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들 사생활 캐려 만나기도 하나요?

이게 조회수 : 2,211
작성일 : 2024-08-04 14:47:51

몰랐는데, 

주변에 지인보니,

뭔가 이슈가되고 소문이 돌면, 

파악하고자  시람들 약속정하고 하니봐요, 

 

자기입밖으론 꺼내기 싫으니

남들에게 뭔가 던져주고

남들 입으로 떠들게 만드네요, 

 

너무 싫지 않아요? 

궁금하면 자기가 직접 물어보던가 , 

알면서 확인차 떠보고, 

 

약속을 만남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런 목적이 있단 것을 나이 50에 

깨달었어요ㅠ 

IP : 180.102.xxx.5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4 2:50 PM (114.200.xxx.129)

    사생활 안부야 가끔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보는 이야기에 사생활이 나올때는 있어도.. 그걸 확인할려고 누가 그렇게 만나겠어요.?? 거기다가 이슈가 되는 이야기이면.. 그사람은 나한테 이야기를 안하면. 나에게는 그 이야기 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건데 걍 모르는척하죠...
    솔직히 원글님 같은 감정은 아직 주변사람들에게서 느껴본적은 없어요..

  • 2. ..
    '24.8.4 2:50 PM (175.208.xxx.95)

    저 당해본적 있어요. 좀 불쾌하기도 하고 그 사람이 다시 보이기도 하고 그랬어요.

  • 3. 이게
    '24.8.4 2:52 PM (122.192.xxx.93) - 삭제된댓글

    저한테 떠보고 했으니 저도 느끼고
    안거죠,
    세상 인간 군상이 많으니 저도 이번에 알았다고요,
    그 엄마가 저한테 떠보고,
    20대는 주변 친구들 떠보고,

  • 4. ......
    '24.8.4 3:08 PM (114.84.xxx.239)

    정보 수집이 목적인 사람이 있더라고요
    저도 두 어 명 봤는데 아주 질리더라고요

  • 5. 그재미로 사는 듯
    '24.8.4 3:21 PM (211.234.xxx.46)

    늦게 알았는데 주위에 오랜 지인이 그렇더군요.
    흔한 말로 소식통인데 진실을 알고나서
    연락 안오면 말고 오는 연락만 받아요.

  • 6. ...
    '24.8.4 3:46 PM (110.9.xxx.94)

    많아요.
    여기서 듣고 다른 모임에서 흘리고 거기서 듣고 여기서 흘리고
    절대 나쁘게 말은 안하지만 모든 정보가 다 흐른다고 봐야죠.
    아주 자연스럽던데요.
    오랜시간 공들이고 연락하고....안부묻고 하던데 신기하더라구요

  • 7. ..
    '24.8.4 4:14 PM (223.39.xxx.125)

    많아요 많아
    떠보려고 다른거 핑계로 전화하기도하고
    그런거 하려고 관계 유지하는 분도 있고

  • 8. ㅇㅇ
    '24.8.4 4:14 PM (39.7.xxx.8)

    지 얘기 절대 안하고
    남 얘기는 선 넘도록 꼬치꼬치 묻고 캐다가
    여기 저기 퍼뜨리고 다니는
    입싼 인간들 많아요

  • 9. ...
    '24.8.4 4:28 PM (61.43.xxx.79)

    퇴직하고 퇴직 직원들 만나보니
    정말 정보 수집이더라규요

    말 흘리면서 ..

  • 10.
    '24.8.4 6:05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나이6.70에도 저러고 사는 사람들 있어요
    에너지를 본인한테나 쓸것이지...쯧쯧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7725 지금 코스트코 양재점 6 ^^^^ 2024/09/16 3,928
1607724 4인가족 추석장보기 2024/09/16 1,247
1607723 순풍산부인과 의찬이는 왜 엄마가 없어요? 10 ........ 2024/09/16 6,603
1607722 오늘 음식보관 어떻게 해야할까요? 7 한결나은세상.. 2024/09/16 1,768
1607721 오늘 전 사온 것들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까요? 2 ㅇㅇ 2024/09/16 1,642
1607720 전부치다 덥고 힘들어서 잠시 피난 나왔어요 2 11 2024/09/16 2,923
1607719 40여년의 연결고리, 무슨 악연일까요? 3 -- 2024/09/16 2,939
1607718 희철리즘 보는사람 없나요? 15 혹시 2024/09/16 3,972
1607717 햇뱐으로 명란솥밥 해도 될까요? 3 ... 2024/09/16 1,451
1607716 시모랑 밥먹었는데 기분 잡쳤네요 33 팔말라 2024/09/16 10,442
1607715 우지원 막장 오브 막장 얘긴뭔가요? 24 우지원 2024/09/16 23,265
1607714 혼자 음식 준비하는건 매한가진데... 3 2024/09/16 1,843
1607713 시댁 마을회관에서 쉬고있습니다 3 ㆍㆍㆍ 2024/09/16 4,329
1607712 자퇴나 유급후 재입학 하는게 나을까요?? 3 재입학 2024/09/16 1,964
1607711 가난하면 사랑 못한다는거 뻥이예요. 18 그냥 2024/09/16 5,449
1607710 뮤지컬 취소표나 양도표는 어디에 올라오나요? 7 ........ 2024/09/16 1,614
1607709 물 한 잔으로 생긴 트라우마 (일부 펑합니다) 8 ㆍㆍ 2024/09/16 2,341
1607708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28 허허허 2024/09/16 6,261
1607707 카페 알바는 외모 보나요? 16 외모 2024/09/16 5,616
1607706 애들 데리고 광명에 왔는데… 6 친척 2024/09/16 2,563
1607705 La갈비에 곁들일 반찬 뭐가 좋을까요? 10 추석 2024/09/16 2,854
1607704 인천공항 은행 환전소애서 2 ... 2024/09/16 1,412
1607703 올해 의대 쓴 학생들은 왜 쓴 거예요? 22 희한하네 2024/09/16 6,176
1607702 나에게 PT는 5 헬스 2024/09/16 2,006
1607701 만50세 어지럼증, 구토? 6 .. 2024/09/16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