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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면서 자꾸 소변을 싸고 뭉개요.ㅠ

ㅁㄴㅇㅎ 조회수 : 1,737
작성일 : 2024-07-30 01:53:05

우리 4-5살 된 믹스 소형 강아지 정말 귀엽고 착한데

요새 연거풔 소변 싸고 뭉개고 자고 있네요. ㅠㅠㅠ

얘가 치와와 믹스라 다리가 연필만해서

겨울에 두리 두짝 다 수술도 했고

의사가 절대 산책 많이 시키지 말라고 그래서

매일 1-2회 하던 산책  3일에 한 번으로 짧게 하고

날 더워서 그런가.ㅠㅠ

넘나 속상하네요.ㅠ 

얘가 유기견 출신이라 그런지 좀 불안기질이긴 해요

예전에도 애견카페 다녀오면 소변 뭉개고 그랬거든요.

좀 괜찮아졌는데 다시 그러네요. ㅠㅠㅠ

 

이런 경험 있으신분..ㅠㅠ

IP : 222.100.xxx.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30 7:05 AM (121.163.xxx.14)

    치와와는 원래 유전적으로 다리가 약해서
    산책시키지 않아야 한다더라고요
    집안에서 놀이 많이 하게 하세요
    뭔가 불안하고 힘든가 봐요
    우리 강아지도 저 병원입원해 없는 동안
    집에서 쉬하고 그랬데요
    원래 절대 안 하는 애거든요

    신체와 마음 건강에 더 신경 써주세요
    강아지도 정신과약도 먹던데
    병원가서 의논도 해보세요
    원래 안 그랬던 녀석이면
    고칠 수 있을 거에요

  • 2. ㅇㅇ
    '24.7.30 7:35 AM (73.109.xxx.43)

    자면서 모르고 하는 건가요?
    진짜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일단 기저귀를 채워 재우세요

  • 3.
    '24.7.30 8:22 AM (211.36.xxx.209)

    방광염 아닌가요?정밀검사 받아보세요
    여자들도 방광염 걸리면 지옥 고통이잖아요
    자다가 그대로 오줌 쌀 정도면
    어딘가 심각한 문제가 있지 싶어요

    몸에 묻지 않게 기저귀 채워 주세요

  • 4. ㅁㅁ
    '24.7.30 11:31 AM (222.100.xxx.51)

    예전 키우는 초기에 그래서 병원갔는데 방광염은 아니라 그랬고요
    심리적인 것일것 같다고.....
    방광 위치 초음파로 봤는데 살짝 아래쪽으로 눌리는 외과적인 것일 수 있다고.

  • 5. ㅅㅈㄷ
    '24.7.31 3:04 PM (211.36.xxx.209)

    다른 병원에 가보세요 돌팔이 수의사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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