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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저렴하거나 맛을 모르는데 요리라는 행위를 좋아하는 사람들

조회수 : 1,652
작성일 : 2024-08-10 00:29:59

자꾸 좀 초대 좀 안했음 좋겠어요.

대체 먹을게 없고 음식차려 초대한 나 이거에 도취되어서 기뻐하는거 알겠는데

음식은 자기가 먹어본게 있고 미각이 그래도 둔하진 않은 사람이 해야되는거지

말같지도 않은 부라타샐러드

달아서 진저리쳐지는 떡볶이

면발 다 불어터진 파스타

돼지냄새나는 달고짜고매운 김치찜 

이런거 내놓고 본인만 치즈맛 매운맛 설탕맛에 맛있게 먹는 ㅠㅠ 

최소한 기름맛 설탕맛 나면 다 맛있다 하는 미각이면 요리해서 남한테 먹일건 아닌거 같아요... 

IP : 114.206.xxx.1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ㅋ
    '24.8.10 12:41 AM (118.235.xxx.199)

    무슨 말인지 알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소리냐는 댓글도 좀 달리겠지만..
    요샌 그런 사람들이 식당 개업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 2. ...
    '24.8.10 12:46 AM (39.123.xxx.39)

    며칠전 청량리 일보러 갔다 경동시장 들러 복숭아 한박스 사와서 너무 맛니게 먹고 있어요
    9개짜리 4키로 16000원 줬어요 백도요

  • 3. 그러게요
    '24.8.10 12:50 AM (125.178.xxx.170)

    자기 멋대로 초대하고
    나는 왜 초대 안 하냐 부담 준다면 피곤할 듯요.

    제 주변은 다들 집으로 초대
    안하는 분위기라 다행이다 싶어요.

  • 4. 바람소리2
    '24.8.10 7:58 AM (114.204.xxx.203)

    와 용감하네요

  • 5. 바람소리2
    '24.8.10 7:59 AM (114.204.xxx.203)

    하긴 식당도 다 프랜차이즈로 맛이 짜고 달아서 못가는데 많아요 .
    무슨 양심으로 파나 주인은 맛도 안보나??? 하거든요

  • 6. @@
    '24.8.10 9:35 AM (14.56.xxx.81)

    그런분들이 식당까지 차리니 맨날 자영엊 어렵다는 소리가 나오죠 ㅋ

  • 7. 부심
    '24.8.10 1:23 PM (39.125.xxx.74)

    본인 요리에 본인이 취하는 부류가 있긴 하더라구요 음식도 다 취향이 달라서
    부심은 부리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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