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의사쌤이 그러셨어요.
원래 인생은 고통 그 자체다.
그 고통을 줄여나가는 것이 지혜라고.
현재 제 인생이 똥 구렁텅이인데
조금 위안이 되기도 해요.
고통이 끝나는 날은 제가 죽는 날 같습니다.
어느 의사쌤이 그러셨어요.
원래 인생은 고통 그 자체다.
그 고통을 줄여나가는 것이 지혜라고.
현재 제 인생이 똥 구렁텅이인데
조금 위안이 되기도 해요.
고통이 끝나는 날은 제가 죽는 날 같습니다.
얼마전 라방 때 홍*걸님 말씀인가요?
홍박사님 그 분도 그렇게 말씀하셨나 보네요.
막힌게 뻥 뚤린말이....인생은 고해다..
고통스러운 순간엔 죽은자가 부러워요
고통이 있을 때는 온갖 죽는 방법을 상상해요
얼마전 계곡에서 바다에서 죽으신분 더이상 고통이 없는곳에 갔구나 부럽다생각해요
에서도 삶은 고해, 고통의 바다라고 하잖아요.
디폴트값을 최저에 놓고 시작하는게
도리어 정신 건강에는 좋지 싶어요.
그리고 육신을 버리는 죽음이야말로
진정한 열반이니, 죽음이 가장 편안한 휴식도 맞구요.
이런 말들 어느 개인이 한 것이 아니고
다 불교의 가르침이에요.
저는 제 수명이 얼마나 남았는진 모르지만
오래 살고픈 분들에게 다 나눠주고
빨리 영원한 휴식에 들어가고 싶네요.
사는 게 형벌같습니다. 제겐
저는 제 수명이 얼마나 남았는진 모르지만
오래 살고픈 분들에게 다 나눠주고
빨리 영원한 휴식에 들어가고 싶네요.
사는 게 형벌같습니다. 제겐
ㅠㅠ
어디가 불편하신지 몰라도 얼른 쾌유하시라고 기도 드려요
제일 부러운 사람이
어제 화장까지 끝내고 고통스러운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사라진 사람이요
무로 돌아간다는게 제일 부럽더라구요.
정말 다시 태어나고 싶지않아요.
암 투병중 ....잠결에 하늘로 불러올려달라고 주님께 항상 기도해요..여기가 지옥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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