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폐쇄병동이 그리 환경이 좋지 않을 거란 생각을 했어요
가족들도 견디다 못해 입원시킨 거겠죠
가족도 못 견디를 환자를 다루려면 다루는 방식이 그리 인간적이진 않을 거란 생각은 했는데
이번에 사망사고 몇 건을 보니 아주 강력한 향정신성약품을 치사량에 가깝에 투여하고.
약품 용량은 그래도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입원폐쇄병동이 그리 환경이 좋지 않을 거란 생각을 했어요
가족들도 견디다 못해 입원시킨 거겠죠
가족도 못 견디를 환자를 다루려면 다루는 방식이 그리 인간적이진 않을 거란 생각은 했는데
이번에 사망사고 몇 건을 보니 아주 강력한 향정신성약품을 치사량에 가깝에 투여하고.
약품 용량은 그래도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키지만 약이 안듣는 환자도 있어요
그럼 묶기도 하죠. 이건 치매 환자도 그래요
폭력적인 사람도 많고요. 이런거 싫음 사실 폭력적인
분들은 집에서 1:1마크하는게 제일 좋아요
저렇게 다루는거 맞아요 폐쇄병동 갔다가 더 심해지는 환자 많아요 저렇게 묶여있거나 강제로 밥먹다가 죽는 사람도 많은데 뉴스에 안떠요
정신병도 비용이 비싸서 그렇지 대학병원은 관리가 잘 되어 있어요. 다른과랑 연계도 잘되고요. 작은 개인 병원이 문제인듯..
조절해가며 투약해야지
사람 죽을 정도로 하는 게 치료인가요?
그 조절도 뭔데요 사람 정신못차리게 누워지내는 상태 죽지는 않을 상태가 적절한 투약인가여? ㅋㅋ 게다가 그녀는 정신병력도 없었음
요양병원도 그래요.
여러명 통제해야되는데 인력은 적게쓰니 약을 많이 먹여서 계속 재워요.
그래서 다리근육 빠져서 잘 못 걷다가 화장실 가다 넘어져서 뼈 부러지고 그 때부턴 침대 누뮈 지내다 사망.
더는 못적지만 어지간하면 정신병원 보내지마세요 가족도 손못쓸 중증 조현병자 아닌이상은요
신경 안정제 적절히 사용하라는 말이에요.
다쳤을 때 신경 안정제 처방 되는 거 모르는 분 많아요. 정신의학과 안 가도 알게 모르게 먹을 수 있는 약이고 처방 잘 하면 도움되는 약은 맞지만 적절히 해야한다는 거예요.
왜 제 댓글에 테클을 다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오늘 뉴스는 못 보신 듯
그쪽이나 뉴스를 못보신듯 그 유학생이 신경안정제 남용 하나만으로 사망했냐고요
그 병원이 간호대 실습생도 받는 정신병원이래요
실습간호사 엄마한테 직접 들었어요
상황이 안좋거나 시설 열악하면 실습생 안받아요
요양원 사회복지시설 정신병원 장애인 시설 등
세심한 보호가 필요한 분들이 있는 시설은 공익이나
시에서 일자리 파견된분 있거나 사회복지 실습생이라도
있는곳에 보내세요
실습생 공익 일자리 지원등 아무도 안받는곳은 절대로
보내지 마세요
윗분처럼 자세히 적지는 않으나 그런곳은 절대 보내면
안되요
에휴 알수록 가고싶지않은곳.
병원잘못 맞아요. 체중 1kg당 투여량 정해져있어요. 그거 계산해서 투여해야해요.
사람이 죽었는데 시비나 걸고 제 정신인가요?
신경 안정제 과다로 또 다른 환자가 사망했어요.
유학생 경우만 알고 있는 건 그쪽이죠.
어이가 없네요. 무슨 의도로 이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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