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감기가 많은 경우 코로나라던데 맞나요. 

.. 조회수 : 2,710
작성일 : 2024-08-10 00:19:11



저희집도 남편 목,코감기 걸린 후 
 딸도 목, 코감기 걸렸고요. 
그다음 저도 며칠 후 똑같은 증상으로 병원 갔거든요. 

의사들이 코로나라는 말은 아무도 안 했고요. 

 

그런데 지인이 병원 갔더니 
요즘 감기로 오는 분들 
대부분 코로나라고. 
60대 이하는 코로나 검사도 않고 
그냥 약 먹고 쉬면 된다고 했대요. 

 

요즘 병원 다니는 분들 
의사가 이렇게 말하던가요. 

 

정말, 저희 가족 셋 다 열이 없었음에도 
코로나 걸린 걸까요. 

IP : 125.178.xxx.1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10 12:24 AM (211.250.xxx.102)

    저요
    지난번 채혈검사 결과 들으러간겸
    감기기운 있다고 했더니
    대번 아니라고 코로나라고 하셯어요.
    앞선 환자들도 감기라고 냉방병이라고 했지만
    다 코로나라고 하시더라구요 단호히.
    검사하든 안하든 감기약 처방이니
    검사는 안했어요.
    자가키트 있는걸로 아침에 한번 해보려고요.

  • 2. 00
    '24.8.10 12:32 AM (121.190.xxx.178)

    남편 회사에서 셋이 같이 점심먹고 셋이 순차적으로 코로나 걸렸어요
    제 남편도 처음엔 에어컨 너무 센 공연장에서 감기 걸렸나보다했는데 집에 있던 진단키트해보니 선명한 두즐...
    안방에서 격리하고있어요
    월요일까지 재택근무하기로했고 병원에서는 목이 많이 부었다하고 기침 좀 하는데 항생제 들어간 감기약 5일치 받아왔어요
    다른가족에 전염안되길 바라면서 월요일까지 안방에서 나오지않게하려구요

  • 3. 정말
    '24.8.10 1:00 AM (125.178.xxx.170)

    그렇군요.
    식구들이 차례로 옮은 듯하니 맞나 봐요.

  • 4. 일본에서
    '24.8.10 3:56 AM (183.97.xxx.120)

    유행하던 , 오미크론변이 KP.3 가 많이 확산되고 있다고해요
    일본관광 많이들 갔으니 당연한 결과겠죠
    냉방병은 열이 없는 것이 특징이고요
    고열 두통 구토 설사 기침 인후통 눈통증 팔다리 힘이 없음
    미각 후각 상실 등이 각자의 면역력 정도에 따라
    가볍게 치르기도 하고 힘들게 겪기도하는 것 같아요

    비누로 손 자주 씻고 , 밀폐된 곳에선 마스크 쓰고,
    평소에 잠을 충분히 자고 영양섭취에도 신경쓰고
    과로하지 않는게 좋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1577 흰청바지 볼펜자국 지우는 방법 12 ... 2024/08/14 4,915
1601576 윤석열이 김장환 목사에게 보낸 텔레그램 내용ㅋㅋㅋㅋㅋㅋ 14 중앙일보 2024/08/14 6,746
1601575 어떻게 하면 계란 후라이가 맛있게 되나요? 비법있나요? 12 ........ 2024/08/14 2,855
1601574 적게 계산된 카드 금액을 알았을 때 어떻게 행동하세요? 11 ㅋㅋ 2024/08/14 1,933
1601573 '부산∼후쿠오카 여객선' 日퀸비틀호, 3개월간 누수 숨긴채 운항.. 13 ..... 2024/08/14 3,116
1601572 수험생 영양제 알려주세요 2 합격 2024/08/14 1,036
1601571 날이 더워도 사과가 맛있을거 생각하면... 5 ㅇㅇ 2024/08/14 2,190
1601570 필러시술한거 너무 후회되네요 56 ㅇㅇ 2024/08/14 27,293
1601569 올해가 제일 더워요 12 2024/08/14 3,154
1601568 장예찬,한동훈 향해"빈수레가...댓글팀 추가폭로 고민 .. 11 .. 2024/08/14 1,463
1601567 울릉도 가보신분 11 여행 2024/08/14 1,894
1601566 에브리봇 신상써보신분 계세요? 1 Q3 플러스.. 2024/08/14 1,410
1601565 분당,용인쪽 운전연수 잘 가르쳐 주시는 분 ,어떤걸 봐야하나요 1 33년 장롱.. 2024/08/14 586
1601564 편두통 해방으로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17 세상에나마상.. 2024/08/14 4,155
1601563 시어머니랑 여름휴가 43 2024/08/14 7,568
1601562 중국쇼핑몰 어떤게 있나요? 2 중국쇼핑 2024/08/14 633
1601561 요즘 더울때나가면 저한테 나타나는 증상인데 무슨병일까요 15 .. 2024/08/14 4,479
1601560 자식이름 잘 지은거같아요 5 .. 2024/08/14 3,855
1601559 으슬으슬한데 뭘 어째야 할까요? 12 싱글 2024/08/14 1,795
1601558 여기는 대구 26 ... 2024/08/14 4,274
1601557 전 딸 결혼하면 이렇게 꾸준히 말해 줄래요 98 딸맘 2024/08/14 26,181
1601556 ‘채 상병 면죄부’ 임성근 상여금 826만원, 박정훈 0원 8 !!!!! 2024/08/14 1,799
1601555 제 기억에는 2018년이 훨씬 더웠어요. 31 .... 2024/08/14 4,314
1601554 스위스 베른에 와있는데 도움을 요청해요 25 2024/08/14 6,417
1601553 역사를 잊은 민족 1 역사 2024/08/14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