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가 "이런 법은 업는 겨!!!!' 하면
빡쳐서 죽을 수도 있으니까 짜져야 된답니다
ㅋㅋㅋ
충청도 화법으로 화난 단계 알아보기
으응....하지마...그만혀.. -> 니 말 초큼 거시기하다
하지말랬지 -> 좀 빡침
이런 법은 없는겨!!! -> 너 죽고 나 죽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충청도사람이 극대노상태일때 하는 말
https://theqoo.net/square/3356378176
충청도 가서 이런 법은 없는겨 들으시면
도망나오세요
충청도가 "이런 법은 업는 겨!!!!' 하면
빡쳐서 죽을 수도 있으니까 짜져야 된답니다
ㅋㅋㅋ
충청도 화법으로 화난 단계 알아보기
으응....하지마...그만혀.. -> 니 말 초큼 거시기하다
하지말랬지 -> 좀 빡침
이런 법은 없는겨!!! -> 너 죽고 나 죽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충청도사람이 극대노상태일때 하는 말
https://theqoo.net/square/3356378176
충청도 가서 이런 법은 없는겨 들으시면
도망나오세요
아버지가 충청도 사람인인데도 돌아 가시면서 너거들 충청도 사람들 조심해라는 유언 남기고 돌아 가셨데요
이전에 아 고만햐~~!!!고만! 여기서 끝내야함.
아 경상도라 거절인지 농담인지 구별이 안가요
싫다를 싫다로 안하고 돌려말하는거 싫더락ㅎ요
시집으로 만나면 최악인 듯
괜찮다고 했다가 뒷통수...
대전사는데요
충청도 화법 진짜 짜증나요
예 아니오가 없어요
충청도 화법
젤 싫음
속 꿍꿍이를 알 수고 없고
하여간 경상도 사람보다 더 속터지게 하고
답답함
시가 충청도 깡촌
말로만 듣던 화법 다 들음
초기에 버스 시간 물으니 ㅡ 기다려봐유 오겄쥬
뭘 물어도 시원한 대답 안함
개갈안나 ㅡ맘에 안들어 등등 거시기 처럼 여기저기 다 씀
그 어법에 적응하는데 십년 걸렸슈 ㅎㅎㅎㅎ
경기에서 청주에서 직장생활 2개월째
진짜 워딩을 모르겠어요
이게 진짜 하라는 건지 하지 말라는건지 ㅠ
상사가 찐 청주 분인데 ..
와 ~ 미치고 펄딱 뛸일 몇번 있었습니다
저도 본인의 뜻을 딱 말하면 좋겠는데 제가 그뜻을 헤아려야 되는데 저는 또 그게 안되서 제 의지대로 하면 그게 아니랍니다
언제 적응될지 ㅠㅠㅠ
링크 댓글들 너무 웃겨요.
그런 법은 없는겨- 이 말은 조곤조곤 으로 오디오 생성되지 않나요? 소리소리 지르는 말이 아닌것으로 보이는데
이미 손에는 낫이 들렸을거래요
윗분 개 혀?
이거 개고기 먹을 수 있어? 이거 맞나요?
예전에 듣고 엄청 웃었는데
저 경상도 여자
30년 넘어도 적응안되고 화병만 생김
아니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지 뭔놈의 태도가 그런지 몰라요
사례 ;; 남편과 외식하러 나가면서
나 : 뭐 먹을래 ? 먹도 싶은거 있어 ?
남: 아무거나
나 : 그래 그럼 내 맘대로 간다
남 : 어디 ?
나 : ㅇㅇㅇ
남 : 아 나. 거기 싫은데
나 : 그럼 어디 ? 말을 해 말을
남 : 글쎄 모르겠네
나 : 으 …
고쳐 쓰긴 글렀고 나름 해법 만들어 삽니다
물어봐서 선명한 대답 안 오면
걍 내 맘대로 고고
그랬더니 어물쩡 대답전 5초 신중해지기는 하네요
예전 세일즈맨들이, 경상도전라도는
예스노를 분명히 해 세일즈하기 좋았는데
뜻뜻미지근한 충청도는 힘들다고 했어요.
