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남아 1명 성장기라 그런지 먹는 걸 입에 달고 사는데 방학때 삼시세끼, 간식비까지 먹는데만 한 달 100정도 들어갔는데 이 또래 청소년 두신 분들 다들 얼마정도 들어가나요?
방학때 중딩 애들 식비 간식비 얼마나 나오셨나요?
1. ..
'24.8.11 8:18 AM (220.124.xxx.208)100만원에 다른 식구도 포함이지요?
저희 세식구 90만원 정도 되네요.
외식은 주 1회 정도요.2. ..
'24.8.11 8:24 AM (223.38.xxx.113)아뇨. 애 한 명만요. 간식비가 정말 많이 들어가네요. 과자 두 개만 사도 5천원이고 편의점을 거의 매일가서 평균 7천원. 간식비만 20정도 들었어요. 배달이나 외식도 안 하고 집에서 피자도 또띠아로 소스랑 치즈 바질정도만 올려 만들어주고 닭도 850g짜리 5천원대로 생닭사서 집에서 튀겨줘도 저렇게 나와요. 매일 세끼 먹는데 아침으로 먹는 토스트비용도 만만치않네요.
3. ...
'24.8.11 8:37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요새 중학생개학은 언제에요?
4. 방학 한달이니
'24.8.11 8:40 AM (121.131.xxx.144)그냥 꾹 참고 먹고싶은대로 먹입니다. ㅠ
수박도 1통 이틀에 다 먹더라그요.
어제는 김치전(돼지고기 꼭 들어감 더 많이 넣어달라는말..ㅠ). 을 4장먹고 밥까지 한그릇 +망고수박
햄버거도 요즘은 3만원 가까이 배달 .
식비 기록 새우고 있어요.5. 그거
'24.8.11 8:41 AM (124.5.xxx.0) - 삭제된댓글편의점 못쓰게 하고 애 쿠팡 앱깔아서 본인 픽 해주세요. 편의점비만 20만원이네요. 우리 애들은 편의점 비싸다고 안가요. 쿠팡에서 자기가 시킴.
6. 저흰
'24.8.11 8:42 AM (124.5.xxx.0) - 삭제된댓글편의점 못쓰게 하고 애 쿠팡 앱깔아서 본인 픽 해주세요. 편의점비만 20만원이네요. 우리 애들은 편의점 비싸다고 안가요. 쿠팡에서 자기가 시킴. 냉동음식 꽉 채워놔야 하고요.
7. 저흰
'24.8.11 8:45 AM (124.5.xxx.0) - 삭제된댓글편의점 못쓰게 하고 애 쿠팡 앱깔아서 본인 픽 해주세요. 편의점비만 20만원이네요. 우리 애들은 편의점 비싸다고 안가요. 쿠팡에서 자기가 시킴. 냉동음식 꽉 채워놔야 하고요. 냉동 핫도그 같은 것도요.
아침 토스트 먹이지 마세요. 돈들고 배 안차요.
무조건 국과 밥 3찬 주세요. 계란 후라이랑요. 간식 덜 먹어요.
저는 다양한 국 끓이기 힘들면 오뚜기 간편국에 집에 있는 재료 넣어요. 미역국에 국거리 투하, 된장국에 냉삼 투하 이렇게요.8. 저는
'24.8.11 8:46 AM (124.5.xxx.0) - 삭제된댓글편의점 못쓰게 하고 애 쿠팡 앱깔아서 본인 픽 해주세요. 편의점비만 20만원이네요. 우리 애들은 편의점 비싸다고 안가요. 쿠팡에서 자기가 시킴. 냉동음식 꽉 채워놔야 하고요. 냉동 핫도그 같은 것도요.
아침 토스트 먹이지 마세요. 돈들고 배 안차요.
무조건 국과 밥 3찬 주세요. 계란 후라이랑요. 간식 덜 먹어요.
저는 다양한 국 끓이기 힘들면 오뚜기 간편국에 집에 있는 재료 넣어요. 미역국에 국거리 투하, 된장국에 호박 냉삼 투하 이렇게요. 그러면 국 10종류는 그냥 끓여요.9. 그냥
'24.8.11 9:02 AM (124.5.xxx.0)편의점 못쓰게 하고 애 쿠팡 앱깔아서 본인 픽 해주세요. 편의점비만 20만원이네요. 우리 애들은 편의점 비싸다고 안가요. 쿠팡에서 자기가 시킴. 냉동음식 꽉 채워놔야 하고요. 냉동 핫도그 같은 것도요.
아침 토스트 먹이지 마세요. 돈들고 배 안차요.
무조건 고깃국과 밥 3찬 주세요. 계란 후라이랑요. 간식 덜 먹어요.
저는 다양한 국 끓이기 힘들면 오뚜기 간편국(블록)에 집에 있는 채소 고기 재료 넣어요. 미역국에 국거리 투하, 된장국에 호박 냉삼 투하 이렇게요. 그러면 국 10종류는 그냥 끓여요.10. ..
'24.8.11 9:08 AM (223.38.xxx.239)저도 아침에 토스트등 빵류 안 먹이고 싶은데 지 애비가 저리 만들어놨어요. 이젠 습관되어서 아침에 빵 과일 아니면 안 먹으려하구요. 입 맛이 너무 까다로워서 가리는 음식 너무 많고 돼지고기 구이도 어느 순간부터 안 먹고 소고기는 아예 안 먹어서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국도 안 먹어요. 된장찌개 김치찌개는 건더기만 먹고. 오로지 닭인데 닭 한 마리는 순삭이구요. 집에서 구워주고 튀겨주고 있는데 암튼 까다롭네요. 참 , 월 100에 유산균 값 10만원이 포함되어 있긴 합니다. 건강이 좀 안 좋았던 아이라 유산균은 무리해서라도 꾸준히 오래 먹여와서 할인율 높은 혜택이 있는데 바꾸려니 또 안 맞을까봐 쉽게 바꾸지도 못하겠고. 여튼 먹는데만 어마하게 들어갑니다.
11. ..
'24.8.11 9:14 AM (220.124.xxx.208)편의점은 비싸니 필요할 때만 가야죠.
12. 음
'24.8.11 9:36 AM (175.223.xxx.27)편식 심하고 간식 좋아하면 식비 어쩔 수 없어요.
근데 건강 안좋은 애가 과자를 많이 먹는게 더 이상하네요.13. ..
'24.8.11 10:05 AM (223.38.xxx.92)그러니까요, 제가 애 어릴때부터 식사를 양질로 잘 챙겨먹이고 과자를 안 사줬어요. 근데 애아빠가 과자를 사 나르고 먹이고, 당분이 넘쳐나는 걸 사 먹이니 애가 자연히 과자 찾고 단 거 찾고.
애아빠랑 그걸로 많이 다투고. 애아빠는 당뇨까지 있는데도 애한테 주의는 못 시킬망정 저렇게 입맛을 길들여놨으니 안 고쳐지네요. 양가에 당뇨 가족력이 있어서 저는 지금도 늘 주의 시키는데 애는 대답은 잘 하면서 사먹는 게 과자류 ㅠ 아이스크림ㅠ 미치겠습니다.14. 이집은
'24.8.11 10:17 AM (175.223.xxx.27) - 삭제된댓글돈이 문제가 아니고 식사급관 변경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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