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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대구

... 조회수 : 4,280
작성일 : 2024-08-14 07:27:21

어머!

자고 일어났더니 공기가 달라졌어요.

언뜻 언뜻 가을 느낌이 난다는 말이 어울리는 아침이네요.

와우!

광복절 지나면 바닷물이 너무 차서

물에 못 들어간다 하더니...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더운 여름 나시느라~~~~~

 

IP : 112.140.xxx.195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청주
    '24.8.14 7:34 AM (1.246.xxx.38)

    여기도 그래요.
    왜 그러냐 하면요.처희 돌아가신 시어머니 생신이 음력 7월 12일인데 딱 그날 쯤 되면 숨막히단 더위가 한풀 꺽여요.오늘이 그날이거든요(뻘글)

  • 2.
    '24.8.14 7:38 AM (182.221.xxx.134) - 삭제된댓글

    다행이에요..아들이 경산에서 훈련받고 있어서요
    요즘 연락도 안됐는데 감사합니다

  • 3. 그런가요
    '24.8.14 7:42 AM (112.186.xxx.86)

    에어컨 끄고 환기 좀 시켜야갰네요

  • 4.
    '24.8.14 7:44 AM (121.167.xxx.120)

    경기 남부 실내 온도 30도 아침 상처렸더니 땀이 줄줄 흘러요

  • 5. ㅇㅂㅇ
    '24.8.14 7:44 AM (182.215.xxx.32)

    수도권은 오늘도 불타오릅니다

  • 6. dfd
    '24.8.14 7:49 AM (211.184.xxx.199)

    바람의 온도가 달라지긴 했어요
    절기는 무시 못한다더니

  • 7. ..
    '24.8.14 7:51 AM (39.118.xxx.199)

    경기도
    우리는 떠 주고
    친정 포항은 낮 기온이 28~29도 ㅠ
    휴가를 지금 갔어야 했어요. ㅠ

  • 8. ㅇㅇㅇ
    '24.8.14 7:51 AM (39.125.xxx.53)

    날씨 달라졌나요?
    어젯밤에도 열대야에 시달리고 아침부터 넘 더워서 샤워하고 나왔어요
    수도권에도 얼른 션한 바람이 불어오길 바랍니다

  • 9.
    '24.8.14 7:57 AM (211.36.xxx.181)

    경기남부 아침부터 푹푹찝니다
    이번주 버티먼 좀 달라질까요ㅠㅠ

  • 10. 원글
    '24.8.14 8:04 AM (112.140.xxx.195)

    여기는 한 삼일동안 밤에는
    설렁 설렁 시원한 바람도 불었었거든요.
    윗지방은 아직 열대야라 하시지만
    길게 잡아 일주일만 지나면
    거기도 살짝 살짝 언뜻 언뜻
    바람에 묻어있는
    가을 느낌을 느끼실수 있을거에요.

  • 11. 지하수 쓰는데
    '24.8.14 8:04 AM (112.157.xxx.2)

    3~4일 전부터 물이 좀 차가와졌어요.
    지하수도 한여름 땡볕은 지나갔나봐요

  • 12.
    '24.8.14 8:05 A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서울 27-35도
    요며칠 계속 이러네요
    서울이 제일 더워요ㅜ

  • 13. 서울은
    '24.8.14 8:08 AM (118.235.xxx.155)

    더워서 문 못여는데 부럽사옵니다.

  • 14. 플럼스카페
    '24.8.14 8:12 AM (182.221.xxx.213)

    헛... 이 글 읽고 창문 열어보다 다시 닫았어요. 이 시간에 30도

  • 15. ...
    '24.8.14 8:15 AM (115.138.xxx.39)

    서울은 아침부터 30도네요...

  • 16. 여기도대구
    '24.8.14 8:19 AM (58.237.xxx.162)

    밤공기가 달라지긴 했어요.
    밤에 창문으로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더라구요.
    하지만, 단지 그거뿐.

    잠깐 느끼고 더시 에어컨 약하게 켜요. 좀 습해요.
    수영 매일 가는데 압수 전 찬물은 선듯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 17. 더워요
    '24.8.14 8:30 AM (59.7.xxx.217)

    아직 여긴 더워요. 개학하면 좋아지겠죠.

  • 18. 여기는 동해안
    '24.8.14 8:32 AM (211.234.xxx.59)

    어제 서울서 왔는데
    딴세상같아요
    밤에 차문 열고 운행하는데 바람이 어찌나 시원한지..
    한반도 서쪽이 팔팔 끓고 있답니다
    다들 막바지 더위 슬기롭게 잘 넘기시길...

  • 19. . . ..
    '24.8.14 8:36 AM (211.251.xxx.210)

    군산도 시원

  • 20. 서울
    '24.8.14 8:40 AM (172.226.xxx.47)

    서울은 오늘도 장난 아닐거 같은데 일기예보 보면 내일부터 아주 조금씩 떨어지네요. 결국엔 더위도 떠나가겠지요. 기상이변 땜에 매년 더 힘들어질거라는게 슬프네요.

  • 21. 수도권인데
    '24.8.14 8:54 AM (119.71.xxx.160)

    9시도 전에 32도 찍네요

  • 22. 쓸개코
    '24.8.14 8:56 AM (175.194.xxx.121)

    저 대구 위로하려고 클릭했는데 ㅎ
    경기 동북부 이 아침에 31도예요.
    원글님은 한결 나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 23. 김해
    '24.8.14 8:57 AM (49.236.xxx.96)

    김해도
    지금까지 에어컨 안켰어요

    제가 에어컨러버인데 ㅎ

  • 24. 음ㅋ
    '24.8.14 9:01 AM (14.47.xxx.106)

    경기 남부
    아침부터 왤캐 푹푹
    찌나요 ㅜㅠ

  • 25. 와우
    '24.8.14 9:10 AM (211.235.xxx.214)

    저도 대구!!!
    저는 딱 어제밤부터 달라진 공기 느꼈어요.
    에어컨 끄고 문 열고 잤는데 하나도 안덥고 잘 잤네요.
    아침에도 출근준비하는데 에어컨 안켰어요.

  • 26. 해운대
    '24.8.14 9:48 AM (1.177.xxx.111)

    아침에 부엌에서 삼계탕 끓이고 반찬 만드느라 불 앞에서 한참 있었는데도 별로 안더웠어요.
    점심 준비 끝내고 샤워하고 소파에 앉아 있으니 맞바람이 불어서 엄청 시원하네요.
    더위가 살짝 꺾인건지....

  • 27. 좋으시겠어요
    '24.8.14 9:57 AM (182.222.xxx.138)

    인천 여기는 며칠째 더 심하게 더워지는 느낌.
    어젯밤은 올 여름 들어 첨으로 자다 깨서 거실로 나가 잤어요..(에어컨이 거실에만..ㅠ)
    허리 아파 맨 바닥 못자는데 더위가 허리를 이겼어요.

  • 28. ...
    '24.8.14 10:28 AM (175.198.xxx.12)

    인천인데 강아지 미용하는 날이라 아침에 나왔는데 땀이 줄줄.
    원래 데려다주고 집에 있다가 끝날때 다시 데리러 가는데 오늘은 그냥 근처 카페에 앉아 있습니다.
    바람은 부는더 더운바람이에요.

  • 29.
    '24.8.14 1:21 PM (211.246.xxx.245) - 삭제된댓글

    대구가 나무를 열심히 지어서 전보다 많이 쾌적해졌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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