성격급한 찐 경상도 부모 밑에 자란 제가
찐 충청도 집안 사람만나서 결혼했는데요
저는 결혼생활이 왜 힘들고 답답했는지 알거같아요 ㅎㅎ
위에 울화님 남편ㅡ 저희남편도 딱 저래요.
물어보면 답 나오는데 한참걸립니다
심지어 자기 옷 사러가서도 그래요
사다주면 싫다하고 본인은 결정못하고 한참 고민하고 통 얘기를 안해서..
위아래 안어울리게 입고다니는데 그냥 둡니다
그리고 쓸데없이 고집만 세요 ㅎㅎ
재미있네요
이런 뱁은 없능겨는 거의 안들어봤어요.
개갈안난다는 말은 많이 들었네요
이런 법.. 법적으로 할 단계는 아니라는거죠 이미 돌아 연장 나오는거 맞음 ㅎㅎㅍ
참고하시라고 사례 하나 더 드립니다
시집 시골에서 쌩고생
독박 노동 (음식장만이든 김장이든 집안일이든) 후
넘 힘들어 허리 아파요 어깨 아파요 .. 혼잣말 하면
울시엄니 내 귀에만 들리게 중얼중얼
뭐~ 했간 ? 쳇 그까이꺼 뭐 혔다고 …
충청도 화법의 기본은 중얼중얼 빈정. 비아냥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절대 남 인정 안합니다
오직 나만 내 것만 내 자식만 최고
남은 몽땅 쳇. 그까이꺼. 입니다
저도 층청도남편인데 위에 말 다 받고요, 성격급한 건 경상도 우리집보다 이쪽 충청도가 더 심하던데요. 시부모가 서로 조단조단한 대화를 3초 이상 못함… 그리고 똥고집 그거 진짜 못말려요. 근거없이 자기만 잘 남 ㅋㅋㅋㅋㅋ
저는요 이런 뱁이 없긴 왜 없어. 지금 요 앞에 있네, 꼬우면 말을 똑바로 하던가, 어디 간을 봐 간을 보긴.. 이러면서 명확하게 답 안하면 그냥 내 마음대로 합니다.
울화님 ㅋㅋㅋㅋㅋ 정말 그 말씀 다 받고요, 어쩜 그렇게 남을 무시하는 지 아주 듣고 있음 웃겨 죽어요. 차라리 천상천하유아독존 강강약약이면 존경이라도 하지 이건 그냥 부러워서 죽겠는데 여우의 신포도마냥 까내리는거고 저기네보다 없다싶으면 아주 무시도 그런 무시도 없어요.
시모가 궁시렁대면 님도 같이 들리게 궁시렁 거리세요. 아마 3초도 못되서 팩~ 하고 성질부리실테지만 이 사람들은 같이 댓거리안해주면 자기네가 잘나고 경우발라서 상대방이 말하는 줄 착각하는 사람들이라 눈치없는 척 그냥 내 할말 다 하는게 낫더라고요~
울화님 ㅋㅋㅋㅋㅋ 정말 그 말씀 다 받고요, 어쩜 그렇게 남을 무시하는 지 아주 듣고 있음 웃겨 죽어요. 차라리 천상천하유아독존 강강약약이면 존경이라도 하지 이건 그냥 부러워서 죽겠는데 여우의 신포도마냥 까내리는거고 저기네보다 없다싶으면 아주 무시도 그런 무시도 없어요.
시모가 궁시렁대면 님도 같이 들리게 궁시렁 거리세요. 아마 3초도 못되서 팩~ 하고 성질부리실테지만 이 사람들은 같이 댓거리안해주면 자기네가 잘나고 경우발라서 상대방이 말 안하는줄, 할말이 없없어서 입다문 줄 착각하는 사람들이라 눈치없는 척 그냥 내 할말 다 하는게 낫더라고요~
단호박님 감사합니다
결혼 30년 넘어 40년도 머지 않았는데
이제 당연 받아치지요 ( 시엄니 저보다 건강하세요 )
시골 부엌에서 이런저런 음식 만들때 항상 절 건드리시는데요
(멀리서 보면 도란도란 사이 좋은 고부간 ㅋㅋ)
엄니 : 저 윗집 있잖니 ?
