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화도 맛있는 밥집 추천부탁드려요

ㅇㅇ 조회수 : 2,426
작성일 : 2024-08-13 18:26:45

강화도는 일년에 두번은 2박씩 다니는 펜션이 있는데 매번 10명 넘는 사람들과 다니니 맛있는 식당은 못다녀봤어요 

맛있는 밥집 추천부탁드릴께요

IP : 211.234.xxx.18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13 6:31 PM (114.204.xxx.203)

    맛을담은 강된장 ㅡ 솥밥 맛있어서 자주 가요
    가격은 좀 있어요

  • 2. ...
    '24.8.13 6:49 PM (14.138.xxx.159)

    마니산산채

  • 3.
    '24.8.13 7:34 PM (211.36.xxx.51) - 삭제된댓글

    황금코다리
    외포리 385 강화도 충남서산집 꽃게탕 .. 여긴 좀 비싸고 상호가 같은 곳이 있는데 저 주소가 원조에요

  • 4.
    '24.8.13 7:36 PM (211.36.xxx.51) - 삭제된댓글

    강화수산직판장 / 강화숯불장어구이
    인천 강화군 불은면 삼동암길 224-20 장어 저렴해요

  • 5. ...
    '24.8.13 8:42 PM (106.101.xxx.29) - 삭제된댓글

    미식가라는 가정하에 진짜 아끼는 밥집 풉니다ㅡ

    불은면에 '다화당'이라는 식당이요
    요리연구가가 열은 밥집인데
    액젓 간장 된장 고추장 소금 청 등등등
    요리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를 직접 만들어서 씁니다.

    '동원약식'을 진짜 믿는 사람이군 싶은 밥집이에요
    여기서 밥 먹고 나오면
    웬지 모르게 기운이 돋는다 고들 합니다.

  • 6. ..
    '24.8.13 8:58 PM (39.118.xxx.31)

    강화도 맛집 고맙습니다^^

  • 7. 오~
    '24.8.13 9:04 PM (218.52.xxx.251)

    강화도 맛집 저장합니다

  • 8. 산당
    '24.8.13 11:27 PM (211.248.xxx.133)

    강화도에는 카페나 이탈리안 식당은 많은데 정갈한 한식집을 못찾았는데 고인이 된 임지호 세프가 운영했던 '산당'한식집을 그의 친구들이 계속 운영중이라 해서 지난주에 갔다왔는데 정말 정갈하고 너무 맛있어서 감동했어요.음식값도 그 정성과 맛에 비하면 저렴하게 느껴졌고요. 식사하고 바로 5분거리에 제주만큼 아름다운 해안도로가 있어서 드라이브도 좋아요. 또 그 주변에 '스토너리'라는 친환경의 리조트가 있는데 그 안에 있는 카페가 너무 좋더라구요.강화의 돈대를 모티브로 해서 만들어진 건물이고 자연환경도 아름답고 호텔 커피값도 비씨지않아요. 강화 가신김에 두루 두루 돌아보시면 좋을것같네요.
    저도 다음 주에 다시 산당 갔다가 바로 근처에 있는 석모도 대교 드라이브 할 예정이예요

  • 9. 오늘
    '25.4.2 7:55 PM (223.38.xxx.215)

    오늘 강화 오일장을 가면서 이 글 보고 82맛집 믿고
    저 위 “맛을 담은 강된장” 가봤는데
    너무너무 별로였어요
    저처럼 나중에라도 검색하다
    이 글 보고 가실 분 있으실거 같아서
    후기남겨요
    네이버 리뷰도 죄다 후기서비스 받고 쓴 글인듯해요
    4명 갔는데 돈은 돈대로 쓰고
    누구 하나도 맛나게 먹지 못했어요

  • 10. 오...
    '25.11.15 3:13 PM (211.235.xxx.155)

    오늘님 이런 후기 너무 좋아요. 안그래도 지금 강화도 가면서 밥집 검색하는 중이거든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4721 아파트 욕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 5 ... 2024/09/06 2,611
1604720 저는 공구에 진심입니다 15 셀프 2024/09/06 2,924
1604719 it's all kind of thrown at you 무슨 뜻.. 6 ?? 2024/09/06 2,203
1604718 보수정권에서 집값이 오른적이 있었나요? 25 궁금 2024/09/06 2,153
1604717 현재 상황 전하는 구급대원의 편지 10 큰일임 2024/09/06 2,471
1604716 지금 입원실은! 7 ㅇㅇ 2024/09/06 2,378
1604715 ... 5 ㅁㅁㅁ 2024/09/06 1,487
1604714 응급실 위기 광고로 만들다니 12 2024/09/06 3,256
1604713 tv 보조출연 알바 해보신 분 있나요? 6 재밌나 2024/09/06 3,095
1604712 남편이 저한테 골프 좀 배우래요 29 2024/09/06 4,482
1604711 두번째 코로나 걸렸어요… 3 흐엉 2024/09/06 1,650
1604710 지금 단호박 사도되나요 3 ..... 2024/09/06 1,665
1604709 직장이 없으니 너무 불안해요 12 123 2024/09/06 4,319
1604708 왕따 대처법 . 피해자 부모가 가해자에게(오은영) 17 봄날처럼 2024/09/06 3,682
1604707 아침마다 레몬 갈아 마셔요 14 신맛 2024/09/06 4,751
1604706 습관적 반말이 그렇게 별로인가요? 65 알러뷰 2024/09/06 7,543
1604705 집값 어떻게될까요? 27 2024/09/06 4,509
1604704 챗지피티의 위로기능 17 고마워 2024/09/06 3,607
1604703 서로 안맞는데 17 사주 2024/09/06 1,670
1604702 관상 혹은 이미지가 생활을 보여주긴해요 7 과학 2024/09/06 2,620
1604701 헬스장 처음가는데 뭐하면 될까요? 2 ... 2024/09/06 1,460
1604700 인간관계ㅡ 내맘을 들키느냐 안들키느냐 10 ㅏㅏ 2024/09/06 2,926
1604699 사람이 그 나이에 맞게 변해가는게 정상이죠? 7 2024/09/06 1,759
1604698 왜 날 우습게 아냐, 모두 23 속상해요 2024/09/06 5,565
1604697 중1 기말대비 문제집 추천부탁드립니다 9 기말 2024/09/06 1,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