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추석 전까지

조회수 : 1,521
작성일 : 2024-08-06 16:28:06

살이 무럭무럭 쪄서 빼고싶은데.....

운동할 시간이 안나요.

 

안먹으면 너무 힘들어서 안먹는 건 포기요.

 

점심은 회사에서 동료들과 같이 먹는데

메뉴가 다 그렇잖아요... 

남편은 저녁에 헤비한 음식 시켜먹는 거 좋아하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IP : 183.99.xxx.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6 4:29 PM (112.156.xxx.145) - 삭제된댓글

    본인 의지로 이겨내야죠

  • 2. 꼬셔도
    '24.8.6 4:37 PM (114.204.xxx.203)

    덜 먹어야죠 쉬운 방법은 없어요
    남편도 같이 하자고 하고 저녁은 간단히 먹거나 긂어요

  • 3. ..
    '24.8.6 4:43 PM (106.101.xxx.161)

    저녁을 굶으세요
    남편한테 협조해달라 하시구요

  • 4. 핑계
    '24.8.6 4:44 PM (203.244.xxx.33)

    핑계없는 무덤은 없다~~
    진짜 빼고 싶으면 동료나 남편이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저는 제가 만든 다이어트 도시락 싸갖고 다녀요
    저녁은 남편과 아이만 만들어주고요 일절 먹지 않아요
    만들어 놓은 것 맛난 것은 내일 아침 도시락으로 덜어놔요
    그리고선 회사 가서 먹지요
    이렇게 간헐적 단식하며 삽니다
    습관이 되면 그냥 생활이라 힘들지도 않아요
    원근님도 시도해 보세요

  • 5. 굿
    '24.8.6 5:36 PM (211.200.xxx.110)

    점심먹고 좀 움직이세요 예를들어 사무실이 10층이다 하면 사무실까지 엘베이용 안하고 걸어서 올라감
    아니면 주변을 20분정도 산책한다
    저녁은 결단코 두입만 먹는다

  • 6. ㅇㅇ
    '24.8.6 5:45 PM (183.99.xxx.99)

    남편은 아침, 점심 굶고 저녁에 폭식....해요.....
    저녁을 만들어줄 시간이 안돼요.. ㅠㅠ

  • 7. ㅇㅇ
    '24.8.6 6:20 PM (211.234.xxx.50)

    점심시간에 헬스장 다녀올까도 생각 중이에요.
    낮에 건물계단은 넘 더워서요.
    저녁을 조금 먹어야겠어요..

  • 8. ..
    '24.8.6 10:50 PM (1.233.xxx.223)

    점심 저녁 반씩만 드셔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145 으하하 이를 어쩌죠 고기 잘못 삼 23 미침 2024/09/16 6,176
1608144 회사 스트레스 퇴사하면 괜찮아지나요 12 ㅇㅅ 2024/09/16 3,419
1608143 만나면 진짜 싫은 사람 32 .. 2024/09/16 8,207
1608142 명절 전날와서 자고가는거 좋으신가요? 15 ㅁㅁ 2024/09/16 6,214
1608141 달이 밝아요.. 4 .. 2024/09/16 1,070
1608140 400만원 보약 반품 후기(더럽 혐 주의) 15 그냥 2024/09/16 6,614
1608139 왜 사람들은 자신감있고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막말할까요? 9 o o 2024/09/16 3,559
1608138 굿파트너 OST 이거 공감 가는 분 드라마 2024/09/16 1,577
1608137 쓰레기버리러 나가니 밖에는 가을바람인데 4 ㅇㅇ 2024/09/16 3,371
1608136 딸이 멀리 외국에 사는 분 있으신가요? 19 ㅇㅎ 2024/09/16 4,670
1608135 작년에 연대논술 6 가자 2024/09/16 2,447
1608134 울산 안가봤는데 많이 큰가요? 대구정도? 8 .... 2024/09/16 2,247
1608133 추석 차례 없앴어요. 11 친정엄마 2024/09/16 5,033
1608132 각질 알러지 4 버디 2024/09/16 1,496
1608131 소소한 행복~~ 3 구레나룻 2024/09/16 2,568
1608130 맥주 사오려다 탄산수로 급선회했어오 2 다이어터 2024/09/16 1,600
1608129 고3 아이 새벽에도 톡이 울려요 6 어휴 2024/09/16 2,734
1608128 토트넘 요즘 경기가 넘 재미없네요 4 ..... 2024/09/16 1,576
1608127 소고기 렌지에 익혀먹는데 괜찮겠죠?? 5 .. 2024/09/15 1,804
1608126 부정행위 신고해도 될까요 8 ㅇㅇ 2024/09/15 3,426
1608125 나이들어 쌍꺼풀 생긴 분 5 무쌍 2024/09/15 2,907
1608124 김연아 한옥 데이트 3 여전예 2024/09/15 6,330
1608123 60대 졸혼아줌마의 추석보내기 59 독거아줌마 2024/09/15 21,375
1608122 와 미역국이 너무 맛있게 됐어요 8 요리 2024/09/15 3,942
1608121 파친코 김민하 배우 보면 이 사람 생각나는데 어때요? 11 ..... 2024/09/15 5,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