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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에 무척 창피했었어요

조회수 : 3,024
작성일 : 2024-08-06 12:37:03

발뒤꿈치가 갈라져서 창피했었어요.

1980년대에

대학생일 때도

여름에도 꼭 스타킹 신고 다녔어요...

 

나이들어서 직장 이직 후에 스트레스 때문인지

40대 후반에 고혈압 처방 받았어요.

 

그후에

심장 내과 의사가 먹으라는

몇가지 처방 중에서

오메가 3와 함께

견과류를 매일 조금씩 먹고 있는데

점점 발 뒤꿈치에 각질이 없어지기 시작했어요.

60이 넘은 지금도

1년 내내 부들 부들해요

 

발에 무좀이 아닌 분들요

꼭 오메가 3와 견과류를 매일 조금씩 드세요

 

발에 각질이 해결됩니다.

 

 

 

 

IP : 59.30.xxx.6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6 12:40 PM (59.30.xxx.66)

    호두, 브라질 넛, 잣, 피스타치오, 캐슈넛, 아몬드 등등
    매일 아침마다 그릭요커트에 조금 넣어 먹어요.

    혈압도 아주 잘 관리되고 있고요

  • 2. 마져요
    '24.8.6 12:41 PM (223.38.xxx.229)

    저도 호두 샀는데 먹으려구요 식물성 오메가 3이 좋아요

  • 3. 수정했어요
    '24.8.6 12:43 PM (59.30.xxx.66)

    오메가 3와 견과류의 덕분인 것 같아요
    매일 오메가 3와 견과류 먹고 있어요

  • 4. ...
    '24.8.6 1:05 PM (39.117.xxx.84)

    고혈압약은 아직도 복용 중이신가요?
    고혈압 약을 먹으면서 동시에 견과류와 오메가3를 복용하신다는거죠?

  • 5.
    '24.8.6 1:16 PM (59.30.xxx.66)

    가끔 가다가 심장 초음파를 하는데
    고혈압은 맞대요

    고혈압 약과 함께 견과류 오메가3를 먹고 있어요

  • 6.
    '24.8.6 2:26 PM (39.119.xxx.55)

    저도 먹어야겠어요 왜이리 먹기 싫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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