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하니 제친구가 50살부터 이성 미친듯이 붙는다더니

조회수 : 5,880
작성일 : 2024-08-10 12:33:55

진짜 유부녀임에도 50살부터 어딜가든 남성이 붙어요 연하 연상 안가림  물론 철벽녀라 무시한다지만 ㅎ ㅎ 

실버타운가서도 대시받는다 그랬다는데  인기가 이렇게 있을수 도 있나요?

IP : 223.39.xxx.1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4.8.10 12:38 PM (58.29.xxx.196)

    제 친구는 이혼하고 싶어서 점봤는데 이혼하지 말래요. 사주에 남자 없다고. 이혼하면 재혼 불가. 혹은 연애 불가. 니인생에 남자는 남편 하나라고.
    친구가 화가나서 진짜 남자가 없어요? 그랬더니 사주보시는 분이 운이 들어오긴 하는데 82 되서 들어온다고. 그때 남자생기면 뭐하냐구.
    그게 맞나보군요. 남자운이라.. 저도 없는것 같아요. 남자라고는 남편과 아들밖에 없어요.

  • 2. 00
    '24.8.10 12:40 PM (121.190.xxx.178)

    아우 너무 싫을거같아요
    그놈의 남자운은 왜 눈치도없이 50대에ㅠ
    미혼때 그랬으면 잘 골라 결혼할텐데 기혼녀한테 남자운은 어디 쓸데나 있을까요?

  • 3. ...
    '24.8.10 12:41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50대에 인기 많으면 진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거 아닌가요. 121님 의견에 완전 공감요..

  • 4. ..
    '24.8.10 12:43 PM (114.200.xxx.129)

    50대에 인기 많으면 진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거 아닌가요. 121님 의견에 완전 공감요..
    20-30대에 인기폭발이면 고르고골라서 제일 좋은조건의 남자랑 엮이면 되지만. 정말 쓸데가 없는복이네요

  • 5.
    '24.8.10 12:44 PM (118.235.xxx.29) - 삭제된댓글

    저는 50대도 아니고 60부터 그렇다는데
    너무 싫으네요.

  • 6.
    '24.8.10 12:47 PM (223.39.xxx.52)

    애가 원래 어릴적부터 인기는 좋았는데 남자들이 대시 못하고 뒤에서 좋아들 했는데 신기하게 그할배가 저래 말하고 50대 되다마자 대놓고 좋다고 표현하는게 신기해요 늙어서 사별후 실버타운 부자할배랑 재혼함 되는거죠 ㅋ ㅋ

  • 7. ..
    '24.8.10 1:16 PM (211.178.xxx.164)

    그래도 못생긴것보다 예쁜게 낫지 않은가요?

  • 8. 실버타운
    '24.8.10 1:35 PM (121.133.xxx.125)

    요즘 80대도 잘 안들어가잖아요.ㅠ

    예쁘신 거고 유부녀면
    예쁜걸로 만족하셔야 ㅜ

  • 9. .....
    '24.8.10 2:40 PM (211.234.xxx.227)

    남자 붙는다고 하니 사주에 관운 들어온다는 얘기니까 직장 다니시면 좋을 듯 해요.. 관운 들어올때는 과로 조심 하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359 어제 기아타이거즈 정규시즌 우승 경기 다녀왔어요. 15 ... 2024/09/18 1,653
1608358 지금은 조선후기의 후기일수도.. 21 ... 2024/09/18 3,294
1608357 당근에서 나눔 7 당근 2024/09/18 1,611
1608356 학대받던 저만 용돈을 줬어요 50 인생 2024/09/18 9,077
1608355 방에 있는 보일러 온도조절기 위치 변경 가능한가요? 3 주니 2024/09/18 2,471
1608354 고민들어주세요 82언니들 4 2024/09/18 1,364
1608353 저희 시어머니가 시누이한테 4 ufg 2024/09/18 3,961
1608352 별내 아파트가 생각보다 비싸네요 17 ㅇㅇ 2024/09/18 5,475
1608351 중고등 지인 애들 마주치면 4 미래 2024/09/18 1,919
1608350 저도 식혜궁금 밥알이 너무 으깨져요 15 ... 2024/09/18 1,386
1608349 백석대 광고를 티비에서 봤는데 7 도대체왜 2024/09/18 2,939
1608348 살다보니 제일 대책없는 스타일이... 15 에휴 2024/09/18 8,347
1608347 내년부터 삼재네요 지금도 죽을 지경인데.. 23 ㅡㅡ 2024/09/18 4,073
1608346 단호박식혜 끓일때 거품. 먹어도 될지...? 5 혹시 2024/09/18 824
1608345 친정에서 1박 너무 피곤해요 25 .... 2024/09/18 7,531
1608344 서른즈음에 중위연령 3 ㅇㅇ 2024/09/18 1,640
1608343 아이바오가 먹는 건 자식에게도 양보 안 하는 게 전 왜 이리 귀.. 8 aa 2024/09/18 2,611
1608342 중위소득을 어떻게 확인하죠? 1 중위소득 2024/09/18 1,789
1608341 템퍼 매트리스에 매트커버만 씌우고 써도 3 ㅇㅇ 2024/09/18 1,488
1608340 황보라 김보라 닮았죠?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1 2024/09/18 1,724
1608339 반찬집하려면 한식조리사자격증 필수인가요? 4 ㄱㄱ 2024/09/18 2,707
1608338 남편의 도련님 성격 이젠 너무 지쳐요 15 2024/09/18 8,257
1608337 결혼생활 오래되신 분들 중에 27 2024/09/18 5,802
1608336 부산 청년 10명 중 7명은 왜 부산을 떠나려 하나 21 노인과아파트.. 2024/09/18 4,939
1608335 (아침부터 죄송) 변실금 치료가능한가요? 2 ... 2024/09/18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