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새언니의 제부가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에 참석해야하는지 아니면 조의금으로 위로해드려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새언니의 제부가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에 참석해야하는지 아니면 조의금으로 위로해드려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오빠 부인의 형제 상이면 조의 하시고
형제의 배우자이면 그냥 위로 전화만
갑니다..
산 넘고 물 건너
6~7시간 거리가 아니라면요.
불참해도 욕먹을일 아님.
오빠의 동서가 돌아가신 거지요?
새언니가 혼주 상주인 경조사만 인사하면 됩니다.
새언니랑 친하면 가고
남같으면 안가고
82엔 남같이 핸드폰번호도 모르고 사는분들이 많을테니
아무것도 하지말라 하겠죠
새언니랑 친하면 가고
남같으면 안가고 222
저라면 알리지도 않고 가지도 안을 둣.
알게 됐다면 위로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새언니랑 관계 좋아요.
새언니가 혼주 혹은 상주인 경조사만 인사하면 됩니다. 2222222222222
안해도 될 거 같음
제 생각에는 굳이 알릴 필요도 없는 관계 아닌가 하는데요.
만약 동생 남편에게 일이 생겼는데 저의 시누이가 온다거나 조의금 보내는 건 상상이 안 가네요.
오빠의 동서가 돌아가신것 맞아요.
꼭 가야되는 곳은 아니나 새언니와의 관계를 봐서 위로차 참석하면 좋은 것 같네요.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가도될 관계 같아요
만약에 제기준이라면 고민될것 같아요..ㅠㅠㅠ 올케네 집안일이라고 생각하니까.ㅠㅠ
저는 어차피 올케 얼굴 봐서 갈것 같아요 거기 가는자리 아니라고해도
모르는척은 못할것 같아요. 제가아는 이상은요 .
만약에 제기준이라면 고민될것 같아요..ㅠㅠㅠ 올케네 집안일이라고 생각하니까.ㅠㅠ
저는 어차피 올케 얼굴 봐서 갈것 같아요 거기 가는자리 아니라고해도
모르는척은 못할것 같아요. 제가아는 이상은요 .
원글님도 올케나 형제분한테 들었으니까 이사실은아닌거잖아요.. 저는 제가 몰랐으면 그냥 지나가도 알았다면요.
안가셔도 돌거같아요 조의금만
안가도 되고 조의금만 전달해도 고마워 할거에요
만약에 제기준이라면 고민될것 같아요..ㅠㅠㅠ 올케네 집안일이라고 생각하니까.ㅠㅠ
저는 어차피 올케 얼굴 봐서 갈것 같아요 거기 가는자리 아니라고해도
모르는척은 못할것 같아요. 제가아는 이상은요 .
원글님도 올케나 형제분한테 들었으니까 이사실을 아는거잖아요.. 저는 제가 몰랐으면 그냥 지나가도 알았다면요.
우리 나라 조사는 상부상조잖아요. 새언니의 제부가 소천하셨으면 제부와 새언니 여동생의 자녀들이 상주인데, 나중에 원글님네 집안 조사를 챙겨야하잖아요.
새언니에게 인사하는 정도면 됩니다 요즘 장례식 훨씬 조촐하게 합니다.
직접 관계가 없으니 안가도 무방..새언니도 이 장례는 조문객일 뿐이죠.
새언니가 혼주 혹은 상주인 경조사만 인사하면 됩니다. 33333333
조의금도 안하셔도 됩니다.
가지 마시고
조의금만 따로 오빠에게 줘서 새언니에게 전달하도록 하고
삼우제 후 통화하세요
상주가 오빠 처제와 오빠 처좌들이라서요
다만
일가가 조졸한 집안이면 가시는게 낫구요
장례식장에 님 새언니가 상주도 아니고 조문객인데...
새언니가 늘 자리 지키고 있는 것도 아니고 가서 상주에게 님이 누군지 설명 하는데 시간이 더 걸릴 듯한 관계에요.
조문까지 가는 건 좀 과하다 싶은데요.
정말 여기서 무조건 가라는 사람 궁금.
매일 문상만 하고 살 듯.
아니면 세상 외톨이거나.
저 관계는 부고도 문상도 안하는 관계예요.
새언니하고 나중에 이야기하게 되면 인사는 할 수 있죠.
되는 자리에요
오빠내외는 당연히 가야하고요
누가 왜 알렸는 지 조차도 이해가 안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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