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름에는 빨래도 묵혀? 둘수가 없었네요.

주2회빨래녀 조회수 : 5,768
작성일 : 2024-08-01 23:10:08

잠시 망각 했어요.

땀냄새 나서 모아서 세탁기 돌린다는 건 절대 안 되고 그냥 티 한장 이라도 나오면 바로바로 돌려야 한다는 것을 요.

IP : 223.62.xxx.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1 11:14 PM (220.117.xxx.26)

    땀 나는거도 요리조리 잘 말려서
    넣으면 괜찮아요
    과탄산 소다나 구연산 넣고 60도 온도로
    돌리면요

  • 2. 맞아요
    '24.8.1 11:21 PM (118.235.xxx.183) - 삭제된댓글

    땀과 피지, 체취를 묵혀두면
    냄새가 남아요.
    아침에 지하철 타면 옷에서 냄새나는 분들
    많습니다. 특히 습도가 높은 요즘 같은 때는 더 심해요.
    20,30대 젊은 여자들도 긴머리 흔들때마다
    머리 냄새 때문에 괴롭습니다.

  • 3. ..
    '24.8.1 11:30 PM (223.39.xxx.67)

    냄새에 둔한 분들은 빨래 말리고나서 미세한 냄새를 못맡으시더라구요.
    우리 가족 중에도 저만 맡아요.
    문제는 이런 옷은 금방 입을땐 모르는데
    입고 다니면 체온+땀이 나면 그 시큼한 냄새가 확 올라와요.
    많은 분들이 입을땐 괜찮았는데 땀나서 그렇다고 생각하시더라구요.
    며칠 입은 옷도 아니고
    당일에 새옷 갈아입었는데 오후에 냄새가 난다면
    세탁, 건조에서 이미 문제가 있는거예요.

  • 4. 줄리
    '24.8.1 11:47 PM (182.209.xxx.200)

    빨래 적당히 돌리고 마지막 헹굼 2번에 구연산 한 두 숟가락 넣으세요.
    걸레냄새 싹 빠져요. 제가 10년 가까이 빨래에 걸레냄새 안 나게 관리하는 방법이에요.

  • 5.
    '24.8.1 11:57 PM (210.205.xxx.40) - 삭제된댓글

    윗분말이 맞는게
    빨래를 빨고 말렸는데 냄세가 거의 안난다고 생각하는정도
    라서 입혔는데 바로 그즉시 냉새가 폭팔하는 경우
    빨래잘못한거에요
    땀나서 냄새나는게 아니라 냄새가 숨어있다가 폭팔하는건데 그걸 잘모르고 가족탓 하더라구요

    이경우 세탁기돔문제고
    빨래오영도 문제인데 또 중요한건 보통 이런집들이
    냄새나는 팔래세탁기에 묵혀둬서 그렇죠

    유독 어떤집 애들 옷에 냄새나는거요

  • 6. 짜짜로닝
    '24.8.2 12:01 AM (172.226.xxx.43)

    저 오늘 하루종일 죽는 줄 알았어요~~ 브레지어는 건조기 안 넣고 베란다 널어 말리는데요, 꿉꿉하게 말라서 브레지어에서 쉰내가 ㅡㅡ..

  • 7.
    '24.8.2 12:08 AM (180.224.xxx.146)

    뭔지 알아요. 입고있는 내옷에서 쉰내가 스물스물...
    미치죠.

    전 얼마전부터 섬유살균제 사용하는데 쉰내 하나도 없어요. 운동하느라 매일 땀에 절은 남편 티셔츠도 완벽해요.

  • 8. ..
    '24.8.2 12:21 AM (39.7.xxx.102)

    여름이라도 모아서 할수는 있지만
    땀이나 물에 젖었던 옷들은 겹쳐두지마시고 꼭 말린후에 다른 빨래랑 같이 두셔야해요
    그리고 빨래 헹굴때 식초를 넣으시던가
    윗분처럼 섬유 살균제 넣으시고
    이미 냄새밴 옷은 젖었을때 전자렌지에 돌리던가 뜨거운물에 잠시 담궜다 빼낸후에
    빨래하세요

  • 9.
    '24.8.2 1:04 AM (121.163.xxx.14)

    1인 가구라
    매일 세탁기 돌릴 수도 없고
    매일 손빨래하느라
    손목이 또 나갈라 하네요 ㅠㅠ
    진짜 이번 여름 살아서 나려나 싶어요

