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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나갔다 타죽고 말라죽는줄 알았네요..

덥다 더워 조회수 : 4,051
작성일 : 2024-07-31 15:33:56

큰아이 독후감 숙제가 있어서 근처 중고서점에서 책도 사고 떡볶이 포장도 해올생각에 나갔다 햇빛에 말라죽을뻔 했네요...버스타기도 애매한 위치.거리여서 도보 왕복 했는데 할짓이 못되네요..

담부터는 해지고 나가야겠어요...

IP : 222.239.xxx.1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31 3:36 PM (118.235.xxx.215)

    잠시 나갔다 와도 숨이 턱턱 막히는데 뜨거운 도로 위에서
    종일 서 있는 교통경찰들 너무 힘들것 같아요

  • 2.
    '24.7.31 3:48 PM (118.36.xxx.128) - 삭제된댓글

    양산 가져 가셨나요
    요즘 젊은 남자도 이런 폭염엔 쓰라고 한데요

  • 3. ..
    '24.7.31 3:56 PM (175.121.xxx.114)

    모자나 양산핈

  • 4.
    '24.7.31 4:01 PM (211.36.xxx.209)

    요즘 남자분들도 우산 많이 쓰고 다녀요
    어두운색이 좋다네요

  • 5. 타 죽어요
    '24.7.31 4:13 PM (220.89.xxx.166)

    경북입니다
    햇살이 피부를 뚫고 들어옵니다
    매일매일이 물 속에서 사는거 같아요

  • 6. 쓸개코
    '24.7.31 4:35 PM (175.194.xxx.121)

    마트 다녀왔는데 살이 쪼그라드는 줄 알았어요. 와 진짜..

  • 7. 파란하늘
    '24.7.31 4:39 PM (220.124.xxx.12)

    타죽겠어요2

  • 8. ㅇㅇㅇ
    '24.7.31 5:38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저 방금 나갔다왔는데
    평소 음료 안마시는데
    이미 내손에 아이스음료가
    이것도 금방녹아요ㅠ

  • 9. 333
    '24.7.31 5:47 PM (39.7.xxx.75)

    잠시 나갔다 와도 숨이 턱턱 막히는데 뜨거운 도로 위에서 종일 서 있는 교통경찰들 너무 힘들것 같아요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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