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구마줄기 김치

ㅇㅇㅇ 조회수 : 2,346
작성일 : 2024-08-09 18:51:20

고구마줄기 김치를 인터넷에서  전문적으로 김치종류 담가 판매 하는 곳에서 주문을 했어요

편하자고 사먹는 음식 가격은 다 무시하고

맛과 품질은 보장되어야 하는거지요?

또 다시 맛은 개인마다 취향이 다르니 접어둔다고 해도 

고구마줄거리리 껍질을 벗겨서 하는거 아닌가요?

주문이 많아서 시간이 걸린다고 하시기에

고구마줄기 껍질 벗기는게 사람손으로 일일이  벗겨야하니 그러려니 하고 기다렸습니다

오늘 기다림끝에 받은 고구마줄기김치는 껍질을 전혀 벗기질 않았네요

그런데 왜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했을까요?

질겨서  치아가 튼튼힐 사람이라면   꼭꼭씹어  먹겠지만  먹기가 불편하네요

몇개만 그러려니 하고 고구마줄기를 벗겨보니 전혀 껍질을 안벗겼네요

고구마줄기김치 이렇게 껍질을 안벗겨서 하는게 맞나요?

이정도 수고도 없이 무슨 먹는음식 장사를 하신다는건지

양심불량 같네요

 

이런글도 처음 써봅니다

맛이 있으면  소문내고 먹고

맛이 없으면 조용히 입다물고 안사먹던 사람이지만

주부가   반찬 만들어 놓은거 사먹는게 어쩐지   민망해서 조용히 살았는데

만들어 파시는분도 너무하신것 같아서요

 

고구마줄거리김치 껍질 벗기는거 맞죠?

IP : 211.234.xxx.1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8.9 7:07 PM (61.39.xxx.119) - 삭제된댓글

    텃밭 농사 하는데요
    밭에서 바로 수확한 고구마순은
    껍질이 술술 잘 벗겨져요
    당연히 껍질 벗겨 김치도하고
    나물도 하는데ᆢ
    가을걷이 때는 껍질째 말려서 나물하죠

    그 업체 어딘지 몰라도
    진짜 양심불량이라 생각되네요

  • 2. 껍질 안 벗기고
    '24.8.9 7:12 PM (110.70.xxx.53)

    그대로 요리할 수 있는 품종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한번 네이버 해보세요.
    전 지난 주애 껍질 깐 거 사서 다듬는데도
    두 시간 걸렸어요.
    살짝 절여서 김치 담궜더니 넘 맛나요.
    고굼순 김치 비싼 이뉴를 알겠더라구요

  • 3. 선택
    '24.8.9 7:15 PM (125.178.xxx.162)

    상세 페이지에 고구마순 껍질 안 벗기고 만든다고 나와 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대신 연하고 어린 순 사용한다고 하네요

  • 4. 딴소리
    '24.8.9 7:15 PM (114.202.xxx.186)

    전 고구마 김치보다
    데쳐서
    된장, 고추장 넣고 하는걸 더 좋아하는데
    파는것은
    김치밖에없네요 ㅜㅜ


    유튜브봐도
    다 껍질 벗겨서 하던데
    그게 맞는거 아닌가요?

  • 5. 김치
    '24.8.9 7:25 PM (220.121.xxx.71)

    고구만순 김치 껍질 안까고 하면 못먹어요.
    껍질을 까서 살짝 절이든 아니든 껍질이 있으면 비닐처럼 양념이 스며 들지 않아서
    젚대 못먹어요.
    양념은 밑에 가라 앉을거고 줄기는 질기고 그래서 먹을수가 없어요.

  • 6. ??
    '24.8.9 9:05 PM (1.222.xxx.88)

    세프 ㅇㅊ 고구마줄기 김치 유명하다해서 사먹는데
    껍질 다 벗겨있고 맛있는데요

  • 7. 고구마줄기
    '24.8.9 9:55 PM (124.56.xxx.95)

    비싼 거 사먹는 이유가 먹고는 싶은데 일일이 껍질 까지 귀찮아서 아닌가요? 껍질 안 벗기고 파는 거 넘 양심 없네요.

  • 8. ufg
    '24.8.9 10:27 PM (58.225.xxx.208)

    시판용은 안벗기는 김치가 대부분 아닌가요?
    그래도 많이 질기진 않던데요.
    저도 어릴때 엄마가 늘 벗겨서 담궜는데
    시판 사먹어도 또 그대로 괜찮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8082 성 관련 스팸 많이 오지않나요? 30 ........ 2024/11/09 2,721
1638081 잘먹는데 날씬했던 올케 22 올케 2024/11/09 25,735
1638080 달기만한 사과말고 새콤한 사과는 어디에서 사나요? 8 참나 2024/11/09 1,299
1638079 대입 면접 보러 왔어요. 4 ㅇㅇ 2024/11/09 1,320
1638078 산타마리아노벨라 오드코롱 어떨까요? 3 ... 2024/11/09 803
1638077 고주파 초음파 맛사지기 어떤거 쓰시는지요? 3 가정용 2024/11/09 1,141
1638076 나이 40에 왜 편애했냐구 울면서 따졌어요 아침부터 15 ㄴㅅ 2024/11/09 6,727
1638075 리모델링 추진하는 아파트 매매 괜찮을까요? 3 리모델링 2024/11/09 1,474
1638074 부부 사이에 증여세는 너무한 거 아닌가요? 66 2024/11/09 15,505
1638073 나이들어 두피크리닉가면좋아질수 있을까요 5 . . . 2024/11/09 1,380
1638072 제이야기좀들어주세요 ㅡ 직장에서 대화가 힘들어요 21 우울 2024/11/09 4,457
1638071 김냉 스탠드 작은거 7 동원 2024/11/09 1,346
1638070 대청역에서 수서역 2 ㅇㅇ 2024/11/09 932
1638069 근종을 키우는 음식 9 자궁 2024/11/09 5,679
1638068 강아지가 길고양이 소리듣고 한 바탕 난리치고 들어갔어요. 3 강아지가 2024/11/09 1,638
1638067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겠어요? 25 .... 2024/11/09 5,484
1638066 좋거나 나쁜 동재 추천이요 7 ... 2024/11/09 2,143
1638065 아파서 잠이 안와요 2 ㅇㅇ 2024/11/09 2,930
1638064 어르신들이 병원에 입원하면 안되는 이유 37 .. 2024/11/09 20,617
1638063 내일 오후에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가야하는데요 4 Nm 2024/11/09 1,608
1638062 눈이 건조하면 시력 나빠지나요? 2 ㅇㅇ 2024/11/09 1,961
1638061 (스포 약간) 열혈사제 시즌2 기대보다는 아쉽네요 6 이게 아닌데.. 2024/11/09 3,703
1638060 내일 퇴진집회 가는 분들 파란 호스 들고 가셔요. 4 준비물 2024/11/09 4,073
1638059 이런 경량 패딩 어디 것 사면 되나요.  8 .. 2024/11/09 4,158
1638058 침대매트리스 Q 남편과 둘이 층계로 옮길 수 있을까요? 10 휴~ 2024/11/09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