  • 10. ..
    '24.8.2 1:13 AM (223.39.xxx.186)

    1인가구님 빨래 건조하듯 입은 옷 널어두세요
    그리고 여름엔 격일로 세탁기 돌려도
    손목 아파서 생기는 치료기보다 싸요

  • 11. 빨래는
    '24.8.2 4:36 AM (24.147.xxx.187)

    매일해야죠. 샤워도…
    그런건 그냥 삶의 루틴.ㅠ
    빨래 돌리면서 매일 이런 생각을 할 정도….이건…죽어야 끝나는 일이구나..ㅠ

  • 12. 빨래는
    '24.8.2 6:44 AM (151.177.xxx.53)

    금방 빨지않으려면 말려서 모아두었다가 빨면 냄새 안나요.
    곰팡내 나면 90도 세탁하면 없어져요.
    위에 1인가구님... 그러지마시고 빨랫대에 입었던 옷 속옷들 말려서 모아두었다 빨래해보세요.
    헹굼할때 식초 넣으면 괜춘합니다.

    겉옷에서 쉰내나면 그건 무슨짓을해도 쉰내 납니다. 락스와 쉰내와 썩은내가 동시에 나는거 맡은적 있나요. 쉰내에는 무조건 90도세탁 밖에 없어요.

  • 13. ...
    '24.8.2 12:43 PM (180.70.xxx.60)

    테크 호르몬취전용세제 쓰구요
    빨래는 밤에 에어컨 앞에 빨래걸이 펴 놓습니다
    금방 말라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9307 와! 김건희와 일본의 충격적인 비밀거래 16 2024/08/19 7,818
1599306 결혼생활 30년만에 가정파탄범 되었다는글 왜 지웠어요 12 상간녀 2024/08/19 7,594
1599305 외국 호텔은 룸슬리퍼 없나요? 28 .... 2024/08/19 4,748
1599304 사별한 며느리의 시댁재산상속 5 oooo 2024/08/19 7,679
1599303 한의원 대박!!!! 정형외과보다 백배 낫네요 84 한의학빠순이.. 2024/08/19 23,013
1599302 윤 대통령 "전쟁 일어날 수 있어…반국가세력 곳곳에 암.. 30 ㅇㅇ 2024/08/19 5,017
1599301 번호판이 떨어졌어요 6 주차장접촉사.. 2024/08/19 1,619
1599300 미국 서부 여행경로 여쭙니다.(LA,샌프란,시애틀) 13 휴가 2024/08/19 2,151
1599299 윌리스 캐리어님 감사드립니다. 4 ... 2024/08/19 1,165
1599298 김치 음쓰에 버려도되나요 종량제? 12 2024/08/19 4,136
1599297 창문열었는데 매미가 안울어요. 9 pp 2024/08/19 2,912
1599296 ses 전에 sos가 있었다! 아는 얼굴 찾아보세요ㅋㅋㅋ 6 93학번 2024/08/19 2,406
1599295 안방에 혼자 쓸 의자, 추천해 주세요 10 오십여성 2024/08/19 2,431
1599294 서울에서 온양여고 등 여자기숙고등학교 보낼수앖나요? 17 .,.,.... 2024/08/19 2,489
1599293 내일 최고기온 36도인데 9 2024/08/19 8,841
1599292 ‘빚더미’ 인생2막, 여기저기서 돈 빌린 5060 자영업자 95.. 8 큰일입니다 2024/08/19 5,886
1599291 김나영노필터 런던베이글 사장나온편봤는데요 27 ㅇㅇ 2024/08/19 16,848
1599290 아버지 유산 상속분 어떻게 되나요? 7 .... 2024/08/19 3,104
1599289 82에 주기적으로 특정집단에 대한 혐오글이 올라오네요 4 --- 2024/08/19 1,039
1599288 숭실대 VS 지거국 취업시 지역할당제 영향이 큰가요? 10 입시 2024/08/19 3,076
1599287 거실타일에 발을씻자를 뿌리고 걸레질을 했는데 10 ㄹㄹ 2024/08/19 6,879
1599286 고3 수시 작서 전 담임 상담 다들 하시나요? 5 ... 2024/08/19 1,937
1599285 오늘 대통령실에 올라온 의문의 사진 39 ... 2024/08/19 12,748
1599284 편재 정재 많은분들 시집살이, 남편 어떠신가요? 8 ... 2024/08/19 2,581
1599283 아이허브랑 쿠팡 영양제 4 쏜리서치 2024/08/19 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