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허리 아픈데 수영 계속 할까요? 말까요?

ㅜㅜ 조회수 : 2,099
작성일 : 2024-08-06 07:48:35

수영을 배우고 있었는데 평영과 접영하는 중에 허리가 안 좋더라구요.

잘면서 자세 바꿀 때 통증이 있어서 수영을 잠시 쉬려고 했는데

수영샘은 배영만 하면 허리에 좋다네요.

수영하면서 배영은 거의 안 했거든요.

 

허리 아팠는데 배영과 자유형 하면서 허리 좋아지신 분 계신가요?

 

 

IP : 211.234.xxx.10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은
    '24.8.6 7:52 AM (99.228.xxx.178)

    일단 쉬시는게 맞고 괜찮아지면 자유형 배영만 하세요. 평영 접영이 허리이 무리가요.

  • 2. 저는
    '24.8.6 7:52 AM (116.125.xxx.12)

    허리아파서 자유형만 해요

  • 3. .....
    '24.8.6 7:58 AM (211.234.xxx.223)

    일단 쉬세요.
    허리 통증 없어지면 자유형 배형만.
    평형은 자세 교정 받으면 허리 약해도 가능. 하지만 자주 하진 마세요.
    접형은 하지마시고요.

  • 4. ..
    '24.8.6 8:01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저 허리아픈데 병원에서 허리운동에 수영도 좋다고 하셨어요. 단 발차기, 자유형, 배형만 하라고요.

  • 5. 엥?
    '24.8.6 8:01 AM (151.177.xxx.53)

    89세 친정엄마가 허리 아프면 후닥닥 동네수영장 가서 아쿠아로빅 하고 오십니다.
    아니면 혼자서 물속에서 걷기하고 오세요.
    그럼 허리가 편하다고 하십니다.
    대체 무슨짓을 하길래 수영할때 허리가 아픈건가요.

  • 6. ....
    '24.8.6 8:13 AM (116.38.xxx.45)

    수영이 허리에 좋지는 않아요.
    정선근 교수도 기존 하던 분이라면 몰라도 새로 시작하는 건 비추하셨어요.
    허리를 구부리는 동작이 있는 건 피하세요.

  • 7. ..
    '24.8.6 8:16 AM (175.114.xxx.123)

    아쿠아로빅이랑 수영은 달라요

    허리 아프면 평영 접영 하지 말구요
    젊은 사람이라면 수영선생님 말이 맞지만 나이가 있고 허리가 약한분이면 쉬는게 맞아요
    허리가 나으면 수영장가서 자유형 배영만 하세요

  • 8. ooo
    '24.8.6 8:22 AM (182.228.xxx.177)

    엥?
    '24.8.6 8:01 AM (151.177.xxx.53)
    89세 친정엄마가 허리 아프면 후닥닥 동네수영장 가서 아쿠아로빅 하고 오십니다.
    아니면 혼자서 물속에서 걷기하고 오세요.
    그럼 허리가 편하다고 하십니다.
    대체 무슨짓을 하길래 수영할때 허리가 아픈건가요.

    -----------------------

    알지도 못 하고 자기가 직접 해본것도 아니면서
    막말하는 이런 댓글 때문에 82가 하향평준화 되어가는거예요.
    저도 수영 하던 중 디스크 진단 받았을 때
    의사가 수영부터 관두라고 했어요.
    접영이 허리에 무리 많이 주는 운동이니 절대 하지 말라고.

  • 9. ..
    '24.8.6 8:43 AM (118.235.xxx.57)

    무슨"짓"이라는 말은 윤건뉘한테나 할만한 말이지 이렇게 남에게 대놓고할수있는 말이 아닌데요

  • 10.
    '24.8.6 9:28 AM (118.35.xxx.89)

    허리 아픈 사람인데 아쿠아로빅하고 더 아파서 그만 뒀는디요
    사람마다 다 달라요
    수영도 디스크있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본인이 적접 해보세요

  • 11. 정치병자들
    '24.8.6 9:31 AM (151.177.xxx.53)

    또 나서네. 문재인 정치 못했다고 쓴 글에 반박은 못하고 쫒아다니면서 막말 해대는 거 참.누군지 불쌍하네요.

  • 12. ...
    '24.8.6 9:37 AM (220.122.xxx.137)

    자유형 배영 하면 허리 편했고
    평영하면 허리가 아팠어요.

  • 13. 혹시
    '24.8.6 10:23 AM (219.249.xxx.19)

    배우는 단계인가요? 다 배운거인가요?
    제가 그랬는데요 배우는 단계에 자세가 정확치 않고, 힘을 많이 주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저희 배울때 다들 어깨, 허리 아파서 한의원, 물리치료 다니면서 배웠어요. 익숙해지니 이젠 괜찮아요.
    혹시 해서 올립니다. 참고 하셔요

  • 14.
    '24.8.6 12:07 PM (39.118.xxx.125)

