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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현재 코로나 커밍 아웃

조회수 : 28,947
작성일 : 2024-08-05 20:17:35

저 서울 살고 현재 코로나 걸렸습니다.

냉방병 같으나 코로나예요. 열나고 기침나요.

백일잔치 시가 가족 부른다는 새댁이 꼭 봤음 좋겠네요.

신생아 코로나는 위험해요. 

IP : 175.223.xxx.210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5 8:20 PM (118.235.xxx.159)

    저도 코로나일까요 냉방병일까요? 너무 덥다고 남편이 에어컨 온도를 너무 낮춰서 틀었어요 ㅠㅠ 큰애가 둘째날부터 열나고 아팠고 저도 그담날부터 으슬으슬 목 칼칼 목이 갔어요

  • 2. 저희
    '24.8.5 8:20 PM (27.35.xxx.137)

    어머니계시는 요앙원도 당분간 면회중단이에요 ㅠㅠ

  • 3. 자가키트
    '24.8.5 8:23 PM (223.39.xxx.78)

    꼭 해요. 쿠팡 회원이면 빨리 오드라구요.

  • 4. .....
    '24.8.5 8:24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맞아요. 노인, 아기 있는 집 조심해야죠. 극성스럽다고 흉봐도 그러거나 말거나

  • 5. 감기걸려
    '24.8.5 8:26 PM (211.215.xxx.144)

    병원가서 물어보니 요새 코로나 목이 엄청 아프다고 했어요.

  • 6. ..
    '24.8.5 8:28 PM (218.50.xxx.102) - 삭제된댓글

    도시락 싸오고 모임도 없으신 저희 회사 상사 어디선지 모르게 코로나 걸렸어요. 워낙 흔한지 병원가니 검사해보자했다네요. 저는 그분이 제 전화기로 길게 통화했었는데 깜빡하고 소독않했는데 그때 옮은거 같아요. 그냥 냉방병인가 했을듯한데 약속도 있어서 검사해보니 양성이예요.

  • 7. 저는
    '24.8.5 8:32 PM (61.101.xxx.163)

    검사는 안했는데 코로나려니..해요.
    사람들 안 만나고어디 나가지말아야지요..ㅠㅠ
    의사도 아직 젊으니 큰일이야나겠냐고..잘 버티라고만하네요.
    아기나 노인있는 집은 감기 걸린 사람 코로나려니 생각하고 조심하세요. 의사도 코로나 대유행이래요.

  • 8. 각자도생
    '24.8.5 8:32 PM (115.41.xxx.13)

    지난주 딸아이가 코로나 확진 됐다길래 (3번째)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새벽에 너무 힘들어서 응급실 갔다 왔어요

    오늘은 직원이 코로나 걸렸다고 연락 왔구요
    지금 코로나 유행 한다는데 걱정이네요
    지금 정부가 뭘 할수 있을지... 대책은 있을지요
    조심해야 합니다

  • 9. 코로나
    '24.8.5 8:38 PM (211.186.xxx.26)

    초등아이가 다른 증상없이 딱 열만 3일 났고요, 며칠뒤 제가 열이 나더군요. 느낌이 쎄해서 자가진단해보니 두줄!!전 하루 열나고 약한 감기증상.
    또 며칠뒤 남편이 열과 함께 몸살감기.
    결론은 온식구 다 코로나였어요.
    일반 감기보다 더 약하게 지나갔고요. 외부활동 다 했습니다.

  • 10. 정부
    '24.8.5 8:48 PM (223.39.xxx.94)

    뉴스 내보내라!

  • 11. 음 ...
    '24.8.5 8:49 PM (118.235.xxx.22)

    저희 엄마도 최근 냉방병 같다고 하시더니
    기침이 안멈춰서 병원가니 코로나...

    모두 조심해요.

