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또 마주쳤네요.
기분 엄청 나쁜데..
먼저 타더라도 기분 나쁘지 않고 지나갈 비법 좀 알려주세요..
그냥 쳐다만 봤더니 자기 기분나쁘게 쳐다봤다고 또라이라네요.
도서관에서 또 마주쳤네요.
기분 엄청 나쁜데..
먼저 타더라도 기분 나쁘지 않고 지나갈 비법 좀 알려주세요..
그냥 쳐다만 봤더니 자기 기분나쁘게 쳐다봤다고 또라이라네요.
그럴때는 그냥 쳐다볼것도 없고
"내리고 타세요"라고 말하세요.
내립니다~~ 외치세요.
전 그래요.
그런 사람 하나하나에 기분 나빠하면 집 밖에 나가는 게 스트레스가 돼요.
너무 빡빡하게 굴면 님만 피곤해지고요. 지금도 보세요. 그냥 먼저 타면 나중에 내리면서 못 배운 놈ㅉㅉ 속으로 욕한번 했으면 또라이 소리 안 들었겠죠.
못배운 놈한테 또라이 소리까지 들으니 얼마나 열받아요. 못 배운 놈들이 또 또라이 소리 잘하거든요.
상대의 무개념행동이 나에게 엄청난 피해를 준 게 아니면 넘어가세요. 님이 덜 피곤해지려면요. 저도 한때는 먼저 타려는 사람 막고 내가 먼저 내린 적도 있었어요ㅋㅋㅋ 그때 인생 참 피곤했답니다.
지하철에서도 내리고 있는데 벌써 밀고 들어오는 사람들 진짜 싫어요.
내리고 타세요
라고 말하기 싫으면
속으로 욕하고 내리세요
무식한 머저리 새퀴 한마리 또 만났네
오늘 나쁜일은 저새퀴로
액땜했다 라고 생각 하면서요
ㅎㅎㅎㅎ
지하철에서도 지 앉겠다고 내리는 사람한테 길 안터주고 꾸역꾸역 밀고 들어오는 사람들
주로 젊은 측보단 50대 중후반 이후부터 추해요
들어오려는 순간 먼저 내릴게요~ 하세요. 어지간하면 다 멈춤
분명 불쾌한 일이지만
내 기분과 시간을 그런 엉망진창인 사람으로 인해 망쳐지는게
더 싫어서 휙 떨쳐내버리려고 노력해요.
그쪽으로 던져 버린다는 느낌으로^^
먼저 내릴게요~~라고 크게 말해요.
기분나빠해봐야 내손해라..그냥 사실만 말하면돼요.
무심하게
먼저 내릴께요~
성큼성큼 내리시면되죠.
미개해서 그래요..불쌍히 여기시죠.
저희 아파트에 있어요 할머니 완전 무개념 엘레베이터 먼저타기 타고나면 쩌렁쩌렁 시끄럽고요 그런데 그아들도 엘레베이터 타면 유튜브를 크게 틀어놓고 보더군요 ㅠ
회사 어린 직원들도 그러던데요 ㅡ눈은 휴대폰을 향하고 귀는 틀어막고 휘리릭 ㅡ 아이고 더워라
엘베없는 주택에 살아서 그런가?
문열리면 무조건 타고 봐요.
즉 엘베열리면 아무 생각없는 사람,많구요.
저와 원글님같은 사람은 예민한 사람되고 말더군요.
219님 감사해요^^
175님 연습해볼께요
젊은 여자들 많이도 먼저 타려고 하더군요. 가장 빈도가 높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05369 | 법은 지켜주는게 아니라 5 | … | 2024/09/07 | 1,233 |
| 1605368 | 자신이 입양됐었다는것을 알고 놀란 개 3 | 엄청난 비밀.. | 2024/09/06 | 7,079 |
| 1605367 | 2년된 서리태 먹을 수 있나요? 1 | 궁금 | 2024/09/06 | 2,722 |
| 1605366 | 방송 가브리엘 가비 보고 있는데요. 1 | ... | 2024/09/06 | 3,276 |
| 1605365 | 초3아이 1 | ??? | 2024/09/06 | 1,132 |
| 1605364 | 싫어하는 정치인 만나도 보통 하하호호하죠? 39 | ㅇㅇ | 2024/09/06 | 3,240 |
| 1605363 | 굿파트너 질문요 7 | ... | 2024/09/06 | 4,870 |
| 1605362 | 쳇Gpt 유료 무료 차이 심하네요 5 | ........ | 2024/09/06 | 3,993 |
| 1605361 | 아무리 맛있어도 줄서는 식당 안 가는 분 계신가요? 30 | .. | 2024/09/06 | 4,668 |
| 1605360 | 굿 파트너 어떻게 끝났나요? 3 | ^^ | 2024/09/06 | 4,617 |
| 1605359 | 발 작은 성인이 신을 예쁜 양말 아시는 분 3 | .. | 2024/09/06 | 1,249 |
| 1605358 | 요즘 젊은 여자들 목소리가.... 9 | ㅡ | 2024/09/06 | 5,707 |
| 1605357 | 화장품회사 취업하려면 무슨과를 가는지요? 8 | 진로 | 2024/09/06 | 2,661 |
| 1605356 | 굿파트너 40 | 쓰레기 | 2024/09/06 | 12,776 |
| 1605355 | 퇴근길 버스에서 박혜경의 내게 다시 들었는데 3 | Gt | 2024/09/06 | 1,893 |
| 1605354 | 남편이 술먹고 들어와서 우네요? 70 | ... | 2024/09/06 | 22,650 |
| 1605353 | 위하는척하며 남얘기 전하는 직원 너무 피곤해요 4 | 쿵 | 2024/09/06 | 2,040 |
| 1605352 | 집에서 프린터쓰나요? 20 | ㅇㅇ | 2024/09/06 | 2,998 |
| 1605351 | 디미고 정보주셔요 ㅠ 5 | llll | 2024/09/06 | 1,591 |
| 1605350 | 13개월만에 집 팔았어요 4 | 시원섭섭 | 2024/09/06 | 4,181 |
| 1605349 | 올리브오일 가격이 갑자기 엄청 오르지 않았나요? 16 | ..... | 2024/09/06 | 5,672 |
| 1605348 | 인레이를 했는데 치아 사이가 너무 타이트해요. 3 | ddd | 2024/09/06 | 1,577 |
| 1605347 | 김선민 의료상황 1 | ../.. | 2024/09/06 | 1,997 |
| 1605346 | 하지정맥의심인뎅 1 | 하지정맥의심.. | 2024/09/06 | 1,290 |
| 1605345 | 서울시의 나랏돈 해쳐먹는 방법 (한강수상버스) 4 | 나랏돈 | 2024/09/06 | 1,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