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까 김치볶음밥 해 먹었는데

.... 조회수 : 5,158
작성일 : 2024-08-08 22:24:00

지금 또 먹고 싶어요 ㅜ
먹어도 먹어도 맛있음 

IP : 118.235.xxx.24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8 10:25 PM (203.170.xxx.203)

    가끔 상상합니다. 많이먹기대회 나간다면 종목은 김볶이나 김치만두…자신있어요 ㅜ

  • 2. ^^ 와우
    '24.8.8 10:27 PM (223.62.xxx.179)

    ᆢ솜씨가 좋은 거로 인정~~^^
    김볶밥ᆢ그냥 다 밋있는건 아니거든요

    맛난 레시피~~살짝 공개를 하시지요

  • 3. 배고프다
    '24.8.8 10:31 PM (210.126.xxx.33)

    김치볶음밥, 김치만두
    너무 땡겨요~

  • 4. ...
    '24.8.8 10:33 PM (106.101.xxx.254)

    첫댓님 너무 귀여워요 상상하신다니ㅋㅋㅋㅋㅋㄱㅋㅋ

  • 5. 첫댓님
    '24.8.8 10:37 PM (211.234.xxx.41)

    ㅎㅎㅎ

  • 6. 쓸개코
    '24.8.8 10:48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저는 그래서 김치볶음밥을 하면.. 서너숟갈정도 남기게 만듭니다.
    다음 식사시간 전에 중간에 맛보려고 ㅎ

  • 7. 쓸개코
    '24.8.8 10:49 PM (175.194.xxx.121)

    저는 그래서 김치볶음밥을 하면.. 서너숟갈정도 남기게 만듭니다.
    다음 식사시간 전에 중간에 맛보려고 ㅎ
    식은 김치볶음밥도 맛있으니까~

  • 8. ㅇ__ㅇ
    '24.8.8 11:01 PM (211.217.xxx.54)

    제가 만든 건 너무 맛 없는데 어케 만드는 거랍니까

  • 9.
    '24.8.8 11:04 PM (223.62.xxx.161)

    저는 애가 김치볶음밥 물렸대서 김치솥밥을 했는데 애랑 맛있게 먹었네요. 남았는데 또 먹고 싶지만 오늘은 잊을래요.

  • 10. 오늘저녁
    '24.8.8 11:11 PM (211.234.xxx.245)

    김치통 바닥에 남은 몇쪼가리 다져서 양념해 묵사발해먹었는데 무침이 좀 남았어요.
    김치통에 남았던 진한양념 한종지쯤이랑 섞어놨어요.내일 김치부침개해먹으려고요.아니다 김치수제비를 할까봐요

  • 11. 쓸개코
    '24.8.8 11:15 PM (175.194.xxx.121)

    윗님 ㅎㅎ 부침개하기엔 한종지는 너무하니.. 수제비로 하시는게 어때요 ㅎ

  • 12. 아아
    '24.8.8 11:36 PM (61.109.xxx.141)

    살림 25년차인데 내가 만든 김볶 세상에서 제일 맛없..
    김치볶음밥이 맛 없기도 참 힘든데 제가 그래요
    레시피 좀...

  • 13. 예전에
    '24.8.8 11:38 PM (118.235.xxx.217)

    극장앞 지하에 SM까페인가?
    벽에 큰 스크린이 있던 까페요.
    거기 김치볶음밥이 세상 맛있었어요.

  • 14. 가끔
    '24.8.9 12:07 AM (125.142.xxx.31)

    이케아 가는 이유중의 하나도
    김볶먹으러 가는거에요.
    평일에 가면 커피무료니까 밥.커피만 먹고올때가 대부분이에요

  • 15. 허걱
    '24.8.9 12:52 AM (14.56.xxx.81)

    저 지금 배고픈데 그저께 헤먹은 대패삼겹넣은 김볶생각 중이였어요
    내일 꼭 또해먹어야지 하면서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0952 '소신'무너지자 마지막 선택? 여권서도 "의혹규명&qu.. 10 ... 2024/08/10 1,962
1600951 시장에 파는 반찬은 먹으면 안되는 음식인거죠? 17 @@ 2024/08/10 6,460
1600950 선풍기 맛을 안 강아지… 15 2024/08/10 4,159
1600949 폐경이후 오히려 건강 좋아진분도 있나요 7 Ooo 2024/08/10 3,432
1600948 친정부모님이 배려심이 많은분인데 4 ㅇㅇ 2024/08/10 2,532
1600947 40대후반 취미생활 어떻게 하세요 22 ... 2024/08/10 6,033
1600946 콤부차 만들어 먹는데 귀찮지만 좋네요 6 ... 2024/08/10 2,504
1600945 방울토마토 나무는 4계절 다 키울수 있나요? 5 방울 2024/08/10 1,368
1600944 빙하가 10년 안에 다 녹을거 같아요ㄷㄷ 29 2024/08/10 4,055
1600943 레스토랑에서 먹는 오일파스타 8 샴푸의요정 2024/08/10 2,765
1600942 사주하니 제친구가 50살부터 이성 미친듯이 붙는다더니 7 2024/08/10 5,827
1600941 유기농 사과식초 마시는 방법 알려주세요 4 여름 2024/08/10 1,538
1600940 안꾸미고 나오는 친구글 보고 31 aa 2024/08/10 19,459
1600939 카톡틸열무김치 12 열무김치 2024/08/10 2,040
1600938 늦잠 좀 편하게 자고 싶어요. 6 2024/08/10 2,153
1600937 무슨 복이 있을까요 8 2024/08/10 2,674
1600936 김밥에 김장김치 넣으니 완전 맛나요 5 입맛 2024/08/10 2,479
1600935 요거트가 많을때 뭘 할수있을까요~? 1 요거트 2024/08/10 862
1600934 이엠 활성액 보관 3 em 2024/08/10 853
1600933 당뇨에 대한 남편의 생각좀 봐주세요 28 당뇨 2024/08/10 4,294
1600932 갤럭시 S24 어디서 사면 제일 저렴할까요? 5 폰깨짐 2024/08/10 1,755
1600931 족욕기 추천해주세요. 습식.물. ㅇㅇ 2024/08/10 644
1600930 저가항공 자주 타시는 분? 6 .. 2024/08/10 2,125
1600929 딱 맞는 반찬통 고르는 재주가 있어요. 39 ... 2024/08/10 4,619
1600928 전 남자복?이 있나봐요 17 주고받고 2024/08/10 4,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