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무리 운동화운동화해도 구두 매치하는 순간 또 달라지네요

패완신 조회수 : 2,072
작성일 : 2024-08-13 15:09:52

통넓은 와이드 팬츠 자주 입는데

운동화 자주 매치했거든요

근데 슬링백이나   힐을 신어주니

와우~

발끝의 살짝 변모로

느낌이 확 살아나는 경험을 했어요

 

브랜드 화보에서도 여전히 힐이나 구두를  고수하는 이유를 알거같아요

그래서 차에 신발을 2~3개씩 쟁여다니고있어요

운동화, 뮬, 힐, 슬링백 

그때그때 달라요~~~ 장소나 상황에 맞게 하나씩 꺼내 신어요 ㅎㅎ

 

 

IP : 175.201.xxx.1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4.8.13 3:14 PM (61.101.xxx.163)

    저는 구두만 신어요 ㅎㅎ
    저는 나이들어서 더 구두를 좋아하나 생각했는데
    애들 어릴때 앨범정리하는데 ㅎㅎ 애 키우느라 구두 못신을때는 단화를 신었더라구요. 어디에도 운동화 신은 사진이 없어요.ㅎ
    지금도 운동화는 한켤레.. 나머지는 죄다 구두예요.ㅎㅎ

  • 2. ..
    '24.8.13 3:16 PM (118.130.xxx.26)

    멋은 있을지언정 몸이 불편해서 구두 안신어요
    뮬이든 슬링백이든
    이젠 운동화가 좋고 제 눈에는 더 센스 있어보여요

  • 3. ...
    '24.8.13 3:20 PM (58.78.xxx.77)

    저도 출근할때는 구두 신어요
    운동화만 신었는데
    원글님과 같은 생각이 들어서 구두 신기 시작하니
    운동화는 핏이 안사는 느낌이라서요
    차에는 운동화만 세개 두고 다녀요
    러닝용 웨이트용 등 용도에 따라 짐 갈때 꺼내요

  • 4. 에코백
    '24.8.13 3:45 PM (180.65.xxx.21) - 삭제된댓글

    에코백 주구장창 주장하듯
    운동화도 아무리 편하다 해도
    구두가 태가 나긴 해요.

  • 5. ///
    '24.8.13 3:58 PM (218.54.xxx.75)

    운동화가 대세라고 주구장창 운동화만 신는 사람은
    옷을 잘 못입는 사람이 분명하죠.
    멋쟁이는 옷에 따라 신발을 다양하게 매치해요.
    뭐, 환자처럼 발 아파서 암것도 안되고
    운동화랑 슬리퍼만 신어야만 하는 사람은
    어쩔수 없겠지만요~

  • 6. 그럼요
    '24.8.13 3:59 PM (203.253.xxx.237)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옷가게 피팅룸에도 구두 가져다놓잖아요. 옷태가 달라지니까.
    5cm 정도 발편한거 신음 괜찮아요.

  • 7. ...
    '24.8.13 4:13 PM (123.111.xxx.222)

    구두 신고 싶은데
    발도 아프고 등등 운동화만 신으니 옷태가 안나네요.
    신을 수 있을 때 맘껏 신으시길

  • 8. 오랫만에
    '24.8.13 5:40 PM (222.236.xxx.112)

    힐 신고 모임갔더니 왤케 예쁘냐고 . 그냥 하는 말일지언정 많이 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7251 의대증원문제의 핵심 18 의대 2024/09/15 2,461
1607250 내게 지금 절실히 필요한 말 2 마음가짐 2024/09/15 1,073
1607249 펌)쿠팡 반품센터 투잡 하면서 느낀 점 56 . . . 2024/09/15 19,368
1607248 의사들 휴학에다 타협 생각 없는 거 너무하지 않나요? 34 ........ 2024/09/15 2,949
1607247 사과 향기는 어디로.. 3 옛날 2024/09/15 1,121
1607246 한다고 해놓고 안하고 있으면 찜찜하지 않나요?? 3 찌니 2024/09/15 864
1607245 전 자식이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42 2024/09/15 6,853
1607244 오늘 코스트코 가면 헬? 6 ... 2024/09/15 2,839
1607243 서른살은 지나가는 새도 안돌아본다 12 새가 웃겨 2024/09/15 3,091
1607242 40살 여자인데요, 엄마가 주6일 저희집으로.. 12 ... 2024/09/15 7,263
1607241 80년생인데요 주변 명절 문화~ 12 제가 2024/09/15 3,431
1607240 적외선조사기로 강아지 디스크 치료하신분 5 계실까요 2024/09/15 1,539
1607239 제사상 시금치대신 호박나물어때요? 16 hios 2024/09/15 2,511
1607238 인간이 사라지는 시간 150년? 7 ㄱㄴ 2024/09/15 2,119
1607237 해외여행 허츠렌트카 예약해보신분 1 렌트카 2024/09/15 604
1607236 숯불바베큐 할거예요 어울리는 음식 4 ... 2024/09/15 977
1607235 더워도 불평하지 않기로 했어요 7 ㅇㅇ 2024/09/15 3,082
1607234 전화 공포증 힘드네요 6 루피사랑 2024/09/15 3,168
1607233 요양보호사님 계세요? 5 요양 2024/09/15 2,178
1607232 갑자기 생각난 우리 형님 6 ㅇㅇ 2024/09/15 3,389
1607231 가평. 살만한가요? 4 세컨하우스 2024/09/15 2,250
1607230 K푸드 인기의 부작용 1 ,,,, 2024/09/15 3,224
1607229 추석당일 북촌한옥마을 or 정동길 3 happyh.. 2024/09/15 1,508
1607228 버리기3 5 oo 2024/09/15 1,673
1607227 금요일쯤부터 기온이 한풀 꺽일건가 보네요 4 일기예보 2024/09/15 2,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