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 참았어요.

잘.. 조회수 : 1,104
작성일 : 2024-08-06 08:17:14

어제 저녁 운동 다녀온 후 가족들이 족발 배달 시켜 먹었나 봐요.

제걸 좀 남겨놨는데  안 먹고 잘 버텼어요. 오후 7시경 1차

남편이 9시 즈음 복숭아 먹으려는 옆에서 한 조각 얻어 먹었어요.

운동 직후는  입맛이 없는데 조금 지나면  배가 고파요.

오아시스 장 보는데 옥수수랑 단팥빵 넣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주문 안 했거든요.

아침이 되서 장본거 정리하는데 안 사길 잘했다. 하면서 옥수수는 또 검색하고 있네요.

20개 30개는 너무 많기도 하고 냉동실이 작아서 들어갈 여유도 없어요. 2차

그냥 동네 길거리에 파는 데 있으면 하나 사 먹고 말아야겠어요.

 

딱 지금 아니면 안 돼.

하다가도 좀 참으면 득이 되는 수도 있어요. 

IP : 58.123.xxx.10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3986 배 살짝 고플때의 가벼움이 좋은데 2 .. 2024/08/06 1,312
    1593985 8/6(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08/06 654
    1593984 스텐냄비에 계란찜 하시는분 ㄱㄴ 2024/08/06 858
    1593983 엄마가 아프신데, 슬픔보다는 숙제 잘해야지 생각이 드는 제가 이.. 9 웃고살아야지.. 2024/08/06 3,383
    1593982 “민주당서 요청도 없어” '김경수 복권’ 또 빠지나 26 참나 2024/08/06 2,570
    1593981 강아지 산책 나왔다가 폭우속에 갇혔어요. 14 ㅇㅇ 2024/08/06 4,478
    1593980 비 엄청 오기 2 수서동 2024/08/06 2,042
    1593979 냉정한 엄마들이 자식을 잘 키우는거 같아요 31 2024/08/06 6,854
    1593978 병원가면 다른 병원에서 처방받은 내역을 알 수 있나요? 6 ... 2024/08/06 2,200
    1593977 체육협회 그지간부들 다 끌어내려야 3 .... 2024/08/06 1,477
    1593976 예전엔 커피 체감가격이 지금보다 훨씬 비쌌던 것 같아요 4 ㅁㅁ 2024/08/06 1,494
    1593975 잘 참았어요. 잘.. 2024/08/06 1,104
    1593974 액땜이라는 말 믿으시나요 6 2024/08/06 2,225
    1593973 아래 안세영선수가 협회말을 안듣고 경기출전 주장했다는 글쓴 분 .. 8 뭔소리래 2024/08/06 5,353
    1593972 지금 제주 공항인데 8 .... 2024/08/06 3,518
    1593971 여름에 곤지암 화담숲 비추일까요? 13 ㅇㅇ 2024/08/06 3,713
    1593970 천둥소리 무서워요;; 15 천둥 2024/08/06 2,755
    1593969 기숙학원 급식 장염 보험처리 문의드려요? 4 ㅇㅁ 2024/08/06 893
    1593968 허리 아픈데 수영 계속 할까요? 말까요? 14 ㅜㅜ 2024/08/06 2,132
    1593967 사진 찍으려는 여행은 혼자 가야 하는듯 6 ㅅㄷ 2024/08/06 2,367
    1593966 안세영 선수 출천을 협회가 막았다고 하네요 13 .. 2024/08/06 7,483
    1593965 복강경 이렇게 아플지 몰랐어요 6 ㅠㅠ 2024/08/06 4,125
    1593964 원래 나이들수록 생리전 배란기 증상이 힘든가요? 4 뭔지 2024/08/06 2,593
    1593963 늙어서 1년 내내 해외여행 다니는데 재산은 불어나는 21 00 2024/08/06 21,555
    1593962 강원도 호텔 or 리조트 중 조식뷔페 5 -- 2024/08/06 2,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