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지민 효과

재티 조회수 : 6,725
작성일 : 2024-08-12 10:52:30

한지민 같이 맑고 고은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지  노래가 좋긴했는데  다시들어보니 음악도 좋고 노래도 잘하고 분위기 좋고 집안구려서 노래도 안들었는데 실력이 재 평가 되는 거 같은 느낌 주저하는 연인들 말고도  플레이리스트 에있는 노래 다 들어 보고 싶은 이유 

몽환적인 분위기 좋네요 

 

견미리 딸과 다른 점은 견미리 딸은 자기가 잘하는거가 특별히 없음, 빽으로 연기 해서  이승기 효과도 없고 오히려 승기까지 나락

IP : 182.172.xxx.16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잔나비좋아해서
    '24.8.12 10:54 AM (112.152.xxx.66)

    반대로 전
    한지민이 멋지고 대단하게 느껴져요

  • 2. 저도
    '24.8.12 10:56 AM (175.114.xxx.59)

    팬은 아니지만 서울째즈패스티발 다른 가수 때문에
    갔다가 같이 공연 보구 정말 놀랬어요.
    진심을 다해 열성적으로 해주는데 너무 멋있어서
    글썼다가 욕 많이 먹었어요. 물론 입덕은 안했지만
    젊은 애들이 왜 열광하는지는 알겠더라구요.
    공연은 진짜 엄청 나요. 음원 듣는것과는 차원이 다른더라구요.

  • 3. 티비보면
    '24.8.12 11:14 AM (222.236.xxx.112)

    잔나비 노래 엄청 나오고 라디오오픈송? 도 잔니비가 하는거 있고 엄청 능력자에요.
    본인도 어릴적부터 노력많이해서 여기까지 온건 맞더라고요.
    그룹하면서 계속 유지하려고 본인이 희생한것들도 많은데, 멤버들이 사고쳐서 나가고.

  • 4. ...
    '24.8.12 11:18 AM (121.65.xxx.29)

    맑고 고와요???
    전도연처럼 예민한 배우는 아니더라도
    엄청 성깔있어 보이는데. 사람이 착하지만 기본 성격도 세 보였어요.
    무례한거 못참고 직설적이고 등등

  • 5. 전ㆍ
    '24.8.12 11:20 AM (211.205.xxx.145)

    잔나비팬이라 한지민이라니.음.엄청 이쁜여자를 좋아하는군.했어요.
    잔나비 섹시한 매력이 있음

  • 6.
    '24.8.12 11:42 AM (42.41.xxx.143)

    잔나비 노래 좋아하고 최정훈의 감성을 매우 좋아하지만 남편으로는 .... 눈빛이 좋은 느낌이 아니라서요. 제가 보기엔 그러네요

  • 7. 연애
    '24.8.12 11:46 AM (211.221.xxx.43)

    연애와 결혼은 다르니

  • 8. 둘이
    '24.8.12 11:47 AM (203.252.xxx.90) - 삭제된댓글

    그냥 연애만 했으면
    결혼 좀 아닌 거 같음

  • 9. 저도
    '24.8.12 11:55 AM (125.178.xxx.170)

    그냥 연하랑 연애만
    신나게 하면 좋겠네요.

  • 10. 쓸개코
    '24.8.12 12:18 PM (175.194.xxx.121)

    한지민은 꾸준하게 고아원이냐 양로원 봉사활동과 이런저런 기부를 많이 해왔죠.
    검색해보면 많이 나오고 선함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얘기를 하던데요.
    이런사람이 맑고 곱지 않으면 누가요.

  • 11. 저는
    '24.8.12 12:20 PM (210.95.xxx.21)

    한지민 이미지가 이번 일로 나빠졌는데 뭐 사람들 생각대로 판단하는 거니까. . .

