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랑 부탁)) 내가 생각해도 이거 하나는 내가 천재다 하는 분야있으세요??

00 조회수 : 2,415
작성일 : 2024-08-10 22:03:46

소소한 거라도 상관없고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천재라고 할만큼 잘하는 분야와 그 비법이 있다면 (천재라 여길만큼 잘할수 있게된 비법)을 반드시 적어주세요! 배우고 싶어요. 

전 데이타 분석요. 분석하나는 끝내주게 잘하는데, 비법은 매일 자주하고 패턴을 발견할려고 노력하는거요. 

IP : 73.86.xxx.4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10 10:10 P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꽃을 잘 키워요 농사짓는 부모님 보고 배워서인가봐요
    한뿌리 얻어와서 5 25 100 500 뿌리로 늘릴 수 있어요
    아파트 일층에서 5평정도 ㆍ놀이터앞 5평정도 동네 몇군데
    더 키우다가 전원주택 와서 150평쯤 꽃발 일구는데 진짜
    만발했어요
    집에서 가져온 벌개미취 겹삼입국화 황금달맞이 빼고
    쿠팡에서 12500주고 산 씨앗 100그램이 대박났어요
    야생화 15종류가 진짜 다 피었어요
    12500원이 100만원어치 효자 노릇을 하네요
    내년에는 씨받아서 근처 길가에도 다 심을거예요
    허락도 맡았어요
    꽃만 잘 키우고 다른 능력은 없네요

  • 2.
    '24.8.10 10:13 PM (121.163.xxx.14)

    잘 하는 거
    꽤 있는데
    천재까지는 아니어서…

    이만 실례~

  • 3. ㄴㅇ호ㅁ
    '24.8.10 10:20 PM (222.100.xxx.51)

    그 외국어의 특성이 저의 성격과 잘 맞아서
    그 언어로 놀고 있는데 왜 잘하게 돼지? 이 느낌.
    천재란 얘기도 들었고요.

  • 4. ...
    '24.8.10 10:45 PM (39.117.xxx.84)

    꽃 잘 키우시는 분, 정말 멋져요
    세상이 아름다워질테니까요

  • 5. 음…
    '24.8.10 10:51 PM (210.123.xxx.198)

    저는 방향감각과 길눈이요~~~~ 모바일 지도와 네비 때문에 쓸모가 없어졌답니다.

  • 6. 오호
    '24.8.10 11:07 PM (211.58.xxx.161)

    방향감각 길눈 부럽ㅜ

    네비랑 지도도 방향감각있어야 해요ㅜ
    방향못찾는 저는 그거있어도 거꾸로가고 난리

  • 7. 헬로키티
    '24.8.10 11:18 PM (182.231.xxx.222)

    저는 논문쓰기요

  • 8. 감각
    '24.8.10 11:42 PM (211.234.xxx.215) - 삭제된댓글

    좀 쓰기는 그렇긴하지만
    부동산을 보는 감각이 탁월합니다
    이건 공부?한다고 되는것과 다르게 땅을 또는 집을 건물을 보는 감각이 있어요 해서 제가 하는일로도 재산을 모았지만 부동산감각으로 큰재산을 모았어요
    절친의 아파트를 팔게하고 강남 꼬마빌딩도 매입하게 해줬었고
    친정.시가 모두 아파트를 제가 추천해줬구요
    시가 시아주버님.시동생의 사업장도 제가 매입도와드렸고
    다들 3-8배이상 올랐습니다

    저도 같은 이유로 강남 건물주이구요
    제 회사는 또 다른건물에 있구요
    이 감각도 자랑이 되는건지ㅜ

  • 9. 감각
    '24.8.10 11:46 PM (211.234.xxx.215) - 삭제된댓글

    굳이?
    비결이라면
    제 일하는것과 상관없이 신문을 매일 5종류씩봅니다
    인터넷으로 보는것과는 다른 세상이예요
    그리고 생각하고있는 땅이나 주변을 반드시 대중교통을 타고 끊임없이 걸어다니며 탐색해요
    반드시 대중교통입니다 자동차는 안타요
    대중교통과 걷기로 주변상황을 무섭게 탐색하지요

  • 10. ...
    '24.8.11 12:56 AM (118.221.xxx.80) - 삭제된댓글

    색 조색.. 공장가서 감리라고 물건 이나 박스만들때 색보는데남들 삼사십분 걸리는거 3분이면 해요. 그냥 수치로 보여요.
    땡땡 3프로 땡땡4프로 지시하면 두번정도면 정확한 색이 나와요.. 30년씩 일하셨다는 기장님들 다 놀래요.빨리끝난다고
    타고난 거 같아요.
    회사다닐때 후배가 2년 준비한 컬러리스트 자격증 같이 보자고해서 심심해서 따라가서 그냥 따고 몇달있다 높은레벨 또 따고 후배가 정말 놀랐어요.. 따로 노력한적은 없어요. 타고나는거 같아요.
    그런데 길치예요.방향치 혼자 아는길 말고는 못가요 ㅠㅠ
    평생 길헤메고 다니는 바보..

