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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지머리 하려는 남자있으면 말리실꺼예요?

ㅇㅇ 조회수 : 2,181
작성일 : 2024-08-12 08:21:07

주변 남자들이 꽁지머리하면 어떠냐고물어보면요

IP : 59.16.xxx.23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4.8.12 8:22 AM (106.102.xxx.33) - 삭제된댓글

    시도하는 젊은 마음에 응원보냅니다.
    내남편은 아니니까요.ㅋ

  • 2. 아뇨
    '24.8.12 8:22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하고 싶을 때 해봐야지요. 그런걸 말릴 필요는 없다 봅니다

  • 3. 진구
    '24.8.12 8:23 AM (58.123.xxx.102)

    진구정도면 안 말림

  • 4. 남의아들
    '24.8.12 8:23 A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남의 아들은 멋있다
    내 아들은 안 하길 바란다가 속마음입니다.

  • 5. ...
    '24.8.12 8:25 AM (175.115.xxx.148)

    잘어울릴것 같으면 적극 추천
    은근히 머리 긴거 잘 어울리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김범수도 머리 기른게 훨씬 나아요 ㅋㅋ

  • 6. ..
    '24.8.12 8:26 AM (175.114.xxx.108)

    어차피 자르면 그만이고 인생에 영향을 주는것도 아닌데 옷차림,헤어스타일 간섭하는거 폭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내 아이라도 안합니다.
    물론 물어볼때 호불호는 말할 수 있지만..

  • 7. ㅋㅋㅋㅋㅋㅋ
    '24.8.12 8:27 AM (14.45.xxx.213)

    그저께 감사합니다 부사장 첨보는데 멋있다고 글썼더니 진구를 모르냐며 ㅎㅎㅎ 부사장은 멋있더라고요. 그쯤되면 찬성하려고 들어오니 윗분이 이미 진구 ㅎㅎㅎ

  • 8. ㅇㅂㅇ
    '24.8.12 8:34 AM (182.215.xxx.32)

    아들 친구
    피부와 머리결이 탑티어에
    얼굴도 연예인처럼 조막만한데
    묶으려고 머리 기른다는데
    잘어울릴거같아요

  • 9. ..
    '24.8.12 8:34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누구도 안말립니다.
    본인이 하고 싶다는데 머리 쯤이야 마음대로 하게 두겠습니다.

  • 10. ..
    '24.8.12 8:41 AM (175.212.xxx.96)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도덕적으로 나쁜것도 아님
    뭘하든 그냥둡시다 쫌

  • 11. 진구
    '24.8.12 8:44 AM (59.6.xxx.211)

    꽁지머리도 어울리지만
    단발 머리로 인물이 확 살아요.
    매력있네요

  • 12. 내아들은
    '24.8.12 8:46 AM (116.121.xxx.113)

    벌써 하고 있어요..

    디게 꼴비기 시른데...
    뭐 불법은 아니니 걍 둡니다..ㅠㅠ

  • 13. 어울리면
    '24.8.12 8:57 AM (118.235.xxx.69)

    추천가능..

  • 14. 편견 같지만
    '24.8.12 9:08 AM (211.211.xxx.168)

    멋져 보이고 싶으면 젊은 꽃미남 한정
    편하고 싶으면 맘대로

  • 15. ...
    '24.8.12 9:12 AM (58.145.xxx.130)

    본인이 하겠다는데, 타인이 뭔 권리로 말리고 자시고 하겠음? ㅎㅎㅎ
    예쁘든 안 이쁘든 어울리든 안 어울리든 해보고 나야 본인이 알겠지...

  • 16. ㅇㅇ
    '24.8.12 9:14 AM (189.203.xxx.217)

    안말리는데, 평범한 울아들이 한다면 자르라고 할거같아요. 못볼꼴이라서.

  • 17. ㅇㅇ
    '24.8.12 9:16 AM (223.62.xxx.46)

    말릴수 있는 관계면 말립니다
    진짜 꼴보기 싫음

  • 18. ㅇㅇ
    '24.8.12 9:24 AM (59.6.xxx.200)

    제 아들이 저랑 머리길이 비슷해요
    묶기도하고 반묶음도 하고 헤드밴드도 하고
    몇달후 군대가기전 맘껏 하라고 전 에센스도 사줍니다
    근데 키크고 얼굴 작아선지 나름 어울리더라고요

  • 19. 나이든
    '24.8.12 9:39 AM (14.6.xxx.135)

    사람 여럿봤는데...어휴...또라이 그자체...편견이 생깁니다.

  • 20. 젊은이
    '24.8.12 9:50 AM (61.101.xxx.163)

    들이 하는건 귀엽던데...
    나이든 남자들이 하는건 주책같아요.ㅎㅎ
    타투도 아니고.. 머리야 내키면 자르면 되는거구요.
    해보는거 굳이 반대할이유가요ㅎ

  • 21. ??????
    '24.8.12 10:12 AM (119.196.xxx.115)

    어우......온국민의 비호감되고싶다면 하는거죠 뭐

  • 22. ...
    '24.8.12 10:17 AM (49.161.xxx.16) - 삭제된댓글

    제 아들도 의상디자인 전공했고 지금 역시 반바지 차림으로 출근해도 뭐랄 사람없는 엄청 자유로운 회사 다녀요
    대학입학후 쭉 장발로 다녀요 이번 휴가때 만나서 좀 단정하고 평범하게 바꿔보는건 어떠냐했더니 자기 표현일수도 있고 아이덴티티라서 생각은 해보겠는데..암튼 완곡히 거절하더군요
    일종의 폭력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간섭하지 말아야겠다고 반성했습니다.

  • 23. 젊을때
    '24.8.12 10:18 AM (175.116.xxx.155)

    어울리고 직업이 예술가라면 그러려니 하지요. 그래도 남자들은 지성두피가 너무 심해서 머리 짧은게 나아요.모양이 아니라 기름이 혐오스러움.

  • 24.
    '24.8.12 11:24 AM (118.32.xxx.104)

    라이너 ㅎㅎㅎ

  • 25. ...
    '24.8.12 11:49 AM (175.116.xxx.96)

    젊은 애들이 한다면야 그떄나 하지 언제 합니까?
    아마 본인들도 한 10년 후에 흑역사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ㅎㅎ

    그렇지만 5,60대가 한다면..음..진짜 말리고 싶네요.

  • 26. ...
    '24.8.12 10:08 PM (221.146.xxx.22)

    잘생긴애가 하면 넘 멋져요 얼굴을 더 잘생기게 하는 효과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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