    현재 디스크 같은게 있는 게 아니라면...
    배우는 단계라면 자세가 잘못되어서 그런 거에요. 윗분 말씀대로요
    그리고 근육이 강하지 않아서 더 그렇구요
    수영 배우면서 저도 원래 안 좋던 어깨가 안 좋아져서(회전근개 파열.. ㅠㅠ) 다시 한의원도 가고 리커버리 할 때 팔꺾기 안 하고 자세도 교정하고, 평영 하면 허리 아파서 강습 때도 그냥 대~강대~강 넘기고 자유수영 때도 거의 평영 잘 안 하고...
    그렇게 2년 정도 하니까 지금은 그다지 안 아파요. 원래 무릎이 좋지 않아서 평영은 잘 안 해요. 굳이 잘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 접영도 마찬가지. 오리발 끼는 날에만 접영 날라갑니다 ㅋㅋ 자유수영 때 절~대 안 함. 사실 못함.
    폼롤러로 근막이완이나 스트레칭을 수영 전후로 많이 많이 해주세요. 특히 전에!!! 유튜브 찾아서 보세요.
    계속 하다보면 확실히 근력도 나아지고 몸도 나아지고 자세도 달라지면서 안 아파집니다 ^^
    저는 원래 한 시간 걸으면 허리 아팠는데 수영 2년 정도 하니까 이제 허리가 안 아프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 15. ...
    '24.8.6 12:13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어깨아픈 사람은 자유형 하면 죽는 소리하고 (팔 동작)
    허리아픈 사람은 평영, 접영 제대로 못하거나 아예 못해서
    이상하게 자세잡고 하던가, 아예 혼자만 자유형을 하더라구요.
    아파서 잘 못하면서 뒤로 가서 해야하는데 자리 안바꿔 주면 뒷사람은 불편해요.
    영법 마스터 다 하셨으면 자유형, 배영위주로 자유수영만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 16. ㅇㅇㅇ
    '24.8.6 1:27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허리 수술 하신분 접영은안해요
    평형도 천천히 하시고요
    자유형은 물개

  • 17. 저는
    '24.8.6 5:16 PM (110.8.xxx.59)

    허리가 아파서 수영시작했는데,
    접배평자 다 해요.
    접영, 평영 허리 안아프게 잘 합니다.
    근데 다들 왜 못하게 하는 지 알겠어요.
    접영 평영 배우면서 허리에 힘을 주는데,
    허리에 힘을 빼야 하는 거거든요.
    허리 써서 움직이는 동작이 없는데,
    제대로 배우시면 아플 수가 없어요.
    선수들처럼 빠르게 할 것 아니니,
    힘빼고 천천히 하시면 됩니다.
    욕심내서 무리하면 허리에 힘 들어가고
    부상으로 이어지는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9980 ㅂㅅ 하나가 의료시스템 다 망쳤어요 46 2024/09/22 3,876
1609979 병원에 입원 해보신분들~~~ 4 @@ 2024/09/22 1,542
1609978 나혼산..누구꺼보세요 27 ㅡㅡ 2024/09/22 5,051
1609977 시험공부하라기엔 날씨가 너무 좋네요 2 ... 2024/09/22 1,054
1609976 화를 잘참지못하는 청소년전문 정신과 12 llll 2024/09/22 2,496
1609975 운동화끈 짝짝이로 했다고 혼났던 기억 8 .. 2024/09/22 1,292
1609974 9모에 수능 최저를 못 맞추었다면 수능에서도 마찬가지겠죠 17 혹시 2024/09/22 2,428
1609973 포도 어떻게 드세요? 10 ㄱㄱ 2024/09/22 1,760
1609972 휴일 아침 까페풍경 7 ... 2024/09/22 2,897
1609971 아파트 옵션 계약을 하러가는데 도움 좀 부탁드려요~~ 30 ㅇㅇ 2024/09/22 2,288
1609970 항생제급질문) 해외인데 제가 열이 일주일째 안떨어져요 ㅠㅠ 6 2024/09/22 1,063
1609969 저 이 아줌마한테 또 전화하면 미친엑스라고 좀 해주세요 15 Ds 2024/09/22 4,102
1609968 스타우브 냄비 끓일 때 수증기 나오는 거 맞을까요? 6 .... 2024/09/22 1,306
1609967 2박3일 휴가를 얻었어요ㅡ전업주부 23 ㆍㆍ 2024/09/22 3,184
1609966 살수록 느끼는게 인생에 정해진 길을 가고 있는듯요 12 2024/09/22 4,874
1609965 사골육수를 용량 큰걸 샀는데 .... 6 이럴때 2024/09/22 1,008
1609964 도움절실 - 사태 압력솥에 삷았는데 왜 이렇게 질기죠? 21 ... 2024/09/22 1,824
1609963 말안듣는 환자들 무작정 빅5가겠다는 환자들 11 ... 2024/09/22 3,043
1609962 어제 육개장글이 올라왔길래~~ 13 닭개장 2024/09/22 3,419
1609961 우리 남편 자신이 했다고 주장하는 죽음에 관한 연구 13 마할로 2024/09/22 5,218
1609960 친정에 조카 결혼식 26 가을바람 2024/09/22 5,719
1609959 자기 망상을 사실 이라고 믿는거 12 글쎄 2024/09/22 2,983
1609958 (서명)부산 금정구청장 야권후보 단일화를 촉구하는 주권자연명에 .. 7 단일화바랍니.. 2024/09/22 829
1609957 43세 남편 쓰러진 친구에게 돈 좀 보내도 될까요 70 .. 2024/09/22 24,191
1609956 넷플영화 추천해보아요 18 추천 2024/09/22 3,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