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흰머리 염색 몇살까지 하실건가요?

조회수 : 5,838
작성일 : 2024-08-10 05:22:50

염색 자주 하는 분들 시력 괜찮으세요?

저는 3개월 주기(미용실에서)로 하는데도 

눈이 점점 침침해지네요 ㅜ

눈 때문에라도 오래 못할거 같아요

IP : 223.38.xxx.18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퇴직과함께
    '24.8.10 5:45 AM (220.78.xxx.213)

    염색 끝낼거예요
    눈은 걍 노화일지도 ㅎ

  • 2. ....
    '24.8.10 5:49 AM (216.147.xxx.87)

    염색 안해도 되요. 자연스러운게 최고.

  • 3. 50대
    '24.8.10 5:59 AM (70.106.xxx.95)

    오십후반까지요
    그후론 그냥 살래요

  • 4. ㅡㅡ
    '24.8.10 6:05 AM (223.38.xxx.132)

    60초예요
    염색하기 싫은데 남편이랑 딸이 난리네요
    왜 내머리를 지들이 신경쓰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흰머리가 괜찮다는데도 염색하라고
    하라고 해서 피곤해요
    그러거나 말거나 내맘대로 하지만요

  • 5. 그리고
    '24.8.10 6:17 AM (70.106.xxx.95)

    하고싶어도 염색만 하면 알러지가 올라와서 몸에 가려움증이 생겨서 어느순간부턴 못하더만요

  • 6. ㅇㅇ
    '24.8.10 6:31 AM (125.130.xxx.146)

    80이어도 시어머니는 하세요
    항상은 아니고 가끔씩이요
    양쪽 아버님들은 70 넘으면서 안하심

  • 7. ..
    '24.8.10 6:47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90 넘긴 시어머니는 아직도 하십니다.
    60넘은 전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 8. ㅡㅡㅡ
    '24.8.10 6:59 AM (221.154.xxx.222)

    흰머리 염색 안해도 흉이 안되는 사회가 됐음 좋겠어요
    관리 안하고 게으른 자로 보죠?

  • 9. 50중반인데
    '24.8.10 7:07 AM (114.204.xxx.203)

    안하면 너무 추레하고 할머니 같아서 ...
    남들이 염색하라고 하네요
    70전까진 해야 할거 같고 그 뒤는 나중에 생각
    엄마 보니 70 중반에 그만둔거 같아요

  • 10. 가족들이난리
    '24.8.10 7:08 AM (220.120.xxx.170)

    남편 50대 후반인데 새치하나도 없고 저 50대 중반인데 60프로는 흰머리에요ㅜ 반년염색 안했더니 가족들이 풍파맞은사람같다고 성화대서 다시해요.

  • 11. 퇴직
    '24.8.10 7:22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퇴직하면 안 할 생각인데
    거리의 할머니들 보면 머리도 허연데 피부도 칙칙하고 화장까지 안하면
    너무 추레해보여서 미리 고민도 되네요.ㅎㅎ

  • 12. 금발
    '24.8.10 7:24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금발은 은발이여도 크게 변화가 없으니 티가 덜 나고 자연스러워 보이는데
    우리같은 흑발은 아무래도 차이가 너무 크다보니 염색의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서양인이 자연스러움을 더 추구해서가 아니라
    머리색상이 큰 차이가 없기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13. 귀찮은 일
    '24.8.10 7:40 AM (211.234.xxx.225)

    요즘 샴푸형 염색약이 있던데 앞으로 더 편하고
    간단히 할 수 있는 염색약이나오면 고민하지 않을런지...

  • 14. 모다모다
    '24.8.10 7:56 AM (70.106.xxx.95)

    모다모다 같은 샴푸가 나오는거보면
    앞으로 더 좋고 편한거 나오겠죠
    근데 아직까지도 염색약들은 너무 독하네요.
    안할수 있으면 안할거에요.

  • 15. 파란하늘
    '24.8.10 8:20 AM (211.251.xxx.210)

    죽기전까지 해야죠.
    흰머리는 할머니 같아요

  • 16. 전 원래
    '24.8.10 8:21 AM (58.29.xxx.213)

    60까지다 생각했는데
    60 넘으니 70까진 해야하지 않을까 해요
    염색 않고 4개월 길렀는데 너무 표가 나서 외출을 하기 어렵더라구요ㅠㅜ그래서 또 염색을 했어요

  • 17.
    '24.8.10 8:43 AM (110.70.xxx.3)

    자주는 안해도 가족행사나 중요한모임있을땐 해야죠
    일년에 한두번

  • 18. ㅡㅡ
    '24.8.10 8:45 A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할머니같다하는데
    해도 할머니같아요

  • 19. ...
    '24.8.10 8:46 AM (114.200.xxx.129)

    오프라인에서 60대 70대분들 흰머리로 다니는 사람들 거의없던데요...
    정말 80대 노인들도요....
    흰머리로 다니는 사람들이 없는거 보면 거의 대부분은 염색을 그연세에도 꾸준하게 하는거겠죠 ..

  • 20. 염색
    '24.8.10 8:46 AM (223.37.xxx.243)

    일 그만둘때까지요. 원래가 세련되지 못힌사람이라 직장다니는동안엔 깔끔하게 염색할 생각이구요. 퇴직할때쯤 피부잡티 제거하고 염색하지않을거에요. 흰머리는 피부에 따라 느껴지는게 많이 다르더라구요.

