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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 정리했어요.

,,, 조회수 : 2,393
작성일 : 2024-08-01 15:59:18

 

일단..쿠션팩트, 오래된 샘플들 다 버리고 렌즈통도 눈은 두갠데..왜 열몇개인지 절반이상 버리고

다음부터 안받아와야겠다 다짐했네요..악세서리 상자(티파니 상자..그런것들요)는 또 버리지 못했고요..

바르지 않는 매니큐어,리무버

눈화장 리무버(눈화장안함.)

언제 샀는지 모를 색조들..(색조 화장안함.)

다 갖다 버릴까요?아직 정리못했어요..이것들은..

쓰다보니 갖다버려야겠다 생각이 들긴합니다.

버리는데 왜이렇게 많은 결심이 필요할까요.

 

IP : 211.244.xxx.1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1 4:04 PM (110.14.xxx.242) - 삭제된댓글

    저는 씽크대 하부장 정래 했어요. ㅎㅎ
    모아놓은 텀블러 안 쓰는 그릇 등등 싹 다 버렸어요. 저도 속이 후~~련하네요. 그럼에도 아직 버릴것이 한 가득이지만요..ㅋ

  • 2. ㄷㅈ
    '24.8.1 4:10 PM (49.170.xxx.96)

    전 아예 화장대를 없앴어요.

  • 3. 진짜
    '24.8.1 4:21 PM (1.233.xxx.223)

    계절별로 옷정리하고 화장대 정리하고 나면
    기분이 참 가볍고 좋아져요
    아는 사람만 아는 기분~

  • 4.
    '24.8.1 5:20 PM (61.80.xxx.232)

    저도 쿠션 립스틱 아이섀도 진짜많은데 정리하고 버릴건버려야겠어요

  • 5. may
    '24.8.1 5:51 PM (218.152.xxx.161)

    저는 안방화장실 장에 들어갈만큼만
    남기고 버리는중입니다

    욕실장이 내화장대라 생각하려구요

  • 6. 버려야 사는데
    '24.8.2 10:22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참 힘드네요.
    쓸만큼 썼다면 몰라도 세일한다고 묶음으로 산게 많네요.

    묶음판매도 한때 유행이였던게 후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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