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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누나 수지...

... 조회수 : 4,695
작성일 : 2024-08-12 15:45:40

가만보면 다리나 팔이나 뼈대는 가늘고

얼굴은 참 이뻐요..    성격도 소심하지않고..

영어 잘하니 외모도 괜찮고 날아갈수있는데

안타깝네요     필립은 마른거보면 식성은..  타고난건가 싶기도하고...

IP : 124.49.xxx.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뺀다고
    '24.8.12 3:57 PM (223.62.xxx.138)

    마음 먹고 운동하며 식이하면 빠지는게 살이더군요.
    시간을 두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길요
    수지씨나 필립씨나 어른같지않은 부모 만나 어린시절 고생하며 자란거 들었는데
    힘내고 화이팅 하길요

  • 2. ㅇㅇ
    '24.8.12 4:05 PM (212.192.xxx.167) - 삭제된댓글

    추천영상에 떠서 살짝 뵜는데
    뚱뚱한데 이목구비가 살아있어서(너무 예뻐서) 깜놀.
    그정도 쪘으면 빼기가 쉽지 않을텐데 노력 많이해서
    살뺐음 좋겠어요.

    제가 지금 다리 부종이 생겨 혈액순환 문제로 걱정인데
    필립누나는 그 체중에 여태 안쓰러지고 버티는 거 보면
    건강면에서 좀 타고난 건지 싶어 부럽기도 하네요.
    근데 저도 갑자기 발등에 불떨어진 기분이라..
    이제 부랴부랴 운동시작했거든요
    (필립누나 또래임)
    30대만 되어도 살려고 운동한단말 이번에 실감했어요.

    필립누나도 무엇보다 건강 생각해서 미루지 말길..

  • 3. .....
    '24.8.12 4:17 PM (211.235.xxx.15)

    근데 얼굴은 지금도 미나보다 훨씬이뻐요

  • 4. 살만 빼면.
    '24.8.12 4:28 PM (223.39.xxx.130)

    살만 빼면 이쁘다는 말. 사실이 아니에요.

    살빠지면 얼굴 다 변하고, 살쪘을 때의 얼굴이 아니랍니다.


    살만 빼면 로또라는 말.은 다 거짓부렁.

  • 5. 바람소리2
    '24.8.12 4:44 PM (114.204.xxx.203)

    덜먹고 운동하면 어느정도 빠질텐대요

  • 6. 그분
    '24.8.12 4:56 PM (106.254.xxx.40) - 삭제된댓글

    결혼하지 않았나요.
    공무원인가 글랬던 것 같은데
    지금 혼자 사는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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