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석 때 대만을 갑니다

처음 조회수 : 2,663
작성일 : 2024-08-02 19:26:02

제목 그대로 입니다

남편 친구들과 부부동반으로 추석 때 대만 여행을 갑니다.

남편이나 저나 나이는 60 을 바라봅니다.

의상이나 꼭 준비해야 하는 것들, 사 와야하는 물건들 있으면 말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249.xxx.2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2 7:39 PM (118.235.xxx.92)

    올해 추석 몇월인진 모르겠으나 선크림 잘 챙겨바르시고..
    차 전문 체인점에서 대만 아리산 우롱 같은 거 사오시면 좋아요
    시음하게 해주는 곳이 제대로 된(?) 곳인데 체인점 가면 그래도 중간 이상은 하는 것 같아요

  • 2.
    '24.8.2 7:53 PM (116.121.xxx.223)

    온천 꼭 하세요.
    제 기준 온천물은
    대만이 제일이었어요

  • 3. 대만여행
    '24.8.2 7:58 PM (223.62.xxx.65)

    5월초에 다녀왔는데 그때도 무지 덥고 습했어요. 썬글라스, 모자, 양산 중 어느 하나라도 꼭 필요합니다

    동방미인차(대만의 대표적 우롱차)
    수신방 펑리수와 망고젤리
    금문고량주(술에 조예깊고 즐기는 분이라면 다 좋아하실만한 향이 좋은 고급술로 선물로도 그만입니다)
    세인트피터스 커피맛과자
    보라색대만땅콩(이건 정말 작고 보라색으로 맛짱)
    3시15분 밀크티(오리지널)

    살거 정말 많고 제가 다 사온 것들인데
    모두 맛있게 먹었어요
    면세점에 종류도 많고 다 판매하니
    공항에서 사셔도 됩니다

    좋은 여행 되시기바래요^^

  • 4. 나무 근처
    '24.8.2 7:59 PM (211.208.xxx.87)

    벌레 많이 물릴 수 있으니 가까이 오래 계시지 마세요.

    곤충기피제 뿌리기도 합니다. 기후가 달라 물리면 아주 독합니다.

    우산, 모자 달린 얇은 바람막이, 긴팔, 반팔...사계절 다 있습니다.

    카발란 위스키 좋고, 고산우롱차 외에도 대만 커피가 있고 해외 원두도

    한국보다 싸요. 동먼 가자마자 그 샤오롱바오 본점 예약 먼저 하고, 근처 찻집이나 카페 가세요.

    구글맵 깔고 눌러보시면 돼요. 철판요리 테판야끼나 비프 스테이크

    구글맵에 치면 떠요. 대만향 힘드시면 만두 포장하고 맥주 좋아요.

  • 5. 아맞다
    '24.8.2 8:12 PM (118.235.xxx.92)

    카발란 좋아요
    술 좋아하시면..

  • 6. 네이버에
    '24.8.2 8:56 PM (61.254.xxx.226)

    대만여행카페에서 정보얻으세요.

  • 7. ...
    '24.8.2 9:07 PM (211.244.xxx.191)

    대만도 추석아닌가요?잘 알아보세요.-
    식당등 문닫은데 있을지도 몰라요.
    라뜰리에 누가크래커 진짜 맛있어요.
    (오픈런해야해서 사기 힘드실수도..)

  • 8. ㅇㅇ
    '24.8.2 9:08 PM (203.230.xxx.203) - 삭제된댓글

    위스키 사오세요 카발란도 좋고요 다른 위스키도 대만 많이 저렴해요 8만원 넘으면 세금환급도 되어서 한국에서 팔던 가격의 거의 절반정도의 가격으로 샀던 것 같아요 까르푸에서 샀어요

  • 9. 저는
    '24.8.3 7:17 AM (180.229.xxx.203)

    몇년 살았는데도
    향 적응이 안되서..
    근데 주변분들 보면
    맨빵 좋아 하시는분들
    호빵 비슷하게 생긴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은 그빵을 그렇게 좋아 하더라구요.
    가격도 싸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346 살다보니 제일 대책없는 스타일이... 15 에휴 2024/09/18 8,347
1608345 내년부터 삼재네요 지금도 죽을 지경인데.. 23 ㅡㅡ 2024/09/18 4,072
1608344 단호박식혜 끓일때 거품. 먹어도 될지...? 5 혹시 2024/09/18 824
1608343 친정에서 1박 너무 피곤해요 25 .... 2024/09/18 7,529
1608342 서른즈음에 중위연령 3 ㅇㅇ 2024/09/18 1,639
1608341 아이바오가 먹는 건 자식에게도 양보 안 하는 게 전 왜 이리 귀.. 8 aa 2024/09/18 2,611
1608340 중위소득을 어떻게 확인하죠? 1 중위소득 2024/09/18 1,789
1608339 템퍼 매트리스에 매트커버만 씌우고 써도 3 ㅇㅇ 2024/09/18 1,488
1608338 황보라 김보라 닮았죠?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1 2024/09/18 1,724
1608337 반찬집하려면 한식조리사자격증 필수인가요? 4 ㄱㄱ 2024/09/18 2,706
1608336 남편의 도련님 성격 이젠 너무 지쳐요 15 2024/09/18 8,257
1608335 결혼생활 오래되신 분들 중에 27 2024/09/18 5,802
1608334 부산 청년 10명 중 7명은 왜 부산을 떠나려 하나 21 노인과아파트.. 2024/09/18 4,939
1608333 (아침부터 죄송) 변실금 치료가능한가요? 2 ... 2024/09/18 1,918
1608332 포르말린 양식생선-.-;;; 6 ㅇㅇ 2024/09/18 3,224
1608331 아들이랑 5일간의 휴가가 끝나네요 7 2024/09/18 3,608
1608330 배에 복수가 찼대요 검사에선 이상없다는데 7 도움 2024/09/18 3,571
1608329 남편이 이혼전문변호사와 상담받고왔다 합니다 2 이혼 2024/09/18 6,237
1608328 25평 청소기 어떤걸로 살까요? 7 알려주세요 2024/09/18 1,798
1608327 타바스코와 스리라차 소스 맛 어떻게 다릅니까? 6 ㅇㅇㅇㅇ 2024/09/18 2,913
1608326 몸에 밴 생선 냄새 심하네요 1 질문 2024/09/18 2,388
1608325 친구보다 돈 백은 더써요 6 달고나 2024/09/18 5,543
1608324 남편생일에 시집식구들 24 이런 2024/09/18 5,773
1608323 곽ㅌㅂ 구독자 많은게 이해안되던데요 38 ㅇㅇㅇ 2024/09/18 7,489
1608322 우리 시어머니 참 멋지네요 23 존경 2024/09/18 14,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