  • 21. ///
    '24.8.10 9:00 AM (218.54.xxx.75)

    3개월애 한번이면 흰머리가 별로 없는거 아녜요?
    머리카럭 늦게 자라는 건지...
    그 정도 주기면 고민도 없겠네요,
    일년에 7~8번 정도 미용실 가서 하고 있고
    인상의 차이가 넘 커서 하는데까지 염색 하고 살려고요.
    한 85살쯤 안할까..

  • 22. ......
    '24.8.10 9:16 AM (221.165.xxx.251)

    3개월이면 흰머리 거의 없으신것 같은데.. 전 5주 넘어가면 봐줄수가 없어요. 40대 후반이구요.
    생각같아선 60살 되면 안해야지 싶은데 지금도 흰머리가 고르게 퍼진게 아니라 뭉텅이 뭉텅이로 나서 백발도 제대로 안나올것 같고 팔순 넘은 우리엄마도 열심히 염색하시는데 저도 아파서 못하는거 아님 계속 할듯해요

  • 23. 가끔
    '24.8.10 9:35 AM (211.211.xxx.168)

    반백에 셋팅 잘 하신 분들은 검은 머리보다 더 멋져 보이시던데요.
    미래의 롤 모델로 눈여겨 보고 있어요,

    저도 눈이 더 침침해져서

  • 24. 흰머리
    '24.8.10 10:11 AM (112.146.xxx.72)

    직장생활하거나 사람 만나는 직업이라면
    흰머리 염색안하는 대신
    피부, 헤어스타일, 자세 다 신경써야 되더라구요.
    차라리 염색만 하면 눈에 덜 띄고 경제적이라 계속 염색하게 돼요.
    일 그만두면 염색 주기를 늘릴 생각입니다.
    급한 일 있으면 모자 쓰고 다니고요.
    머리가 백발이면 일단 눈에 잘 띄어서 ㅠㅠ

  • 25.
    '24.8.10 11:12 AM (116.126.xxx.23)

    50세인데 흰머리 기르는 중이예요
    염색 30후반부터 하다가 정수리 탈모가 와서..
    희머리로 다 덮여지면 염색 안하고 다닐거예요
    50은 좀 이르지만 숏커트로 세련되게 하고 다닐려고 해요

  • 26. 52
    '24.8.10 6:56 PM (118.33.xxx.56)

    저 계속 염색하다가(백발임)
    지하철의 할머니할아버지들이
    머리카락은 새카맣고 얼굴은 안 젊으시니
    부지연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스냥 자연스랍게 살려고
    모자쓰고다니며 흰머리 길러요
    두달정도 더 기른 뒤
    흰색 빼고 다 잘라버릴꺼에요
    대신 헤어스타일 신경쓰고 옷도 더 신경쓰려고요
    추레해보이지읺으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2040 검사탄핵 청문회 시청율 대박나겠어요.ㅋㅋㅋㅋㅋ 6 증인 대박 2024/08/09 2,456
1602039 집에만 오면 매콤한 라면같은게 땡기네요 4 -- 2024/08/09 1,097
1602038 요즘들어 키크고 어깨 넓은 남자가 좋네요 4 ... 2024/08/09 2,390
1602037 안세영 이것이 사실인가요?? 140 ... 2024/08/09 27,424
1602036 쿠알라룸프 날씨요 4 어떻게 할까.. 2024/08/09 1,136
1602035 장모상 문자 13 50대 아짐.. 2024/08/09 4,195
1602034 대구 간송미술관 개관 정보올려요. 9월 3일 국보보물전 오픈 2 꽃보다생등심.. 2024/08/09 1,789
1602033 식세기에 과일이나 채소 씻는 분 계신가요? 16 ... 2024/08/09 3,141
1602032 주식 전혀 안하고 예금만 하는분 계신가요 17 .. 2024/08/09 5,364
1602031 4인 가족 기준(외벌이) 얼마면 걱정없이 살 수 있어요? 42 궁금 2024/08/09 5,050
1602030 독립기념관 관장 임명되자 마자 한 일,친일파들 명예 회복하자 3 000 2024/08/09 1,170
1602029 좋은날이 올까요? 4 ... 2024/08/09 1,600
1602028 1가구2주택에서 벗어나서 얼마나 살아야 양도소득세가 없나요? 3 ㅇㅇㅇ 2024/08/09 1,954
1602027 청라아파트 주민이 쓴 글... 34 -- 2024/08/09 18,841
1602026 중고 경차 다시 질문요 15 경경 2024/08/09 1,179
1602025 한국과 일본의 미감 차이 32 2024/08/09 4,157
1602024 지금 회사예요. 좀 한가해서 집에 있는 물건 뭘 버릴까 생각중입.. 2 딴생각 2024/08/09 1,969
1602023 32평에서 25평으로 이사가요. 17 심란해요 2024/08/09 6,457
1602022 당뇨 혈당기 의료보험 되나요? 7 혈당기 2024/08/09 1,702
1602021 리플리 보신 분들이요.. 1 결말 2024/08/09 1,443
1602020 범죄피의자 출국막았다고 직위해제한 한동훈 7 ... 2024/08/09 1,425
1602019 유승민,권익위간부 사망에"명품백사건 종결과정 조사해야&.. 5 ... 2024/08/09 1,889
1602018 요즘 다리미는 어떤거를 사야하나요? 3 지혜를 2024/08/09 1,599
1602017 혼자사니까 너무 좋아요. 10 ... 2024/08/09 6,795
1602016 전현무는 인성이 좋아진건가요? 24 ㅇㅇ 2024/08/09 7,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