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지도 않는 호의를 과하게 베풀고 선 넘어서 뭐라하면 내가 그동안 너한테 어떻게 했는데... 이런 패턴 보이는 사람도 나르 기질이 있는건가요?
막 퍼주면서 순종하길 기대하는 것도 나르 특징?
1. ...
'24.8.2 7:07 PM (222.111.xxx.126)나르시시스트고 뭐고 간에 그게 폭력이라는 거
그리고 그렇게 행동하는 본인이 폭력적이라는 건 모르는 거2. ㅇㅇ
'24.8.2 7:18 PM (118.235.xxx.111)원하지도 않는 호의를 과하게 베풀고 ㅡ 상대방 고려않고 제멋대로
선 넘어서ㅡ상대방 고려않고 제멋대로
내가 그동안 너한테 어떻게 했는데 ㅡ 넌 내아래야 복종해3. ㅇㅇ
'24.8.2 7:24 PM (1.225.xxx.133)넵
필요없는 원하지 않는 걸 주고 생색을 내죠4. 남을조정하려드는
'24.8.2 7:32 PM (218.48.xxx.143)내가 이거 줬으니 받았으니 이거해라 저거해라 멋대로 로봇처럼 조정하려 하죠.
지긋지긋합니다.5. …
'24.8.2 7:42 PM (175.223.xxx.206)나르 맞아요
상대방은 원치 않는데
자기 혼자 온갖일 다 저지르고
너를 위해 했다며
압박하고 권리를 주장하고 소유하려하고
이게 뭔 …
당하는 입장에서 폭력인데
그걸 모르고 …
당하는 입장만 죽어나는 구조!
나르는 혼자 만족하고 남들한테 위신차리고6. ....
'24.8.2 10:59 PM (115.92.xxx.120) - 삭제된댓글맞아요.
원치도 않는데 과하게 챙겨주고 신경써주는척!
본인 뜻대로 가지고 휘두르려 하다가 지가 원하는대로 안되니
갑자기?? 돌변해서는 깐죽깐죽 야기적 거리며 시비걸더니
자기가 챙겨줬는데 자기 챙겨주지 않는다고 서운하다고 운을 떼더니
슬슬 시비 걸고,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억지 부리며
뒷통수 때리고 성질 부리는데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피가 거꾸러 솟네요. 학부모한테 당했습니다.
나중에 정신과 전문의 지인에게 얘기했더니 나르스시스트의 전형이라고 하더라고요. 그거 정신병이랍니다. 가까이 하지 마세요.7. 네
'24.8.2 11:03 PM (115.92.xxx.120) - 삭제된댓글맞아요.
원치도 않는데 과하게 챙겨주고 신경써주는척! 상냥한척 순한척.
본인 뜻대로 가지고 휘두르려 하다가 지가 원하는대로 안되니
갑자기?? 돌변해서는 깐죽깐죽 야기적 거리며 시비걸더니
자기가 챙겨줬는데 자기 챙겨주지 않는다고 서운하다고 운을 떼더니
슬슬 시비 걸고,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억지 부리며
뒷통수 때리고 성질 부리는데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피가 거꾸러 솟네요. 학부모한테 당했습니다.
혼자 성질 부리더니 사과도 빠르고
제가 손절.차단하고 나니. 주위에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다닙니다.
하던지 말던지.
아무튼, 나중에 정신과 전문의 지인에게 얘기했더니 나르스시스트의 전형이라고 하더라고요. 그거 정신병이랍니다. 가까이 하지 마세요.8. 네
'24.8.2 11:11 PM (211.234.xxx.106)맞아요.
원치도 않는데 과하게 챙겨주고 신경써주는척! 상냥한척 순한척.
본인 뜻대로 가지고 휘두르려 하다가 지가 원하는대로 안되니
갑자기?? 돌변해서는 깐죽깐죽 야기적 거리며 시비걸더니
자기가 챙겨줬는데 자기 챙겨주지 않는다고 서운하다고 운을 떼더니
슬슬 시비 걸고,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억지 부리며
뒷통수 때리고 성질 부리는데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피가 거꾸러 솟네요. 학부모한테 당했습니다.
저도 살면서 그런 경험이 처음이라 어버버버 당황해서 가만히 있었고 또 학부형이라 꾹 참았죠 뭐라 하던 말던 듣다가 전화 끊었는데,
만약 지금 똑같은 일이 반복된다면 절대 가만두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본색을 드러내고
혼자 성질 부리더니 사과도 빠르고
제가 손절.차단하고 나니. 주위에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다니나보더군요. 그러던지 말던지.
아무튼, 나중에 정신과 전문의 지인에게 얘기했더니
나르시스시스트의 전형이라고 하더라고요.
그거 정신병이랍니다. 가까이해서는 안되는 유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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