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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병원에서 본 주접 할머니

00 조회수 : 2,635
작성일 : 2024-08-06 16:10:29

동네 병원 대기실에

쌍둥이 데리고 온 여자분이 있었음. (여자분 여동생도 같이 옴) 

 

대기실 있던 할머니가 관심 보이면서 애들이 몇살이냐, 같이 온 성인 여자 둘은 어떤 사이냐 등 이런저런 말을 걸더니

 

갑자기 

처음부터 쌍둥이 임신한거냐고 질문

 

여자분이 네? 이러고 저도 못알아듣고 ?? 이러고 있는데 그 할머니가

 

어떤 사람은 세쌍둥이 임신해서 한 아이를 죽였더라고. 혹시 그런거 아니냐고 

세명 임신해서 하나 죽인거 아니냐고

 

와...

애기 엄마는 표정 굳어서 그때부턴 대꾸 안하고 딴데 쳐다보고 

애엄마 동생은 어려서 그런지

그 할머니 말을 못알아들었는지 계속 할머니 말에 대꾸해주더라구요 ㅡㅡ

 

 

IP : 118.235.xxx.13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6 5:25 PM (211.234.xxx.88)

    와!!! 그정도면 미친 할매네요
    그런할매 세상에 풀어놓는 가족들도 양심 없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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