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과기부 장관후보 아들 마약한거 나와도 뻔뻔하게 나가네요

마약의 힘 조회수 : 3,661
작성일 : 2024-08-09 15:03:22

마약의 힘인듯요

겉으로는 마약과의 전쟁

뒤로는 마약수사 외압에

 

과기부장관 후보 아들

병역면제도 수상한데

미국 불법체류할때 마약하다 걸렸었네요

 

뭐 콜걸과 결혼한 알콜중독자 아래

제대로된 인간들이 오겠어요

나라 꼬라지

 

https://v.daum.net/v/20240809143424921

 

IP : 1.234.xxx.21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4.8.9 3:04 PM (1.234.xxx.216)

    저거땜에 청문회 비공개로 했는데
    역시나 뻔뻔의 힘 답네요

    위장전입
    미국 불법체류
    수상한 병역면제에 마약까지

    진짜 가지가지네요

  • 2. ...
    '24.8.9 3:04 PM (1.236.xxx.201)

    참 가지가지
    골고루
    이렇게 하기도 어렵겠네

  • 3. ㄱㅊㄱ
    '24.8.9 3:05 PM (58.230.xxx.177)

    진짜 그밥에 그나물들

  • 4. ..
    '24.8.9 3:05 PM (221.162.xxx.205)

    또 면제예요
    고위층 면제비율 캐보면 엄청날거에요

  • 5. 2찍분들이
    '24.8.9 3:09 PM (119.66.xxx.7)

    만든 세상...

  • 6. 인물이 없지
    '24.8.9 3:10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지들 수준에서보면 마약은 그냥 음료수 정도겠지
    제대로된 인간이 있을리가.....

  • 7. 저거 악질적인게
    '24.8.9 3:11 PM (1.234.xxx.216)

    병역 피하려고 일부러 해외에서 불법체류

    불법체류하다 미국에서 이웃신고로 경찰 출동해서 마약 밝혀진겁니다

    아주 악질중에 악질에요

    게다가 후보자 본인은 부실학회 논문기고로 서울대에서 경고 받고
    마눌은 부동산 12채 세금체납으로 188회.압류

    굥멧돼지 콜걸 아래 장관하겠다는 인사 꼬라지네요

  • 8. 이진숙 효과
    '24.8.9 3:12 PM (76.168.xxx.21)

    법카 8억 슈킹하고 자식 가족 서류 일절 안내고 버텨도 임명되는걸 눈으로 봤으니까요.
    버티면 임명되고 버티면 죄를 지어도 뭔 짓을 해도 수사도 안받고 보은 받을꺼를 아니까..
    저렇게 뻔뻔하게 나오는거예요.
    국회를 무시하고 국민들을 무시하고 민심을 무시하고.

  • 9. ...
    '24.8.9 3:14 PM (175.197.xxx.111) - 삭제된댓글

    영화 친구의 그 주연배우 형 아닌가요?

  • 10. 도대체
    '24.8.9 3:16 PM (1.234.xxx.216) - 삭제된댓글

    얼마나 뻔뻔해야 저러고 장관하겠다고 나오는건지
    2찍들 뿌듯할듯요
    2찍들은 뻔뻔할수록 좋아하쟎아요

  • 11. 면제 덩어리들이
    '24.8.9 3:16 PM (218.39.xxx.130)

    애국 거리며 날 뛰는 꼴이..가관이다..

  • 12. ...
    '24.8.9 3:17 PM (112.154.xxx.66)

    ㄴ 맞아요 유오성 큰형
    작은형은 국회의원 유상범

    친구에서 유오성 마약투약자 연기는
    조카보고 배운건가요? ㅋ

  • 13. 배우유오성형
    '24.8.9 3:18 PM (76.168.xxx.21)

    유오성·유상범 친형 과기장관 후보자 "동생 집에 차남 위장전입"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4080817454908159

  • 14. 유오성 폭행사건
    '24.8.9 3:19 PM (76.168.xxx.21)

    배우 유오성(45)이 영화 스태프 감금 폭행 사건에 대해 화해했다고 밝힌 가운데 피해 당사자는 사과를 받은 적 없다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유오성에게 폭행을 당한 강민선(37) 씨는 21일 더팩트를 만나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그는 유오성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며 그의 화해 발언에 대해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또 유오성의 진심 어린 사과와 팬들에게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밝힐 것을 요구했다.

    https://news.tf.co.kr/read/exclusive/1143927.htm

  • 15. 뭐래
    '24.8.9 3:26 PM (211.234.xxx.63)

    진료인지 진단인지
    받은건이고
    아니면 사퇴하겠다더니 ㅋㅋㅋ

  • 16. 갱산도 대구당
    '24.8.9 3:28 PM (59.1.xxx.109)

    어쩌겠어요

  • 17. 진짜 웃겨서
    '24.8.9 3:41 PM (1.234.xxx.216)