  • 11. ...
    '24.8.11 12:57 AM (118.221.xxx.80)

    색 조색.. 공장가서 감리라고 물건 이나 박스만들때 색보는데남들 삼사십분 걸리는거 3분이면 해요. 그냥 수치로 보여요.
    땡땡 3프로 땡땡4프로 지시하면 두번정도면 정확한 색이 나와요.. 30년씩 일하셨다는 기장님들 다 놀래요.빨리끝난다고

    회사다닐때 후배가 2년 준비한 컬러리스트 자격증 같이 보자고해서 심심해서 따라가서 그냥 따고 몇달있다 높은레벨 또 따고 후배가 정말 놀랐어요.. 따로 노력한적은 없어요. 타고나는거 같아요.
    그런데 길치예요.방향치 혼자 아는길 말고는 못가요 ㅠㅠ
    평생 길헤메고 다니는 바보..

  • 12. 영통
    '24.8.11 1:47 AM (116.43.xxx.7)

    팝송을 꽤 잘 불러요
    올드 팝도..최신 팝도
    영어 전공 아니고 영어 직업도 아니에요
    나이가 50대 중반인데..
    자랑하고 싶은데 할 데가 없네요...

  • 13. 오~~
    '24.8.11 5:25 AM (1.249.xxx.222)

    윗 님들 정말 대단하시네요
    모두 부러운 능력들이네요

    저는 잘하는게 뭔지 생각해봐도
    이번 생은 망한 듯ᆢ

  • 14. 음 전
    '24.8.11 1:28 PM (125.189.xxx.41)

    음악을 좋아하는데
    특히 클래식음악을 많이 듣고
    많이 알아요..
    주변사람 잘 몰라요..
    이거야말로 혼자 하는거라..

  • 15. 대단하신 분들
    '24.8.11 9:07 PM (108.41.xxx.17)

    정말 부러운 재능들이 많으시네요.
    특히 꽃 잘 키우시는 분!!!
    전 식물을 잘 키우려고 해도 죽이는 것이 더 많아서 ㅠ.ㅠ
    집 주위 노는 땅이 많은데 꽃 없이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9434 11월 4일부터 코스트코 일일권발급 안된대요 7 ..... 2024/09/20 3,664
1609433 나의 모토는 음쓰 안만들기예요 3 요즘 2024/09/20 1,594
1609432 6월 사투리 발음이요 7 .... 2024/09/20 1,286
1609431 '김건희 공천개입' 알고도 쉬쉬한 김종인·이준석..˝국정농단 방.. 7 2024/09/20 2,055
1609430 비와서 이제 견딜만 하신가요? 10 ㅇㅇ 2024/09/20 2,894
1609429 발볼이 넓고 발등이 높은 발 17 .. 2024/09/20 2,845
1609428 뭉크 전시가 어제 끝났네요... 14 ... 2024/09/20 2,180
1609427 이종배 이사람이 고발했네요. 세금아까워라 3 ㅁㅁㅁ 2024/09/20 1,448
1609426 비타민c와 칼슘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ㄱㄴㄷ 2024/09/20 1,041
1609425 골프텔예약 4 골프 2024/09/20 1,185
1609424 인터넷에 고민글 보면 자기일아니라고 신난댓글들 많이 보여요 6 .. 2024/09/20 725
1609423 냉동쭈꾸미 내장이랑 눈 떼어내야하나요? 2 쭈꾸미 2024/09/20 1,204
1609422 할머니들 크로스백 어디서 살까요 19 ㅡㅡ 2024/09/20 3,670
1609421 시대인재 서바이벌. 재원생만 가능해요? 17 .. 2024/09/20 1,730
1609420 이 나라는 구석구석 안 썩은곳이 없네요 11 .... 2024/09/20 1,887
1609419 서울시 의회에서 킥보드 퇴출논의한대요 20 제발 2024/09/20 2,527
1609418 하루 한끼만 푸짐하게 먹으면 살 빠질까요? 7 ㅇㅇ 2024/09/20 1,921
1609417 벼락 맞은듯한 두통 ㅜㅜ 5 ㅡㅡ 2024/09/20 2,422
1609416 국가장학금은 한학기당 한번 받는건가요.. 15 대학생 2024/09/20 1,828
1609415 바나나 꽁꽁 얼려서 먹으니 아이스크림맛 나네요 9 ㅇㅇ 2024/09/20 1,834
1609414 바디워시 향기 좋은거 찾아요 8 ㅇㅇ 2024/09/20 3,452
1609413 영어 활동보고서 자원봉사에 ing를 붙이는게 맞나요? 2 .. 2024/09/20 510
1609412 처서부터 가을 준비한 우리 강아지 … 23 .. 2024/09/20 4,682
1609411 영상편집을 체계적으로 배울려면요.?? 8 ... 2024/09/20 1,452
1609410 내가 최고 부자야 느껴요 17 ooooo 2024/09/20 5,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