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값이 이렇게 올랐다니 옷을 사는것보다 금반지를 하나 살까해요

... 조회수 : 4,395
작성일 : 2024-07-30 15:26:35

예전에는 14K는 가치도 없다했는데

요즘은 돈당 25만원하니까

2돈짜리만 사도

미적가치 즐기거 즐기면서

나중에 싫증났을때 팔면

적어도 50만원 금값은 건지니까요~

 

공돈이 생겼는데

옷을 살까, 가방을 살까 하다가

근처 금방에서 맘에드는  반지가 있네요

 

옷이나 가방이나, 반지나

뭐 다 생필품도 아니고 사치품인데

그냥 반지나 하나 사볼까요?

아 고민 중 

금값이 이렇게 오를줄이야~~

IP : 175.201.xxx.1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30 3:46 PM (222.111.xxx.126)

    금값이 외화랑 똑같아서 살 때 가격이랑 팔 때 가격 다른 거 아시죠?
    그리고 살 때 가격에는 세공비가 있어서 웬만큼 금값 올라서는 본전치기 쉽지는 않습니다
    본전치기 하려면 한 10년은 묵혀야 됩니다
    그리고 금값이 계속 오를 것 같아도 그렇지가 않아서 떨어지기도 합디다
    아무튼 요즘이 최고치 갱신하는 것 같기는 하지만...

    오늘 한 10년 갖고만 있었지 안하고 묵혀둔 14k 펜던트 3개 처분하고 왔는데요
    예상보다 금값 많이 주길래 좀 놀랐습니다
    금값이 많이 올랐네요, 제 예상 금액보다 훨씬 많아요 했더니 요즘 많이 올랐다고...

    저처럼 파는 분께는 싫증난 거 팔아버리라고 추천하겠지만, 이 시기에 굳이 사겠다는 건 좀 말리고 싶네요

  • 2. 흠..
    '24.7.30 3:49 PM (218.148.xxx.168)

    솔직히 순금 골드바 1kg 살것도 아니고 14k 2돈 정도면 그냥 사서 끼세요.
    본전치기를 못해도, 옷은 십년뒤엔 그냥 버려야하는거지만 금은 그때 금값이라도 남잖아요.
    저라면 그냥 하나 사서 낄듯.

  • 3. 올랐다고 해서
    '24.7.30 3:58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다 팔려고 생각중인데
    사려는 사람도 있군요

  • 4. .....
    '24.7.30 3:59 PM (175.201.xxx.167)

    그쵸? 옷, 가방은 버려야하지만
    금은 본전 못해도 금값이라도 건질 수 있고
    운좋으면 혹시 알아요 그때가서 시세 더 상승할지 ㅎㅎ

  • 5. .....
    '24.7.30 4:03 PM (175.201.xxx.167)

    아니요. 저는 그냥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요
    나중 시세 기대용 구입이 아니라
    구경하던 중 디자인이 눈에 띄어서요
    포인트될만한 화려한 반지 좋아하거든요 ㅎㅎ

  • 6. ...
    '24.7.30 4:07 PM (211.234.xxx.93)

    저도 요즘 금값이 올라서 팔까싶었는데 오히려 살때라고 하더군요.
    금은 장기적으로 계속 오르는 추세라니 지금 맘에 드는거있음 사서 예쁘게 하고다니세요.

  • 7. ,,,,
    '24.7.30 4:09 PM (118.235.xxx.122)

    사세요.
    금은 오를수밖에 없어요.
    사고 파는 가격이 달라도.,.,.

  • 8. 굿굿
    '24.7.30 4:16 PM (1.214.xxx.12)

    세공비가 비싸서그렇지, 14k도 금은 금이더라구요

  • 9. ....
    '24.7.30 4:17 PM (175.201.xxx.167)

    그러니까요 14K 예전에 십만원대 하던것이 25만원이 넘을 줄이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2781 참 한결 같은 대구 29 zzz 2024/08/16 5,648
1602780 마녀2 하네요ocn 2 2024/08/16 1,316
1602779 매불쇼 뉴라이트가 뭔지... 11 지하철 2024/08/16 3,359
1602778 영화 찾아요..엘리자베스1세 나오는 13 영화 2024/08/16 1,784
1602777 양현석 동생 얼굴은 처음 보네요 7 ㅇㅇ 2024/08/16 5,815
1602776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저도 다시 보고 있는데요 13 저도 2024/08/16 3,383
1602775 저처럼 수신료 안내시는 82님들 모여요 17 티비 2024/08/16 3,613
1602774 한지민 vs 잔나비 51 2024/08/16 18,507
1602773 김윤아 이사한 집 봤는데 5 ㅇㅇ 2024/08/16 13,428
1602772 같이 욕 좀 해주세요. 3 어이없어 2024/08/16 1,620
1602771 칼 라거펠트 엄마 무척 냉정한 사람이었나봐요 5 2024/08/16 4,529
1602770 시어머니에게 연락... 못하겠어요. 33 456 2024/08/16 12,314
1602769 81세 어머니가 열이 39도가 넘어요 20 ... 2024/08/16 6,512
1602768 살을 5키로 뺐는데도 살집이 두툼해요 6 ㅇㅇ 2024/08/16 3,472
1602767 제친구는 민주당이 주사파라고 싫어하는데 51 천불 2024/08/16 3,312
1602766 오늘 친오빠와 얘기를 하다가.. 예전에 살던 얘기에 좀 놀랐어요.. 13 dddd 2024/08/16 6,202
1602765 항상 남의 약점 잡으려는 의도 나르시스트죠? 1 .. 2024/08/16 2,046
1602764 얼굴만 못생긴 남자 어때요? 21 .. 2024/08/15 4,854
1602763 갑자기 kbs 왜이래요 이승만 다큐 어이없어요 15 .. 2024/08/15 3,465
1602762 김진태 2 강원도지사 2024/08/15 1,237
1602761 보통인가요? 아님 특이한가요? 4 ㅇㅇ 2024/08/15 1,226
1602760 고1아들 공부 손 놔야할런지요 10 에휴 2024/08/15 2,821
1602759 80 90년대 옛날 단막극 보는게 새로 생긴 제 취미에요 3 aa 2024/08/15 1,121
1602758 박재범, 박보영 동안이라 하지만 최강 동안은 하동균인듯... 11 .. 2024/08/15 6,033
1602757 고3 원서 고민중인데 제시문 면접과 논술이 하루차이로 다른 지역.. 7 ... 2024/08/15 1,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