  • 12. 솔나무
    '24.8.5 9:23 PM (1.229.xxx.8)

    ㅠㅠ 초딩 아들이랑 둘이서만 거의 붙어있는데 남편한테 옮겨서 갑자기 밤에 노란 콧물이 쑥 나오더니 눈알이 빠질 것처럼 눈이 아프고 병원에서 코로나 검사 해달라고 하니 의사가 하는 말이 코로나인 거 같으면 코로나 라고 뭘 검사를 하냐고 .... 그래도 했습니다. 양성이었구요. 그랬더니 병원 의사가 자기네 병원에서는 코로나 환자에게는 수액 안 놔준다고 ... 남편도 회사에서 걸렸는데 다들 콜록이면서 마스크 안 쓴다고 .. 진짜 화가 나요. 휴가도 못 가고 집에서 4일째 콕하고 있습니다

  • 13. 욕쟁이할매
    '24.8.5 9:31 PM (175.223.xxx.210) - 삭제된댓글

    애미랑 아들이랑 지랄이 풍년이다

  • 14. ㅁㅇㅇ
    '24.8.5 9:33 PM (211.186.xxx.104)

    대구 이비인후과 근무하는 지인도 지금 코로나 환자 엄청늘었다고 했어요

  • 15. 다시
    '24.8.5 9:45 PM (121.166.xxx.230)

    코로나 걸리면 자가격리 다시 실시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직장에서들 많이 옮겨오는데

  • 16. 저도 코로나
    '24.8.5 10:07 PM (1.244.xxx.119)

    코로나 세번째 걸렸어요..
    온몸이 두드려 맞은거처럼 아프고 이더운날 에어컨도 선풍기바람도 닿으면 살갗이 아파 하루종일 꼼짝도 못하고 누워 있으면서 몸살인가보다 생각하고 빈속에 판콜에이 세병 먹었는데도 점점 더 아파서 병ㅈ원갔더니 몸살감기에 콧물감기라고 처방전 주길래 혹시 코로나 아닌가요?했더니 검사해보시던가요. 시큰둥하게 대답해서 검사하겠다고 하고 검사했더니 코로나더라구요.
    요즘 누가 코로나 검사하냐면서 어디 제출할거 아니면 안해도 된다고...
    처방전도 그냥 그대로..
    사만오천원 내고 저혼자 격리중입니다.
    마스크 꼭 쓰고 다니셔야해요.

  • 17.
    '24.8.5 10:07 PM (106.101.xxx.55)

    저희집도 세명 코로나요
    첫번째보다 수월했네요만 에효

  • 18. 저도
    '24.8.6 1:24 AM (220.121.xxx.71)

    코로나 라고 하고 남편도 같아요.
    감기 보다는 더 지독하고..
    5일째 집에서 둘이만 지냅니다.
    국가는 왜 존재 합니까? 행안부 보건복지부 이런데는 노나요?
    수많은 언론 이라는 매체는 이런걸 알리고 경각심을 가지게
    해야 하는데 답답 합니다.
    오후쯤 마신 커피 때문에 잠이 안와서 큰일 입니다..

  • 19.
    '24.8.6 2:17 AM (121.168.xxx.239)

    남편도 코로나라 며칠 고생했어요.
    주변에 많네요.
    병원은 밀리는데 언론에선 조용하네요.

  • 20. 이제
    '24.8.6 3:19 AM (220.117.xxx.35)

    백신도 안 맞고
    그냥 감기로 치부하기 시작했으니 ..

  • 21. ㅇㅇ
    '24.8.6 3:44 AM (61.80.xxx.232)

    작년에 걸려 죽다살아났는데 또 걸릴까봐 무서워요ㅠㅠ

  • 22. 이제
    '24.8.6 6:47 AM (61.82.xxx.162) - 삭제된댓글

    코로나는 그냥 심한 감기 수준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오히려 이걸 이용해서 선동하려는 좌파 세력들이 문제인거죠. 해외에서는 이정도로 이제 신경도 안쓰는데 우리나라에서만 너무 오버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 23. 봄날처럼
    '24.8.6 7:56 AM (116.43.xxx.8)

    코로나....로 좌파가 선동한다는 말은 무슨 아메바같은 생각인지...

