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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음악

조회수 : 698
작성일 : 2024-07-30 19:16:04

어렸을때부터 영화는 진짜 많이 봤는데 

찰나적인 도파민과 공감은 가지만

깊은여운은 책을 못따라가더라구요 

그리고 언제나 깊은 감동을 주는 음악 

음악이 있어 그래도 살아가지네요 

지금 올드팝음악을 듣고있는데( 냇킹콜 when i fall in love) 그때본 영화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며 그시절로 돌아간듯한기분이 들어요 

책만큼 시간을 할해하지않아도 큰감동을 주니 음악은 정말 크나큰 공짜 선물같아요 

책과음악이 있어 오늘도 하루를 잘 마무리해봅니다

 

하이볼 마시며 남편과 저녁먹으며 또 내일을 달려볼께요

82님들  슬픔도 기쁨도 맘껏 느끼시는 저녁되세요 

IP : 58.231.xxx.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마음
    '24.7.30 7:57 PM (112.218.xxx.156)

    같네요~~~
    여운은 책만한 게 없죠

    그래도 맘맞는 옆지기가 있으니 그게 님께는 큰 축복인듯

  • 2. 저도 그래요
    '24.7.30 8:24 PM (119.194.xxx.162)

    인생에 책과 음악이 있어 행복합니다.
    읽고싶은 책들 쌓아놓고 차근차근 읽으며
    6,70년대 팝송 듣는 시간들이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는 큰 행복입니다.
    좋은 음악들도 너무너무 많아요.
    비슷한 취향 가진 분 만나니 마음이 한 켠 따스하네요.
    평온한 저녁 보내십시오.

  • 3. ....
    '24.7.30 11:24 PM (110.13.xxx.200)

    공감. 책과 음악..
    진짜 선물같은 예술이죠.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드라이브할때.. 진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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