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금 이런 문자 받았는데….

휴가 조회수 : 4,714
작성일 : 2024-08-07 11:35:07

『긴급』보유자산 출금요청 안내
[Web발신]
[긴급공지드립니다]
회원 님의 소중한 자산 보호를 위하여 안내드립니다. 업체 서비스 종료로 인해 보유하신금액 수동 출금 진행 바라겠습니다

2024년 08월 07일  (수) 

*장기간 미접속 휴먼 계정의 보유금액 이더리움이 " 08월09일 (금) " 소각될 예정입니다
*소각/소멸 예정 암호 화폐 ETH 63.5
*소각/소멸 처리 전 소중한 잔여금액을 출금처리 바랍니다.

잔여 : 63.5 ETH 
실시간 ETH 가격
ETH=3,500,000 KRW

◁ 실시간 복구 안내 ▷
담당자 : 복구담당 cs

실시간 카톡채널문의상담 바로가기 ↓↓↓ 
http://rr.lu/AMEasX

저희 업체를 이용해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발송된 연락처 문자 발송 연락처입니다. 수신이 불가하오니 많은 양해부탁드립니다

무료거부 0808556337

뜬금없이 이런문자 받았는데...피싱 이겠죠?

IP : 2.33.xxx.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7 11:36 AM (14.51.xxx.138)

    보이스피싱이라고 봅니다

  • 2.
    '24.8.7 11:36 AM (58.224.xxx.94)

    당연히 피싱이죠.

  • 3. 그냥
    '24.8.7 11:38 A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딱봐도 냄새 나잖아요

  • 4. 바람소리2
    '24.8.7 11:39 AM (114.204.xxx.203)

    ㅎㅎ 흔한 피싱

  • 5. 이더리움
    '24.8.7 11:40 AM (106.247.xxx.197)

    처음 저 문자 받았을때 스팸이 아니라 진짜였으면 했습니다.

    저 문자 안 받아본 사람이 드물거에요.

    어제는 검찰에서 통신사찰 했다는 뉴스보면서 음, 저걸로 피싱문자보내겠구나 싶었습니다.

  • 6. 아휴
    '24.8.7 12:01 PM (121.167.xxx.53)

    진짜 저 더러운 피싱종자들 다 벼락맞았으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760 시댁에서 햅쌀을 주셨는데 13 시댁 2024/09/18 3,333
1608759 병원에 입원하고 싶지 않은 고령의 노인분은 꼭 보세요. 5 .. 2024/09/18 3,457
1608758 넷플 흑백요리사 재밌네요 (아주 약간의 스포) 11 ㅇㅇ 2024/09/18 4,148
1608757 명절에 먼저 간 동서에게 연락했어요. 51 2024/09/18 28,796
1608756 김건희 여사 측근? 자녀 학폭논란 휩싸인 김승희는 누구 7 2024/09/18 3,055
1608755 갤럭시울트라 발열.. 바꾼거 후회됩니다 11 Sh 2024/09/18 3,464
1608754 그 어떤 명절 용돈 사연도 얼마전 올라온 8 ㅇㅇ 2024/09/18 3,135
1608753 전세 7억정도로 분당서현.서판교? 가능한가요 4 희망 2024/09/18 2,881
1608752 대구,부산에 진맥 잘보는 한의원 추천 부탁드려요 4 ... 2024/09/18 1,406
1608751 생선구이기 사려는데 어떤 메이커가 좋을까요? 3 생선구이기.. 2024/09/18 1,539
1608750 남편이 음식만 먹으면.. 7 가을 2024/09/18 3,840
1608749 어르신들 말하는거 듣다보면 엄친아 엄친딸 왜 나오는지... 3 ... 2024/09/18 1,837
1608748 친정엄마의 음식 7 추석 2024/09/18 3,432
1608747 발을씻자 기능 +1 23 .. 2024/09/18 7,564
1608746 아쿠아슈즈 신고 모래사장, 시내 걸으면 어찌 되나요 4 신발 2024/09/18 1,500
1608745 벌써 체감온도 31도 ㅜㅜ 12 미친 2024/09/18 3,361
1608744 와... 날씨가 미쳤나봐요. 37 ㅠㅠ 2024/09/18 12,996
1608743 오랫만에 박근혜님의 향기를 느껴 봅시다 4 ㅋㅋㅋㅋㅋ 2024/09/18 2,223
1608742 30살짜리 취준생조카 한테도 추석에 용돈주나요 35 ㅇㅇ 2024/09/18 6,058
1608741 딸아이 친구동생 장례식복장 17 Rd 2024/09/18 5,459
1608740 이랬다저랬다하는 엄마ㅡㅠ 16 변덕인가 2024/09/18 4,146
1608739 어제 기아타이거즈 정규시즌 우승 경기 다녀왔어요. 15 ... 2024/09/18 1,640
1608738 지금은 조선후기의 후기일수도.. 21 ... 2024/09/18 3,293
1608737 당근에서 나눔 7 당근 2024/09/18 1,609
1608736 학대받던 저만 용돈을 줬어요 50 인생 2024/09/18 9,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