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어 영어회화 모임 나가는거 어떨까요?

공공 조회수 : 2,751
작성일 : 2024-08-10 18:37:22

영어 너무 안쓰고 살아서 다 잊어버릴 것 같아서 

영어회화 모임을 나가보고 싶은데....

당근이나 이런 소모임에 꽤 많더라구요

 

그런데 나이대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50대 정도인데

이런 모임 나가면 다 2~30대라서 꺼려하는게 아닐까 싶고

 

인터넷상으로 영어회화 모임 나가보신 분들 어떠신지요?

IP : 121.134.xxx.21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임
    '24.8.10 6:39 PM (210.96.xxx.10)

    모임에 주로 같이 하는 멤버들 나이가 명시되어있을텐데요
    40-50대 위주 모임도 있을테니 찾아보세요

    숨고에도 있어요

  • 2.
    '24.8.10 6:40 PM (180.70.xxx.42)

    오전에 하는 모임들은 대부분 나이 많은 사람들이에요.
    60대도 수두룩..

  • 3. .,.,...
    '24.8.10 6:40 PM (59.10.xxx.175)

    5ㅡ60대 수요 많아요. 여행가서 쓸꺼라고 혹은 취미로..

  • 4.
    '24.8.10 6:4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당근 모임 거의 40~50대

  • 5. 작성자
    '24.8.10 6:48 PM (121.134.xxx.215)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혹시 이런 인터넷으로 알아본 모임 참석해보신 분들 영어 공부 도움 되셨나요? 궁금합니다

  • 6. 영어제법
    '24.8.10 6:51 PM (125.134.xxx.38)

    하시는 수준 이면 굳이 안 하셔도 될거예요

    물론 발음은 20대 때 보단 못할 수 있지만

    외신 아무거나 잡고 혼자서 속독하셔도 될 듯

  • 7. 일반
    '24.8.10 6:55 PM (223.33.xxx.68)

    경험상
    회원들로만 이루어진 모임보다
    잘 가르치는 선생님이 있는 모임이 더 효과적이고 커리큘럼도 확실해서인지 오래가더라구요

  • 8. 사랑
    '24.8.10 7:09 P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4~5~60대 모임 나름 오래 공부해오시거나
    외국살다온 경험 있으셔 회화 제법 잘하세요
    인풋 없이 오셔서 한달 못견디고 안나오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기본은 하고 가셔야
    거기서 얻어야지 라고 생각 하심 안되요
    탁구나 테니스 와 마찬가지로 기본이 되야죠

  • 9. 맞아요222
    '24.8.10 7:42 PM (223.33.xxx.89) - 삭제된댓글

    회원들로만 이루어진 모임은
    뭔가 사람들도 계속 들락날락
    약간은 붕뜬 분위기
    강사가 있는 클래스는
    체계가 잡혀있고 좀 차분하고 안정된 분위기라서
    저도 강사 있는 모임을 추천해요

  • 10. 맞아요222
    '24.8.10 7:43 PM (210.96.xxx.10)

    회원들로만 이루어진 모임은
    뭔가 사람들도 계속 들락날락
    약간은 붕뜬 분위기
    강사가 있는 클래스는
    체계가 잡혀있고 좀 차분하고 안정된 분위기라서
    저도 강사 있는 모임을 추천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289 신생아때부터 키운 상주가정부가 양육권 주장 가능한가요? 10 ㅇㅇ 2024/09/16 4,294
1608288 남편한테 부인이 자기야.자기야 하는거 눈꼴시린가요? 16 궁금 2024/09/16 4,981
1608287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75 말바꿈 2024/09/16 13,060
1608286 엘지 오브제 세탁기 어때요? 3 ㅡㅡ 2024/09/16 1,518
1608285 요양원을 옮기는게 좋겠지요 10 요양원 2024/09/16 3,585
1608284 '만원 오이' 대란에도 왜?...오이 농가 "경매가 반.. 5 ... 2024/09/16 3,131
1608283 가슴에 맺힌 한 언제쯤 잊혀지던가요? 6 가슴의 한 2024/09/16 2,813
1608282 청소기 자랑 좀 해주세요 17 청소 2024/09/16 3,638
1608281 시아버지의 전화를 받았어요. 30 ... 2024/09/16 9,261
1608280 껍질 안깐 녹두로 녹두전 해도 되나요? 3 2024/09/16 2,146
1608279 성심당 방문기..전쟁통이 따로 없네요 15 ㅇㅇ 2024/09/16 6,344
1608278 이모 전화를 차단했어요 14 나쁜사람 2024/09/16 6,717
1608277 시댁에 n년째 안가는 며느리 23 ..... 2024/09/16 12,394
1608276 펌)10억대 집 사기 14 ㅈㄷㅅ 2024/09/16 7,188
1608275 꺄악, 방금 조국님 전화 받았어요! 30 오맛 2024/09/16 5,980
1608274 서울에서 옷 입어보고 사 볼수 있는 곳 있나요 8 급질 2024/09/16 1,967
1608273 쇼생크탈출의 두 배우 7 ..... 2024/09/16 3,194
1608272 20년만에 혼자 전부치는데 행복합니다. 11 .. 2024/09/16 5,060
1608271 시댁인연 끊은사람이 왜캐 많아요? 24 인연 2024/09/16 9,681
1608270 지금 코스트코 양재점 6 ^^^^ 2024/09/16 3,905
1608269 4인가족 추석장보기 2024/09/16 1,240
1608268 순풍산부인과 의찬이는 왜 엄마가 없어요? 10 ........ 2024/09/16 6,591
1608267 오늘 음식보관 어떻게 해야할까요? 7 한결나은세상.. 2024/09/16 1,759
1608266 오늘 전 사온 것들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까요? 2 ㅇㅇ 2024/09/16 1,637
1608265 전부치다 덥고 힘들어서 잠시 피난 나왔어요 2 11 2024/09/16 2,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