    거짓해명 밝혀지면 사퇴한다더니

    진짜 뻔뻔의 힘

  • 18.
    '24.8.9 3:43 PM (175.223.xxx.176)

    어제 청문회 잠깐 봤는데 한민수 의원이 자녀문제 질의하고 후보자는 대답 못하고 절절 매다 청문회 비공개 됐다길래 자녀문제로 뭐가 터졌구나 사퇴하겠구나 했어요
    그 집구석 맏형이라니 되게 역겹네요
    끼리끼리 해먹는 나라도 아니고 참 내
    그런데 왜 사퇴안해요 그럴바엔 대놓고 공개청문회를 해줄것을
    해달란 대로 사정 다 봐주니 배째라 뻔뻔하게 나오네요

  • 19. ㅇㅇ
    '24.8.9 3:47 PM (210.126.xxx.111) - 삭제된댓글

    마약했다고 누구는 징역살리고 누구는 참혹한 수사를 벌여서 목숨까지 저버리게 하더니
    누구는 장관하는데 전혀 걸림돌이 아니네요
    2찍들의 탐욕이 만들어낸 세상에 잘 부합하는 인물

  • 20. 청문회
    '24.8.9 3:55 PM (175.223.xxx.133)

    오전에 공개된 청문회 때도 자료제출도 앙망이고 어떤 사안에 대해서도 비전도 계획도 아는 것도 하나도 없고 전문성이라곤 1도 없는 의혹투성이 날림교수이던데 아무리 윤가정부엔 저질후보만 있다고 해도 절대 되면 안 되는 사람이던데 기가 막혀요
    당시 미국엔 그렇게 왔다갔다 했는데 아들 문제는 몰랐다고 하지 않았나요
    거짓말도 성의없이 하는 스타일이던데
    사퇴해야죠 어딜 뻔뻔하게
    그래도 자녀 지키려고 비공개로 청문회 돌려주고 사퇴하는 건 줄 알았는데 어쩜 저렇게 뻔뻔해요

  • 21. 냅둬유
    '24.8.9 4:08 PM (14.32.xxx.78)

    쓰레기통엔 쓰레기가 들어가는게 맞죠

  • 22. ...
    '24.8.9 4:36 PM (58.120.xxx.143)

    뻔뻔한 저급 쓰레기 정부라서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8548 연어회 궁금합니다 8 연어 2024/10/16 968
1638547 어릴때 엄마 음식 중 지겨웠던거 26 2024/10/16 5,745
1638546 박위 동생 심리가 뭘까요? 120 ... 2024/10/16 26,351
1638545 크루아상백이요 3 dma 2024/10/16 1,410
1638544 지금 이스탄불 날씨 1 날씨 2024/10/16 604
1638543 혼주한복색 9 ... 2024/10/16 1,061
1638542 10월 증시 전망 3 투자 2024/10/16 1,383
1638541 투표소 확인하고 나가세요. 6 투표참관인 2024/10/16 640
1638540 예쁜 화장법을 어디서 배울까요 4 화장 2024/10/16 1,843
1638539 서울 사는 분들 교육감 꼭 선거해주세요! 7 .... 2024/10/16 874
1638538 부안 등 태안반도 갈만한 곳 추천해주셔요. 17 태안반도 2024/10/16 691
1638537 커다란 예쁜 개들이 저한테 막 다가오는 꿈 8 개꿈조심 2024/10/16 1,186
1638536 원두 그라인더 추천해 주실 분 계실까요 (가성비) 9 커피 2024/10/16 670
1638535 82친구 예전에 대한 집착이 있었나 봅니다 12 2024/10/16 1,729
1638534 폐경언제나 할지 힘든데 9 언제까지 2024/10/16 1,771
1638533 블로그 운영중 친구 추가연락 오는데요. 6 블로그하면 2024/10/16 1,714
1638532 서울청장, 김여사 마포대교 방문 교통통제 논란에 "관리.. 7 국어공부 2024/10/16 2,009
1638531 남편의 최애 음식이 뭔가요? 29 빵돌이 2024/10/16 3,451
1638530 후원금 구걸 순실이 딸 정유라, 돈을 펑펑~ 쓰고 사네요? 9 주기자라이브.. 2024/10/16 3,196
1638529 청주 갈만한곳 6 ㅇㅇ 2024/10/16 857
1638528 목 어깨 허리 무릎등등은 다 운동으로 다스림이 가능인데,,, 11 ㅁㅁ 2024/10/16 1,436
1638527 교육감선거 주소지에서만 3 투표소 2024/10/16 642
1638526 주진우 밀정 아닌가요? ㅠ 87 당장탄핵 2024/10/16 19,007
1638525 과즙방씨에게 편파적 15 ... 2024/10/16 1,457
1638524 암염과 신안염 중 뭐가 좋을까요? 5 ㅠㅠ 2024/10/16 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