    나라에서 조심시키라는게 무슨 사상과 관련이 있드는건지
    에혀....

  • 24. 윗분
    '24.8.6 8:01 AM (57.140.xxx.37)

    코로나 얘길하는데 좌파 세력 선동이라니...
    정말 정신이 온전한 사람입니까?

    저는 지난주 5일동안 코로나로 혼줄이 난 사람입니다.
    이번이 세번째인데
    오즘 제 주위에 코로나 정말 많습니다.
    병원 의사가 코로나 급증하고 있다고 적어도 3-5일정도는 자가 격리 가능하면 해야 된다 했어요.
    이 더위에...
    지난달부터 옆옆 사무실부터 코로나라고 결석 직원들 있어고
    친한 지인부부도 코로나로 고생하고 있다고 했고... 참... 이런 사실을 언론에서 보도하고
    되도록이면 마스크 쓰고 조심해야 된다 경각심을 주어야 하는걸...
    이런걸 좌파 세력 선동이라 하니려 당신은 어떻게 선동질 당한거요?

  • 25. 아이구야
    '24.8.6 9:18 AM (115.138.xxx.13)

    저도 코로나로 약 먹고 있어요.
    목이 너무 아파 병원 가니 의사가 코로나검사 한다면서 코로 쑤셔 넣더니 양성이라 하더라고요.
    전파력이 아주 강하답니다.
    근데 환자들이 마스크도 안쓰고 돌아다녀요.
    근데
    저 윗분처럼 정치병환자는 좌파 어쩌구하면서
    판깔려는게 너무 질떨어지네요.
    하기야 이 나라는 우파들이 설치니
    망해가고 있는거예요.
    위의 극우님
    이 나라는 좌파 보수들때문에 그나마 무너지지 않는다는것만 명심하세요.

  • 26. 코로나 바이러스가
    '24.8.6 9:56 AM (223.38.xxx.193)

    겨울에 활개친다고 했던것같은데
    변종에 변종의 변종이 계속 진행되고 있나봐요.
    이 날씨에..

  • 27.
    '24.8.6 10:54 AM (50.236.xxx.82)

    코로나....로 좌파가 선동한다는 말은 무슨 아메바같은 생각인지...

    나라에서 조심시키라는게 무슨 사상과 관련이 있드는건지
    에혀....
    222222222

  • 28. 코로나ㅜㅜ
    '24.8.6 11:52 AM (112.153.xxx.140)

    헬스장이 탈의실과 샤워실이 같이 있어요.
    80대 할머니 세 분은 샤워하고 옷 입고 탈의실에서 30분 이상 수다삼매경..
    저도 옷 갈아입다 들었죠
    할머니 1. 왜 이틀 안 나왔어?
    할머니 2.코로나 걸렸어
    할머니 3.집에서 격리 해야지, 왜 나왔어?
    할머니 2.하나도 안 아퍼. 요샌 감기같은건데 격리는 뭘~~

    코로나 걸리지 않고 조심하며 살았는데 사흘 뒤에 걸렸어요.
    탈의실에서 15분, 샤워실 10분 ㅜㅜ

    살짝 몸살 기운처럼 왔고 첫날 구토와 설사 한 번
    사흘 째 새벽 고열, 병원 가기전 키트해 보니 양성
    병원에서 키트로 검사 또함, 약 받고 목이 타는듯 2일
    굉장히 아프진 않았어요
    진단받고 6일 격리

  • 29. 지난주
    '24.8.6 12:00 PM (223.62.xxx.159)

    70대 초반 건강한 분였는데, 하루이틀 감기몸살인줄 앓다가
    병원 응급실로 실려가 코로나 확진되고 중환자실 들어가고 돌아가신 분있어요. 누군가에겐 생명을 잃을 정도로 치명적이예요.
    증상 있으면 남에게 피해주지 않도록 격리생활 하고 조심합시다.

