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지정되었는데요. 지방입니다.
아파트 짓는다고 합니다.
뭐든 귀찮아서 그냥 두는걸 좋아하는데요.
왜 멀쩡한 집들을 재개발 한다고 하는지...
뭔가 이득을 보는 사람이 있으니까
재개발 한다고 하것죠?
시중 거래가격 정도는 보상 해주나요?
안그러면 누가 동의하나요?
인구도 줄어든다는데
아파트는 왤케 지어대나요?
재개발 지정되었는데요. 지방입니다.
아파트 짓는다고 합니다.
뭐든 귀찮아서 그냥 두는걸 좋아하는데요.
왜 멀쩡한 집들을 재개발 한다고 하는지...
뭔가 이득을 보는 사람이 있으니까
재개발 한다고 하것죠?
시중 거래가격 정도는 보상 해주나요?
안그러면 누가 동의하나요?
인구도 줄어든다는데
아파트는 왤케 지어대나요?
조합이 구성되고 대략적인 보상범위가 나와요 그때 찬반 투표하고
주민 찬성 몇프이상이면 재개발되고 반대표 했르면 현금청산되고.... 지금 부터 잘 알아보고ㅜ대처하세요
남들은 저사람 보상받아 부자됐다 말할껀데
본인은 예상한것보다 터무니 없이 적게 받는게 보상입니다
시중 거래가격이 아닐텐데요...
감정가가 나올건데 서로가 그거에 동의가 안되는 가격이면 재개발 동의 안하시면 됩니다
현금으로 정산 받거나
아파트로 정산받거나 합의를 할껄요?
일반인들은 어 하다가 손해봐집디다.
거기는 다세대 쪼개기해서 감정가 5000정도 손쉽게 사고 팔고하는 꾼들이나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저희집은 근린상가 대지 60평에 3층인데도 감정가는 너무 낮고 아파트 30평짜리하나 또는 24 평두개는 돈을 더 내야되는데 현금청산 했습니다.
큰평수는 현금청산 하는수밖에 없고ㅡ모여서 한참 투쟁을 하고 너무 피곤합니다ㅡ
또 미분양되면 분담금을 낼때도 평수대로하니 작은 원룸가지고 있는사람들이 유리합디다.
요즘은 재개발 안하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고 적당한 평수면 새아파트 받고..
도장을 끝까지 미루고 많이 알아보고 공부하셔요.
공시지가 받는다 이런건 20세기 이야기예요.
시골 논밭도 공시지가 받고 안 내놔서 감정가로 받습니다.
공시지가 받는다 이런건 20세기 이야기예요.
시골 논밭도 공시지가 받고 안 내놔서 감정가로 받습니다.
다세대 쪼개기 많은 곳은 사업성이 낮아서 건설업체에서도 덤비지도 않아요. 그럼 보상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못해요.
진짜 정보 업데이트 안된 분 많네요.
공시지가 받는다 이런건 20세기 이야기예요.
시골 논밭도 공시지가 받고 안 내놔서 감정가로 받습니다.
다세대 쪼개기 많은 곳은 사업성이 낮아서 건설업체에서도 덤비지도 않아요. 그럼 보상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못해요.
진짜 정보 업데이트 안된 분 많네요. 서울이면 현재 미분양 걱정은 접는데 지방은 다 다르니까요. 그리고 도장을 최대한 미루다가 비동의자로 정해져서 받고 싶어도 아파트 못받습니다. 요즘은 제척시켜버립니다. 아파트에 둘러싸인 낡은집.
공시지가 받는다 이런건 20세기 이야기예요.
시골 논밭도 공시지가 받고 안 내놔서 감정가로 받습니다.
다세대 쪼개기 많은 곳은 사업성이 낮아서 건설업체에서도 덤비지도 않아요. 그럼 보상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못해요.
진짜 정보 업데이트 안된 분 많네요. 서울이면 현재 미분양 걱정은 접는데 지방은 다 다르니까요. 그리고 도장을 최대한 미루다가 비동의자로 정해져서 받고 싶어도 아파트 못받습니다. 요즘은 밍기적거리면 알박기하나 싶어서 제척시키는 곳도 많아요. 그럼 아파트에 둘러싸인 낡은집 되어서 시세는 급격히 하락합니다.
공시지가 받는다 이런건 20세기 이야기예요.
시골 논밭도 공시지가 받고 안 내놔서 감정가로 받습니다.
요즘 다세대 쪼개기 너무 많은 곳은 사업성이 낮아서 건설업체에서도 덤비지도 않아요. 그럼 보상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못해요.
서울이면 현재 미분양 걱정은 접는데 지방은 다 다르니까 주변에 말귀 빠른 고학력자와 의논하세요. 그리고 도장을 최대한 미루다가 비동의자로 정해져서 받고 싶어도 아파트 못받습니다. 요즘은 밍기적거리면 알박기하나 싶어서 제척시키는 곳도 많아요. 그럼 아파트에 둘러싸인 낡은집 되어서 시세는 급격히 하락합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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