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건보재정고갈 우리의 미래가 비참하네요

으아 조회수 : 3,240
작성일 : 2024-08-05 06:47:04

지금 요양원이 안좋다 고려장이다 하지만 그나마 지금은 받쳐주고 돌봐주는 아랫세대가 있는 시기이고...우리때는 더 비참하고 끔찍할것같아요.

 

https://youtu.be/4oVbrrgHE-4?feature=shared

의료비고갈과 고령화로 인한 해외사례들 설명하는데 넘 끔찍해요

IP : 211.248.xxx.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5 7:07 AM (115.138.xxx.39)

    세금 낼 아이들도 없어요
    집값 오르고 부동산으로 돈놓고 돈먹기 하는게 결국 나라소멸하게 만드는 길이네요

  • 2. ...
    '24.8.5 7:34 AM (223.38.xxx.39)

    부동산에 올인하는 나라 망할수 밖에요.
    젊은이들 인질 삼아 거품 집값 방어하는것 보세요
    출산율 신생아 특례대출로 잠깐 반등하겠지만 결국 0.5아래로 내려갈거에요
    집값을 내려야지 대출 해서 집값을 떠받치려하다니...
    저 대출 받은 사람들 빚 때문에 둘째는 포기...육아휴직도 못냅니다
    앞으로 젊은이들 결혼은 포기...
    나라 망하는 수순으로 가는거죠

  • 3. ...
    '24.8.5 8:16 AM (39.125.xxx.154)

    이 좁은 나라에 언제까지 인구가 늘어나겠나요.

    고령 노인 환자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게 젤 큰 문제인데
    지금부터 고삐 바짝 죄야 하는데 인구수 많은 고령세대
    표 의식해서 미래지향적인 정책이 나오기나 할까 모르겠네요

  • 4. ..
    '24.8.5 8:20 AM (223.38.xxx.209) - 삭제된댓글

    평소 재수 없던 오만한 의사들 뭉개고픈 마음까진
    이해가는데 내 집 무너지는 줄도 모르고
    꼴 좋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거리는
    인간들보면서 죽창든 홍위병 생각나더라고요.

    의료 개혁를 해도 제대로 준비해서 해야지
    누가 봐도 선거용에 지 마눌 디올백 감추기용인데
    윤석열 경멸하던 인간들도 의대 증원 2천은
    쌍수로 환영....박민수 그 차관은 맨날 언론에 나와
    강경 발언만 일삼고 낙수 효과 운운하더니
    사명감으로 버티던 극소수 헌신적 의사까지 다 몰아내고
    피같은 세금을 무려 1조5천억이나 부어도
    지방대학 병원 망한더 난리인데 그 어느 인간도
    책임진다는 말이 없네요.

    아니..잘 굴러가던 대학민국 의료를
    이렇게 개박살 내놓고도 나중에 뒷감당을 어찌하려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재수 없는 의사들 조지려다 우리가 더 뭣같은
    상황 될 거 같은데 아이구 참 한심들 해서 원
    이 상황에도 윤석열 그 인간 지지하는 머저리 있음
    그런 인간은 제 정신 아닌 또라이 입니다.
    콜걸이 영부인인 것도 기가 차는데
    나라 꼴 진짜....아우

  • 5.
    '24.8.5 8:39 AM (125.128.xxx.181) - 삭제된댓글

    부동산에 올인하는 나라 망할수 밖에요.
    젊은이들 인질 삼아 거품 집값 방어하는것 보세요 22

  • 6. 문케어
    '24.8.5 9:06 AM (118.235.xxx.134)

    문케어야 말로 포퓰리즘의 끝이고 건보재정고갈가속화 페달이죠 문케어로 동네병원갈병도 서울오대병원와서 ct찍음

  • 7. 그래서
    '24.8.5 9:10 AM (58.141.xxx.56)

    대안은 있고?
    타국과 비교하세요. 절대적인건 없어요.
    원글님은 건보없ㅇ지길 원하시나
    새는 건보를 잡아야지..민영화 원해요?

