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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점원이 나이든 노인분이면 좀 많이 불편하네요...

... 조회수 : 3,368
작성일 : 2024-07-30 13:00:22

 

할인 적용해달라고 해도 

이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하시고...

 

하루는 편의점 픽업 주문한거 수령하러가니

자기는 이거 할줄 모른다면서

 

점장한테 전화해서 물어봐야하고...

 

해결이 안되면 무작정 기다려야하고...

 

이거 내가 결제 이미 한거니 가져간다고 해도,

안된다고 기다리라고....

 

저 사건 이후, 그 편의점은 아예 가지도 않아요...

 

무슨 편의점 알바가 예전마냥 단순히 가져온 물건 바코드만 찍는 그런 일이 아닌데,

전자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노인층 채용이 맞는 방향일까요....

 

 

IP : 218.236.xxx.11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30 1:05 PM (125.128.xxx.132)

    그 어르신은 업무 매뉴얼 숙지가 좀 덜 되신 것 같네요. 저는 오히려 편의점에 어르신들이 젊은 사람들보다 더 친절하게 챙겨주시고 인사도 잘해주셔서 좋았는데...

  • 2. 백퍼
    '24.7.30 1:07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가족경영일겁니다.
    돈안드는 집에서 노는 노인 앉힌겁니다

  • 3. ...
    '24.7.30 1:07 PM (114.200.xxx.129)

    편의점에 어르신들 있는 경우는 잘 없지 않나요..?? 저희집 바로 앞에만 바로 갈수 있는곳이 3군데나 되는데... 옆에 걸어서 5분까지 합치면 더 되구요.. 노인이라고 불릴만한 직원이 있는곳은 없는데.. 그냥 다른곳에 가세요 .. 편의점 원글님 동네에도 엄청 많을텐데요 노인층을 쓰고 안쓰고는 그 지점에서 알아서 하겠죠 ...

  • 4. 이건
    '24.7.30 1:09 PM (174.16.xxx.231)

    그 한국목사에게 경찰이 한말처럼 노인분들이있는 편의점이 불편하시면 안가시면 돼죠.
    모든 편의점이 고객에게 불편을주니 노인분들은 채용하지 말아야한다는건 또 웟글 답한분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니 모두에게 적용되는건 아니죠.

  • 5. ㅇㅇ
    '24.7.30 1:10 PM (223.38.xxx.61)

    물어서라도 방법 찾으려는 노력이라도하면 다행이죠
    모르면 그냥 안된다고 막무가내인 점원들도 있는데

  • 6.
    '24.7.30 1:11 PM (210.205.xxx.40)

    저희동네에는 계신데 좀 버거워 보이셨어요
    일반계산을 잘하시는데 페이결제같은거 약하시고
    쿠폰은 더 약하시더라구요 저는 그냥 이해하고 기다려주거나
    정안되면 다른날 젊은 알바있을때나 다는 매장에서
    쓰는걸로 합니다
    세월 덧없기는 하죠

  • 7. ....
    '24.7.30 1:14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노인분이 약사인 약국은 안가요. 약도 마음대로 바꿔주고 미안해하지도 않고

  • 8. 동네
    '24.7.30 1:16 PM (223.38.xxx.218)

    구멍가게 평생 한 분들이
    편의점 간판으로 갈아타면서
    그냥 예전에 하던 식으로
    앉아서 자리만 지켜서 그래요
    그런 편의점은 딱 보면 견적 나오잖아요
    진짜 급할 때만 가죠
    할인 적용 이런거 안 바래요
    가만 앉아 있지 말고 유통기한 관리나 좀 했으면..

  • 9.
    '24.7.30 1:17 PM (210.205.xxx.40)

    그런데 결국 그선택은 본인에게 있는것이고 불편하면
    다른곳으로 가고 그사람들의 생존권이나 직업권으로
    불편한 매장도 인정해야 할것 같아요
    제가 가끔가는 커피숍은 장애인들 운명하는 커피숍인데
    조금불편하긴 하거든요 늦고 서비스도 불편하고
    그래도 그래야 너도나도 산다 마음으로 가끔 이용해요
    정답은 만들어가는 거니까요

  • 10. 알바가 없어
    '24.7.30 1:43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잠깐 나온 주인 아닌지..

  • 11. 음...
    '24.7.30 1:50 PM (45.64.xxx.111)

    음... 우리 동네 할아버지 편의점 주인분은 엄청 친절하신데...
    일단 웃으면 맞아주시면 기부니가 좋지요.
    요즘 젊은 분들은 무표정에 화난 것 같아서리. ㅠㅠ

  • 12. 택시
    '24.7.30 2:52 PM (211.235.xxx.186) - 삭제된댓글

    기사님 80대 ...

  • 13. 초보
    '24.7.30 2:55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노인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알바가 처음이라서 그런거 아닌가요.
    젊은 사람도 편의점 알바 처음이면 다 똑같이 버벅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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