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기류를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 다이어트

... 조회수 : 1,516
작성일 : 2024-08-09 16:51:40

탄수화물로 주로 배 채우고 고기를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특히 싫어하는 게 돼지고기나 비계..

소고기는 비싸고 부담되기는 한데 

매끼 어떻게 단백질을 채울까요?

문제는 귀찮게 요리하는 걸 싫어해서 

그냥 아무 거나 딱 하나 먹고 때우는 걸

좋아하는데(삼각김밥, 샌드위치 등)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자기가 정성스럽게

챙겨먹어야 하는 거 같더라구요 5대 영양소를..

귀차니즘을 위한 다이어트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IP : 223.38.xxx.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은
    '24.8.9 4:52 PM (112.145.xxx.70)

    프로틴바가 깔렸죠.
    프로틴음료. 파우더. 얼마든지 있습니다

  • 2. .....
    '24.8.9 4:55 PM (203.239.xxx.17)

    샐러드랑 닭가슴살 조리된것도 맛있고
    참치로 쌈 싸먹어도 좋고 두부도 좋고
    잡곡밥에 콩 넣어서 드시면 밥만으로도 단백질 섭취가 꽤 됩니다.

  • 3. 두부
    '24.8.9 4:56 PM (211.235.xxx.60)

    호주산 소고기,닭, 오트밀,치즈, 토마토,야채

  • 4. ㅇㅇ
    '24.8.9 5:04 PM (118.235.xxx.3)

    생선이나 두부 콩으로 하실 수 밖에
    단백질을 잘 먹어야 배 안고프고 잘 빠져요

  • 5. 두부랑
    '24.8.9 5:06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닭가슴살 구워 이것저것 넣어 먹어요

  • 6. ㅇㅂㅇ
    '24.8.9 5:18 PM (182.215.xxx.32)

    채소를 많이 먹는게 기본이에요..

    콩 두부 닭가슴살 치즈 등 추가해서요

  • 7.
    '24.8.9 5:2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한끼정도는 풀무원에서 나온 지구살리기~ 만두 한 번 먹어보세요
    고기 안들어가고 두부 채소 종류가 들어가는데 고기 냄새 안나고
    조미료 맛도 덜나요
    저는 양 끝 밀가루피를 살짝 뜯어내고 쩌먹어요

  • 8. ....
    '24.8.9 5:29 PM (211.234.xxx.134)

    단백질이 문제가 아니라 왜 살이 찐건지 원인을 파악하시고
    원인을 먼저 제거하시는게....
    저는 밥도 쌀밥만 먹고 과일등 탄수화물 좋아하지만
    항상 체중 그대로인데요
    탄수화물이 문제가 아니라 밥 외이 간식을 넘 드시는게 아닐까요

  • 9. 그런대
    '24.8.9 8:38 PM (211.224.xxx.160)

    다이어트 잠깐 하고 말 거 아니라
    평생 날씬하고 싶다면
    탄수화물로 배 채우는 거 하지 말아야 하고
    항상 부지런하게 음식 만들어먹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

    내 식습관 생활습관을 완전히 바꿔보겠다 가
    다이어트의 시작이고 요요의 끝일 것 같네요

  • 10. 탄수화물이
    '24.8.9 8:43 PM (39.7.xxx.169)

    좋아하니 살찌는거 아닐까요?
    저는 밥 안좋아해 거의 밥수저 2-3스푼정도 먹는게 하루양이고 과일 엄청좋아하고 바닐라라떼 하루 2잔,믹스커피 한잔
    과자도 1봉정도 먹어도 45가 안되요.운동안해요
    원래 안찌는 체질은 아닙니다
    샐러드 냉면기양으로 달다리 소스뿌려 매일 먹어요.
    탄수화물 반으로 줄이시고 의례적이지만 야채 포만감들게 많이, 두부,새송이 들기름에 구워도 맛있고 오징어도 초고추장
    찍어 드시고 콩나물도 씹는 만족감 주면서 살도 안찌고 단백질 보충해주고 좋으니 드셔보세요
    밥을 줄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8901 50살 줄넘기... 무리일까요..? 13 50대 2024/08/20 4,066
1598900 중국산 깐도라지.. ㅠㅜ 3 이거 2024/08/20 2,326
1598899 아픈데 퇴근하고 밥 차리려니 7 ㅇ.ㅇ 2024/08/20 2,509
1598898 열 없으면 코로나는 7 8월 2024/08/20 1,951
1598897 엄마가 직장다녀 애가 혼자 밥먹고 차타고학원 13 123 2024/08/20 4,820
1598896 동아방송예술대 수준 어떤가요? 2 ㄷㄷㄷ 2024/08/20 1,796
1598895 냄새 안 나는 요리, 추천해주세요 7 저녁하자 2024/08/20 1,730
1598894 8/20(화) 마감시황 1 나미옹 2024/08/20 688
1598893 스포성) 유어 아너 드라마-조폭 교과서 같아요 5 유어아너 2024/08/20 2,405
1598892 이럴땐 어떤표정 짓나요? 2 궁금 2024/08/20 1,120
1598891 까르띠에 앵끌루 팔찌는 어떤 게 예쁜가요? 4 앵끌루 2024/08/20 2,557
1598890 친정엄마 때문에 지금 너무 열이 받아서요 55 ** 2024/08/20 21,023
1598889 이사하면서 인덕션으로 바꿨더니. 15 인덕션 2024/08/20 6,850
1598888 물먹는하마의 꽉 찬 물은 어떻게 버리나요? 2 ... 2024/08/20 3,145
1598887 책임지려는 남자들이… 6 2024/08/20 2,038
1598886 62 동갑내기 재취업 안하는 게 그리 이산한가요?? 9 .. 2024/08/20 3,281
1598885 "동해 석유 시추, 에너지 안보에 도움" 7 애잔하다 2024/08/20 1,372
1598884 실직한 남편 보는 게 힘들어요. 44 ........ 2024/08/20 21,845
1598883 열나고 인후통 장례식 9 ㅇㅇ 2024/08/20 1,981
1598882 정재형 요정식탁에 나온 김성주 2 어멋 2024/08/20 4,231
1598881 올수리 저층/ 낡은 고층 어떤 거 선택하시나요? 21 2024/08/20 2,564
1598880 미식가라서 외식 아까운 분 계신가요? 6 요리 2024/08/20 1,601
1598879 결혼지옥 둘째아들 10 ... 2024/08/20 4,802
1598878 남편 생활비는 항상 부족 16 남편입장에서.. 2024/08/20 4,441
1598877 천주교) 미사 때 맨 앞자리 앉아 보신 분 13 집중 2024/08/20 2,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