  • 8. 애들엄마들
    '24.8.5 9:17 AM (183.96.xxx.113)

    저도 나이 많이 먹었는데 고령자들 의미 없는 연명치료 중단했음 합니다. 정신 잃고 누워계신 노인분들 케어하느라 돈이 얼마나 들어가나요. 자식들도 힘들고 건보 재정에도 안좋고, 전 나이 먹음 절대로 연명치료같은 건 안할거예요. 갈수록 노령인구는 늘어만 가는데 이건 아니죠... 젊은이들이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야죠..

  • 9. ...
    '24.8.5 9:35 AM (211.218.xxx.194)

    고생도 해보고 산 지금노인들이야 현재 정도 요양원도 참고살지몰라도,

    우리세대는 그나마도 그런 취급은 받기 싫다고
    안들어가고 집에서 혼자 죽을 지도 모르겠어요.

  • 10. 휴식
    '24.8.5 10:45 AM (125.176.xxx.8)

    지금 노인세대는 그래도 자녀들을 많이 낳았던 세대이니 그 댓가로 돌봄을 받을테고 앞으로 결혼도 안하고 자녀도 안낳는 지금 젊은이들이 나이들었을때는 어찌될될지 모르겠네요 다 뿌린대로 거두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8870 아오 오늘 저녁은 또 뭐해먹나 9 ... 2024/12/01 1,346
1648869 당근 문고리 거래하자고 하는데 12 당근 2024/12/01 3,976
1648868 김장끝나고 허리통증 어떻게 없애나요 3 ㅇㅇ 2024/12/01 1,070
1648867 길거리표 맛난 어묵꼬치 8 바자회 2024/12/01 1,193
1648866 청국장 만들기 성공하셨나요 4 돈욥 2024/12/01 789
1648865 생강을 건강보조식품으로 어떻게 이용하세요? 5 생강 2024/12/01 899
1648864 유시민에게 지금도 아내를 사랑하냐 물었다 1 ㅂㅅ 2024/12/01 3,375
1648863 일리캡슐머신 단점 좀 알려주세요^^ 13 당근 2024/12/01 1,410
1648862 위내시경 전날 저녁 거하게 먹고싶은데 4 내시경 2024/12/01 878
1648861 살림남 가수 박서진 군대 문제로 시끄럽네요 9 ........ 2024/12/01 3,901
1648860 주말에 집에 갇혀서 집안일하다 끝나는 느낌이예요 2 2024/12/01 1,473
1648859 野 예산안 단독 처리에…추경호 “여당이 그토록 우습게 보이나” .. 10 어이없네추 2024/12/01 1,259
1648858 영하의 추위에 버려진 아기 살린 유기견 6 댕댕아 2024/12/01 2,156
1648857 미리 연습해보는것이란 의미의 영어단어 있을까요? 7 영어 2024/12/01 961
1648856 워커힐 결혼식 1억? 29 ... 2024/12/01 6,076
1648855 엄지로 써보는 단상. 2 화장실에서 .. 2024/12/01 885
1648854 김장하러 왔는데 잔소리 듣고 있어요. 6 .... 2024/12/01 3,192
1648853 과메기 비린맛 없애는 꿀팁 7 과메기 2024/12/01 2,506
1648852 고현정 유퀴즈 재방 이제서야 봤는데요 18 .... 2024/12/01 5,384
1648851 상법개정에 대해서는 아무 말 없는거 희한해요 6 ..... 2024/12/01 782
1648850 민자영의 일생은 대단히 흥미로웠네요? 11 역사공부 2024/12/01 3,334
1648849 서현진 20 .... 2024/12/01 5,277
1648848 "옷·신발부터 포기"…불황에 지갑 꽁꽁 8 ... 2024/12/01 4,899
1648847 가구 고치는 분 3 목공예 2024/12/01 829
1648846 미국 웨이모 로보택시 타보니...택시기사님들 큰일! 5 유튜브 2024/12/01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