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원 옮기려는데 입이 안떨어져요.

.. 조회수 : 1,674
작성일 : 2024-08-13 09:45:03

고1 이사로 가까운곳으로 학원하나 바꾸려니

다른과목이랑 시간이 안맞아서 다른과목도 

새로운 학원(종합학원)으로 옮길까 싶은데

기존 다니던 원장님이 잘해주시고, 하원할때 집까지 태워다주시고..

아이는 다녀도 좋고, 한번 바꿔보고도 싶고 그런가봐요.

내신은 3등급이라 한번 바꿔보고 싶은데 입이 안떨어져요.

학원이 소형이라 빠진다는 말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어떻게 잘 얘기하면 좋을까요?

IP : 203.247.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나
    '24.8.13 9:46 AM (1.227.xxx.55)

    고1을 태워주는 원장이 있다니 놀랍네요.

  • 2. ..
    '24.8.13 9:48 AM (222.117.xxx.76)

    그런거에 맘을 주지마세요 아쉽지만
    체력이 젤 중요한 시기니 이사이야기 하시고 옮기세요

  • 3. ..
    '24.8.13 9:51 AM (203.247.xxx.164)

    헤깔리니까 그냥 과목을 적자면...
    영어학원이 멀어서 가까운곳으로 옮기려는거고요,
    입이안떨어지는 수학은 바꿀 영어랑 같은 동에 있어요.

    휴...이런말 잘 못하는 스탈이라 엊저녁부터 고민만땅이네요.

  • 4. 고민하지마세요
    '24.8.13 10:01 AM (118.235.xxx.29)

    학원이라는게 스쳐지나가는 곳이지 어떤 의미가 있는게 아니에요 심각하게 고민하실건 내아이에게 어디가 최적이냐 하는것이지 그 원장과 인간적으로 어떤 식의 관계를 맺는가 하는것이 아닙니다

  • 5. ㅇㅇ
    '24.8.13 10:03 AM (59.6.xxx.200)

    학부모는 성적땜에 등록하는거고
    원장은 회원관리차 라이드해준거지요
    원장은 이런일 많이 당했을테고 원글이 마음 무거우실거없어요
    이사하니 멀어서 동선 아끼려고한다 하면 돼요

  • 6. ..
    '24.8.13 10:05 AM (221.150.xxx.61)

    말 꺼내기 너무 힘드시면 문자로 정중하게 보내셔도 됩니다. 그동안 감사했다고요..

  • 7. ..
    '24.8.13 11:30 AM (203.247.xxx.164)

    네..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잘 말해봐야지요^^

  • 8. 비슷한입장
    '24.8.13 11:32 AM (1.236.xxx.93)

    잘 말씀하시고 떠나세요
    저희아이도 학원옮기고 내신 1등급 나왔어요
    망설였는데 옮기기 잘했어요
    제생각은 옮기고 싶지 않았는데 아이가 학원 옮기고 싶다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945 엄마가 나 죽을때도 안올거냐고.. 4 ㅇㄹ 2024/09/18 4,134
1608944 부산에서 사올만한 거 있을까요 31 …. 2024/09/18 5,143
1608943 이런 아이도 철이 드나요? 5 . . . .. 2024/09/18 1,714
1608942 드라마 터널 보고 배우 윤현민한테 반했어요 9 멋지다 2024/09/18 2,251
1608941 매일 지르텍 먹는 알러지 아들... 피부과? 이비인후과? 36 ... 2024/09/18 5,186
1608940 대문에 시댁 더럽다는 글 보고 8 악몽 2024/09/18 5,039
1608939 6인용 식기세척기 10 연휴 2024/09/18 1,806
1608938 지금 거실온도 30.7도… 2 dd 2024/09/18 3,004
1608937 정해인 톱스타 인가요? 갑자기 궁금하네 22 넘더워ㅜ 2024/09/18 4,776
1608936 전신에 피부염? 이거 어떻게 낫나요 13 ... 2024/09/18 2,883
1608935 김치통 썩은내 제거 어떻게 하면 되나요? 11 올레 2024/09/18 3,405
1608934 체코가 지금 홍수로 난리라든데 순방가서 뻘소리 하고 올 거 같아.. 5 zzz 2024/09/18 2,523
1608933 폭염더위에 드라마속에서는 겉옷을 왜 걸치고 있는지 3 치열하게 2024/09/18 2,170
1608932 미친날씨와 귤.. 5 묘한조합 2024/09/18 2,884
1608931 체중 70이 넘는데 66이 맞을 수가 있나요? 26 이해불가 2024/09/18 4,174
1608930 기온 1도 오를때 우울감 13% 증가 1 ㅇㅇ 2024/09/18 1,492
1608929 시어머니가 금반지를 주셨어요. 7 시어머니 2024/09/18 5,525
1608928 혼공 중3 수학조언 구합니다 3 ........ 2024/09/18 1,268
1608927 곰팡이 제거제들도 다 다르네요 16 2024/09/18 4,601
1608926 부모님께 명절용돈 드린 거 후회돼요 7 ㅇㅇ 2024/09/18 7,267
1608925 저는 이따 새벽에 미국금리 0.5인하 예상 2 ...움 2024/09/18 3,361
1608924 노량 이순신은 1 2024/09/18 1,234
1608923 남의 애 안아주냐는 글보고 저도 궁금 5 시조카 2024/09/18 2,289
1608922 배민 배달사고 9 보통사람 2024/09/18 3,002
1608921 집에만 있으면 너무 게을러요 2 ㅇㅇ 2024/09/18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