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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증상도 치매일까요?

.. 조회수 : 1,962
작성일 : 2024-08-07 10:50:44

얼굴에 갑자기 뭐가 막 올라와서 피부과에 왔어요.

동네에 3년 전 쯤 새로 생긴 곳이에요

새로 생긴 곳 가보자 하고 왔고

당연히 처음 이라 생각했는데 간호사가 작년에 왔었대요.

근데 진짜 온 기억이 없어요..

IP : 223.38.xxx.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7 10:56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병원 인테리어 등등 전혀 기시감이 없으세요?
    아니면 전에 다니던 피부과가 이전을 한것인데
    님이 그걸 모르고 새로운 병원이라 생각할 수도 있고요.

  • 2. 이번기회에
    '24.8.7 11:02 AM (175.120.xxx.173)

    겸사겸사 뇌사진 찍어보세요.

  • 3. ...
    '24.8.7 11:07 AM (221.151.xxx.109)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 4. ..
    '24.8.7 11:17 AM (223.38.xxx.88)

    50 중반이에요ㅠ

  • 5. ㅇㅇ
    '24.8.7 11:38 AM (210.98.xxx.66)

    다른 사람이 왔던거 아닐까요?
    의료보험 없는 사람이 남 사칭해서??

  • 6. 진짜
    '24.8.7 11:39 AM (115.21.xxx.164)

    누가 사칭한거 아닐까 싶네요

  • 7. 오이다
    '24.8.7 11:43 AM (125.185.xxx.9)

    스트레스 취약형 아닌가요? 울남편이랑 친구가 이래요. 뇌가 용량이 작아서 일정주기로 포맷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 8. 흠흠
    '24.8.7 12:02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전 똑같은 제품 산 적이 있어요.
    사서 바로 반품한 물건이었는데
    기억에서 삭제했었나봐요.
    인터넷보다가 음 저거 괜찮겠는데? 싶어서 샀는데 문득 감!이 딱 오더라구요. 저거 사면 좀 문제가 있지 않믈까? 잘 못 쓸 것 같은 기분요.
    전 제가 감이 좋거나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이 생긴 줄 알았어요. 알고보니 예전에 리뉴얼되기 전 물건을 샀다가 반품한 잊어먹고 있던 기억이 수면 밑에서 스물스물 경고를 보낸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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