그 집 며느리 일주일이 멀다하고 뭘 그렇게 해다 나른단다
저 : 아유. 그 집 어르신 복도 많으시네요
엄니 우리 동네 아는 엄마네는 아들 낳았다고 차 자꿔 주시더라구요
근데 그 엄마는 시부모 오면 오래 앉아 있는거 싫다고
소파도 버린거 있죠 ~ 술집가면 있는 와인바 의자 아세요?
올라 앉아서 등받이 없는 엉덩이만 걸치는 의자에요
대단하죠 ..?
엄니 : …
아. 저희 시부모님 깍아 내리자는 댓글 아니고요
원체 생각없이 계속 저런 화법이셔서
잠시 반사해드렸다 뭐 그런 일화고요
정작 문제는 늙어가는 남편의 시부모님화 입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더. 더 닮아가고 있습니다
표정도 화법도
ㅎㅎ
갱상도 여인이 충청도 깡촌에 살아유.
어지간이 혀.-고마해라.
그류-맞아. 알았어.좋아.
시간되남-시간있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99199 | 노통서거후에도 윤석열은 노정연 수사했다 24 | 매불쇼 | 2024/08/19 | 2,758 |
| 1599198 | 재택근무 중인데요 6 | 날씨 | 2024/08/19 | 1,743 |
| 1599197 | 와..지금 기온.. 11 | ᆢ | 2024/08/19 | 5,366 |
| 1599196 | 피프티 피프티 2기 새 멤버 프로필 3 | ㅇㅇㅇ | 2024/08/19 | 2,038 |
| 1599195 | 김민희를 보며 드는 생각 7 | ㅡㅡ | 2024/08/19 | 5,490 |
| 1599194 | 자식이 잘 안 풀리네요 21 | ㄴㄴ | 2024/08/19 | 23,466 |
| 1599193 | 과민성대장 자로우 시카로미세스?? 1 | 장편한세상.. | 2024/08/19 | 1,291 |
| 1599192 | 뒤늦게 원더랜드를 봤네요 3 | ... | 2024/08/19 | 1,948 |
| 1599191 | 냉장고 샀어요 4 | 소비의 여왕.. | 2024/08/19 | 2,317 |
| 1599190 | 운전면허 갱신시 며칠 운전 못하나요? 2 | 갱신 | 2024/08/19 | 1,463 |
| 1599189 | 8월은 적자다 생각하고 먹는 거, 건강에 쓰려구요. 3 | ... | 2024/08/19 | 1,767 |
| 1599188 | 에어컨 추가로 달기 1 | 음 | 2024/08/19 | 1,163 |
| 1599187 | 에어컨 설치..어떻게 할까요? 20 | ㅇㅇ | 2024/08/19 | 2,727 |
| 1599186 | 열무 구매 권유 글이 사라짐 9 | 엥? | 2024/08/19 | 2,567 |
| 1599185 | 방광염엔 뭐가 좋은가요? 12 | ㅇㅇ | 2024/08/19 | 2,852 |
| 1599184 | 가슴 축소 수술 받으신 분 계세요? 17 | 괴로움 | 2024/08/19 | 3,271 |
| 1599183 | 정신과약 바꾸고 증상안좋아지신분이요 1 | 욕 | 2024/08/19 | 932 |
| 1599182 | 애 두명부터 다자녀 라고 수도요금 감면해 준다네요. 8 | 경기도모처 | 2024/08/19 | 3,118 |
| 1599181 | 무풍에어컨 2in1 240만. 가격 괜찮나요? 5 | 에어컨 | 2024/08/19 | 1,250 |
| 1599180 | 나이 많아지면 SF영화가 재미없어지나요? 20 | 나이 | 2024/08/19 | 1,925 |
| 1599179 | ‘훈련병 사망’ 지휘관들 “고의 없어” 혐의 부인…유족 “참담한.. 8 | !!!!! | 2024/08/19 | 1,773 |
| 1599178 | 바람 피우는 이유는 딱히 없다 24 | ..... | 2024/08/19 | 5,897 |
| 1599177 | 에어컨 대체할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13 | ,, | 2024/08/19 | 2,525 |
| 1599176 | 양배추 나물 5 | ㅇ | 2024/08/19 | 2,000 |
| 1599175 | 다이소에서 파는 거품염색약으로 염색했거든요 2 | ㅇㅇ | 2024/08/19 | 4,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