  • 12. ㅇㅇ
    '24.8.12 12:24 PM (1.243.xxx.125) - 삭제된댓글

    유튜브에
    밤의공원 그게떠서 본후 두사람 사주가 여러개
    뜨는데 대략 사주내용은 비슷

  • 13. ...
    '24.8.12 12:25 PM (211.226.xxx.140)

    성깔있어 보인다는 저 위댓글
    무례한거 못참고 직설적이면 성깔있는거예요?
    알면 얼마나 안다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단정짓는 말을 하는 님보다는
    맑고 고운사람 맞는것 같은데요

  • 14.
    '24.8.12 12:58 PM (218.155.xxx.188)

    잔나비가 전공자도 아닌데 바닥부터 시작해서 올라왔다고 했어요.
    대단한 그룹이죠. 실력도 있고 무엇보다 진심이 전해지는 노래가 장점.
    아티스트로는 최강이죠.

    남편으로도 잘 하겠죠 노래에 미친 거지 막 사는 남자는 아닌 듯하니

  • 15. ㅇㅇ
    '24.8.12 1:24 PM (218.157.xxx.171)

    눈빛이 너무 안좋아요. 정준영도 노래는 잘했죠.

  • 16. 본인능력으로
    '24.8.12 1:31 PM (210.117.xxx.5)

    활동하고 잘사는 집 같은데도 자랑없이 지하작업실에.
    누구네는 딱봐도 부모빽으로 데뷔하고
    내방거실 자랑을 해대니.

  • 17.
    '24.8.12 3:22 P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한지민 연극영화과 이런데 갈 수도 있었는데 안가고
    일부러 사회복지학과 전공했고 꾸준히 봉사, 기부도 많이 하는 선한 영향 주는 배우예요
    법륜스님이 하시는 jts에서 봉사나 홍보활동도 꾸준히 하고요
    이런 사람이 맑고 곱지 않으면 누가요222
    제발 잘 알지도 못 하면서 남 험담하지 맙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0841 살면서 겪은 고난중에 가장 힘든게 사별이네요. 18 인생무상 2024/08/24 8,957
1600840 정수기렌탈 6년은 넘 긴가요? 6 고민 2024/08/24 2,671
1600839 어릴적 살던 동네 투어 간 중학생 딸 9 6년만에 2024/08/24 3,849
1600838 구해줘민구 ㅡ 보셨어요? 투숙객 유사 성폭행 사건 7 2024/08/24 3,690
1600837 서초 소나기 내려요. 2 서초 2024/08/24 1,182
1600836 짜파게티 먹을려고 3 ㅠㅠ 2024/08/24 1,829
1600835 우리나라 성씨가 5,500여개라는데.. 2 dd 2024/08/24 2,171
1600834 맥스포겔이요 1 ㅇㅇ 2024/08/24 1,384
1600833 마트에서 딱 필요한거 두개만 샀어요~ 5 2024/08/24 2,681
1600832 코트 50만원대를 질렀어요 ㅜ.ㅜ 30 미쳤어요 2024/08/24 6,740
1600831 서울콩국수 최고맛집비교 7 2024/08/24 2,669
1600830 두부 짜글이 고추장 넣으니 맛있어요 5 ... 2024/08/24 1,877
1600829 결혼식에 개량한복입어도 될지요? 22 복장 2024/08/24 3,162
1600828 김범수 전 아니운서는 왜 나오죠? 18 2024/08/24 6,851
1600827 보건의료노조 "61개 병원서 91% 찬성률로 총파업 가.. 5 에고 2024/08/24 1,547
1600826 급하게 다이소에서도브바디워시삿는데 3 다이소도브 2024/08/24 4,177
1600825 인간극장에 나왔던 제자-교사 부부 있잖아요 17 ........ 2024/08/24 19,626
1600824 고민시 키 몸무게 궁금 (feat 아무도없는 숲속에서) 15 o o 2024/08/24 7,366
1600823 젊은 사람들 자기 의견 얘기잘하는거 6 ... 2024/08/24 1,989
1600822 음식은 간이 90퍼센트 라는 말 4 요리 2024/08/24 2,818
1600821 팔 다리 얼굴 시리고 소화 안되는데 2 한의원 소개.. 2024/08/24 936
1600820 화장실 전등 교체 어디에 연락 하나요?( 혼자 살 경우) 16 혼자 2024/08/24 2,669
1600819 독도지킴이 김장훈을 호출하고 싶네요 8 독도 2024/08/24 1,065
1600818 어떤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며 사시나요? 10 언니들 2024/08/24 1,369
1600817 그럼 여자교수도 최악인가요?? 7 2024/08/24 2,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