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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길잃은 나에게

... 조회수 : 1,739
작성일 : 2024-08-06 23:57:17

이제 몇년뒤면 60이 눈앞에..

직장다니고 애2명 키우고...   

특별히 쌓인것도 없는 듯 한 느낌...

세월이 흘러 버렸네요.

 

이제 뭘해야 할지..

사실 이것 저것 건드려 보고 있지만..  그냥 취미생활로 노후에 즐길 수 있는것들임.

 

때론 힘차 보이지만, 사실 나는 점점 힘이 빠져가는 것 같고.

 

다시 목표를 정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네요

IP : 14.38.xxx.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보세
    '24.8.7 1:13 AM (223.33.xxx.158)

    오랫동안 직장 다니시면서 애둘 키우느라 애쓰셨어요.
    저는 잠시 멈춤 추천드립니다.

  • 2. 58세에 퇴직하고
    '24.8.7 6:21 AM (175.195.xxx.240)

    지금 10년이 지났습니다.
    사실 직장생활 오래하신분들 집에서 소일하기 어려워요.
    뭐라도 배워보시고
    부모 또는 배우자 케어를 염두에 두그
    요양보호사 취득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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