  • 30. 내일은 사장님
    '24.8.6 12:46 PM (61.79.xxx.182)

    키트 검사후 두 줄 떠서 일주일 유급휴가 다녀왔어요.
    격리도 재량껏 치료두 재량껏
    각자도생의 시대네요.
    에어컨 돌아가는 실내에선 가급적 마스크 쓰고 생활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건강합시다.

  • 31. 61.82
    '24.8.6 12:54 PM (110.13.xxx.119) - 삭제된댓글

    좌파세력이라니
    코로나 한번 씨게 걸려봐야 그런소리 못할텐데...
    지금 주위에 코로나 걸린사람들 갑자기 늘어나고
    안걸리던사람도 다걸리고 있고
    증상도 다들 열이 일주일 이상씩 안내려 폐렴기 생겨서
    3주넘게 페렴때문에 전전긍긍 개고생하고 있는데
    저렇게 일베마인드 글을보니
    분노가 치미는군요

  • 32. 61.82
    '24.8.6 12:59 PM (110.13.xxx.119)

    좌파세력이라니
    코로나 한번 씨게 걸려봐야 그런소리 못할텐데...
    지금 주위에 코로나 걸린사람들 갑자기 늘어나고
    안걸리던사람도 다걸리고 있고
    다들 증상도 열이 일주일 지나도 안내려 폐렴기 생겨서
    3주넘게 페렴때문에 전전긍긍 개고생하고 있는데
    저렇게 일베마인드 글을보니
    분노가 치미는군요

  • 33.
    '24.8.6 1:02 PM (59.3.xxx.37) - 삭제된댓글

    저는 코로나 3번 걸리고
    알 수 없는 감기를 3번 정도 걸렸어요.
    손주 포함 여섯식구가 살고 있어
    교대로 묻혀 오더라고요.

    최근 감기는 손주가 유치원에서 묻혀와
    코로나 검사를 했지만 모두 음성.
    기침하고 열나고 온가족이 초토화되었어요.
    손주부터 폐렴 입원 중이염, 축농증까지
    그리고 건장한 사위도 폐렴, 저는 숨소리가 폐에서
    거르렁거르렁 그런 심한 증상은 평생 처음이었어요.
    코로나도 독감도 아닌것이 전염력이 강해요.

    폐렴백신을 맞으려고 날을 잡으면 감기에 걸려
    이번에 갔더니 15가(기존 13가)가 나왔어요.
    이걸 맞고 65세 넘으면 보건소에서 다른 균주 폐렴백신을
    무료로 할 수 있다고 해요.
    컨디션 좋을 때 폐렴백신 하세요.

  • 34. ..
    '24.8.6 3:03 PM (1.241.xxx.131)

    저 놈의 기승전좌파
    지긋지긋하네요

  • 35. ...
    '24.8.6 3:37 PM (223.38.xxx.22)

    애기 어린 집은 꼭 마스크 하거나 사람 많은 곳 되도록 안 가면 좋겠어요 각자도생의 시대

  • 36. 61.82.xxx.162
    '24.8.6 5:18 PM (106.102.xxx.34)

    우파들이 코로나 확산시키는 주범이구만.

    본인이 코로나 걸려 아프고 고생해서 마스크 쓰고 다니라고
    조언해주는 사람에게 저게 할 소리인가.

    우파들은 기침 콜록콜록 해대면서도
    가벼운 감기라며 마스크도 안쓰고 쳐돌아다니겠지?
    이기적이고 징글징글하다.

  • 37. 최근
    '24.8.6 6:21 PM (106.101.xxx.161)

    너무너무 아팠어요
    입원할 상황이 안돼서 그렇지 보통사람 같았으면
    입원해야할 정도였어요
    난생 제일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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