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가 자면서 자꾸 소변을 싸고 뭉개요.ㅠ

ㅁㄴㅇㅎ 조회수 : 1,738
작성일 : 2024-07-30 01:53:05

우리 4-5살 된 믹스 소형 강아지 정말 귀엽고 착한데

요새 연거풔 소변 싸고 뭉개고 자고 있네요. ㅠㅠㅠ

얘가 치와와 믹스라 다리가 연필만해서

겨울에 두리 두짝 다 수술도 했고

의사가 절대 산책 많이 시키지 말라고 그래서

매일 1-2회 하던 산책  3일에 한 번으로 짧게 하고

날 더워서 그런가.ㅠㅠ

넘나 속상하네요.ㅠ 

얘가 유기견 출신이라 그런지 좀 불안기질이긴 해요

예전에도 애견카페 다녀오면 소변 뭉개고 그랬거든요.

좀 괜찮아졌는데 다시 그러네요. ㅠㅠㅠ

 

이런 경험 있으신분..ㅠㅠ

IP : 222.100.xxx.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30 7:05 AM (121.163.xxx.14)

    치와와는 원래 유전적으로 다리가 약해서
    산책시키지 않아야 한다더라고요
    집안에서 놀이 많이 하게 하세요
    뭔가 불안하고 힘든가 봐요
    우리 강아지도 저 병원입원해 없는 동안
    집에서 쉬하고 그랬데요
    원래 절대 안 하는 애거든요

    신체와 마음 건강에 더 신경 써주세요
    강아지도 정신과약도 먹던데
    병원가서 의논도 해보세요
    원래 안 그랬던 녀석이면
    고칠 수 있을 거에요

  • 2. ㅇㅇ
    '24.7.30 7:35 AM (73.109.xxx.43)

    자면서 모르고 하는 건가요?
    진짜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일단 기저귀를 채워 재우세요

  • 3.
    '24.7.30 8:22 AM (211.36.xxx.209)

    방광염 아닌가요?정밀검사 받아보세요
    여자들도 방광염 걸리면 지옥 고통이잖아요
    자다가 그대로 오줌 쌀 정도면
    어딘가 심각한 문제가 있지 싶어요

    몸에 묻지 않게 기저귀 채워 주세요

  • 4. ㅁㅁ
    '24.7.30 11:31 AM (222.100.xxx.51)

    예전 키우는 초기에 그래서 병원갔는데 방광염은 아니라 그랬고요
    심리적인 것일것 같다고.....
    방광 위치 초음파로 봤는데 살짝 아래쪽으로 눌리는 외과적인 것일 수 있다고.

  • 5. ㅅㅈㄷ
    '24.7.31 3:04 PM (211.36.xxx.209)

    다른 병원에 가보세요 돌팔이 수의사들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5626 남초직장의 달라진 분위기 체감 되시나요? 1 2024/09/08 2,644
1605625 인간답게 편하게 노후를 마칠수 있게 47 사랑으로 2024/09/08 15,646
1605624 고1아들이 너무 작고 말랐어요 16 궁금이 2024/09/08 3,841
1605623 김동연,윤정부에 "이제 쓸 돈 없어...지금 할 일 해.. 5 썩열아웃 2024/09/08 4,248
1605622 양치질 제대로하는 방법! (영상) 19 ㅇㅇ 2024/09/08 4,419
1605621 어느 소아과 의사의 눈물 6 ㅇㅇ 2024/09/08 5,144
1605620 탄핵하고 구속하자!! 12 탄핵하자!!.. 2024/09/08 2,851
1605619 응급실 군의관 배치 강행...현장 의사들 ‘무용지물’ 평가 9 ... 2024/09/08 2,608
1605618 단톡방에서 퇴장시 (알수없음) 5 단톡방 2024/09/08 2,813
1605617 대상포진 의심인데 일요일 문여는 병원이 내과뿐인데 내과가도 되나.. 4 자자 2024/09/08 2,750
1605616 지금 9번 영화 주인공 나훈아씨인가요 3 영화 2024/09/08 1,834
1605615 국힘이 왜 Yuji박사 방탄에 필사적인지 알겠네요. 15 목줄.. 2024/09/08 6,534
1605614 9월 말 야외 파티에 리넨 수트는 좀 그렇겠죠 8 2024/09/08 1,716
1605613 응급과 필수과는 망하고 1차, 2차만 늘어난 의료계 17 ... 2024/09/08 3,184
1605612 77년생 이번 여름 너무너무 잠이 와요. 11 77 2024/09/08 4,938
1605611 발마사지샵 ... 2024/09/08 932
1605610 그알 언니랑 보면서 여자 있었던거 아니야?했는데 4 .... 2024/09/08 7,029
1605609 코트 단추를 교체하려는데 설레이네요 7 단추교체 2024/09/08 2,872
1605608 남편이 저를 이뻐하던 30대.. 20 고기 2024/09/07 20,518
1605607 진실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부은 댓가 7 .. 2024/09/07 3,787
1605606 구멍난 스카프 버릴까요? 5 ………… 2024/09/07 2,105
1605605 오세훈 근황이래요. 7 ... 2024/09/07 5,478
1605604 한달에 200정도 날 위해 뭘 하면 좋을까요? 16 한달 2024/09/07 6,765
1605603 비행기에서 볼 영화를 어디서 다운받을 수 있을까요? 2 영화 2024/09/07 2,029
1605602 시어머니 때문에 펑펑 울었어요 52 ... 2024/09/07 25,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