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얼마나 불행한 삶을 살아서 그럴까요?
특히 자기 자식 잘되는 것 못보는거..
같이 끌어 내려가려는 사람..
정신병인가요 아님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건지..
대체 얼마나 불행한 삶을 살아서 그럴까요?
특히 자기 자식 잘되는 것 못보는거..
같이 끌어 내려가려는 사람..
정신병인가요 아님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건지..
유전적으로 질투 인자가 있는 사람이 안좋은 환경에서 자라면 시너지 폭발하는거죠
부모가 자식 잘 되는 걸 못 마땅해하나요??
딴 사람이면 몰라도
자기 자식 잘 되는 거 못 보는 사람도 있나요?
그건 정신병 같은데요.
윗님 없을거 같죠?
대충키우고 커서 의외로 잘되면 붙어서 뜯어가고..
자식보다 늙은 내가 먼저인 이기적인 노인도 많답니다..
82에 유난히 많죠
다른이들의 기쁨에 초치는 소리하는 사람들이요
죽어도 축하한다 소리는 못하는 편협한 사람들인데 온갖 단어로 본인의 추함을 감추려고 하죠
자식이 못되길 바란다기보다 늘 못마땅한것만 생각하고 깎아내리는거죠. 아마 그 자식이 못됐으면 한심하다고 못마땅해 죽으려고 했겠죠. 한마디로 못된데다가 머리도 나빠 그런거..
질투는 인간의 본능이지요.
믿기지 않겠지만 그런 엄마가 있어요ㅜㅜ
본인 자존감이 바닥이니까 자식도 그 수준에서 살길 바라나 보다 싶습니다.
졸업 후 제가 남들 다 부러워하는 직장에서 합격통지 받았을 때 제 엄마 왈, 네까짓 게 뭐라고 그런 데서 오라 그러냐.
결혼 후 제 생일날 전화 와서 미역국 끓여 먹었냐고 묻길래
ㅇ서방(남편)이 끓여 주더라고 했더니, 네 아버지는 한번도 안 그랬는데 너는 뭐라고....하면서 언짢은 목소리로 몇마디 하다가 끊어버림.
첫번째 일화는 아직도 상처되는 기억예요. 얼마전 아버지 돌아가시자 자식들 집에 전화 돌리며 외롭다고 징징대는데
그간의 나쁜 기억들이 되살아나 안 받아주고 있습니다.
질투를 분별 못하면
결국 내 가족에게까지 질투하게 되요
질투는 암같은 거에요
정상적인 감정을 죽이고 비정상적으로 커지죠
질투가 아무리 인간의 본성이라고 해도 내가족한테까지 하는건..ㅠㅠ
비정상인것 같네요 .. 더군다나 부모라면요..
그냥 원글님이 상처 받지 말고 걍 불쌍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면 마음 접고사세요.ㅠㅠ
솔직히 평범하게도 안살았던거 아닌가요.??? 평범한 감정으로 평범하게살았으면.. 자식뿐만 아니라 내형제 한테도 축하하는 감정 들죠
질투가 아무리 인간의 본성이라고 해도 내가족한테까지 하는건..ㅠㅠ
비정상인것 같네요 .. 더군다나 부모라면요..
그냥 원글님이 상처 받지 말고 걍 불쌍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면 마음 접고사세요.ㅠㅠ
솔직히 평범하게도 안살았던거 아닌가요.??? 평범한 감정으로 평범하게살았으면.. 자식뿐만 아니라 내형제 한테도 축하하는 감정 들죠.. 82쿡에 그런 사람들도 얼굴도 본적 없지만 참 불쌍하다 이생각 들던데요
자매도 그래요.
잘 살던 첫째 언니가 폭망.
근데 이 언니가 한 번 망하면 얼마안가 넘사벽으로 불같이 일어나는 사기캐거든요.
자기가 이제 나이도 들고 그런일은 인생에 없을 것 같다며 눈에 총기가 사라져서 딴사람인줄.
어느날 찬스가 왔다며 엄청 생기로워져서
오랜만에 자매 셋이 만났어요.
막내왈 이젠 안돼지..나이도 들었고~
외모도 맛이 갔고~~~
그건 누구라도 하지~~~
라며 은근슬쩍 계속 까내리고
언니는 아무말 않고..그래서 제가 40중반이 80할매도 아니고 아직 언니 예쁘기만하네. 얼마든지 다시 재기가능하다. 질투 좀 그만해라. 추하다. 했더니 지가 쏟아낸 악담은 생각안하고 분하다며 ㅎㅎㅎ
한마디로 못된데다가 머리도 나빠 그런거
22222
그런부모가 있다니 믿기지않네요
더 무서운건 대물림된다는거..ㅠㅠ
참 이런 인연도 최악이네요 ㅎ
타인의 기쁨을 축하 못하는 건 본성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자식이 타인인가요?
내 몸 갈아넣어서 자식이 성공한다면 다 할 수 있는 게 자식일텐데..
타인도 아니고 자식에게 그러는 건 인성이 못되먹고 초이기적인 인간인거죠.
자식낳으면 안되는 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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