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귀찮아 안하니까 아무 메리트가 없네요
좁은 방에 까칠한 이불에 높은 베개 무거운 배스로브에 딱딱한 소파에 불결한 카페트에 모든게 다 불편 ㅠㅠ
그나마 룸서비스랑 엘베만 타면 식당 바 갈수 있는게 편한건데 휴가철이라 룸서비스 넘 오래 걸려 목빠질뻔 하고... 진짜 뷰 좋고 식당 맛있는데 아니면 이젠 굳이 짐싸서 갈 필요 없을거 같아요. 그런데는 그냥 식당도 뷰 좋으니 식당만 이용하고 집와서 자는게 나은거 같기도 하고...
수영 귀찮아 안하니까 아무 메리트가 없네요
좁은 방에 까칠한 이불에 높은 베개 무거운 배스로브에 딱딱한 소파에 불결한 카페트에 모든게 다 불편 ㅠㅠ
그나마 룸서비스랑 엘베만 타면 식당 바 갈수 있는게 편한건데 휴가철이라 룸서비스 넘 오래 걸려 목빠질뻔 하고... 진짜 뷰 좋고 식당 맛있는데 아니면 이젠 굳이 짐싸서 갈 필요 없을거 같아요. 그런데는 그냥 식당도 뷰 좋으니 식당만 이용하고 집와서 자는게 나은거 같기도 하고...
그렇죠. 잠은 원래 내 자리에서 자는게 제일 편하죠. 젊을때는 그래도 이벤트라 신나서 짐 싸는거 귀찮고 잠자리 낯설어도 감수가 되지만 신남도 설렘도 낮아지니 불편함이 더 크게 와닿죠.
좋은 곳 주상복합 살면 호캉스도 의미없다고 하더라구요.건물 내 다 있어서
실버타운 안긴도 된다고도 하는 글 봤음
호텔 이용 몇 번 해보니 피곤해요
조식도 맨날 그맛이 그맛
침침한 조명도 스트레스
카페트 답답
침대도 뭐 내집 침대가 좋지, 하얀 호텔형 커버 차갑고 뻣뻣하고
밝고 바닥 맨들맨들한 내집이 제일 좋아요.
저도 좀 그런 듯
수영복 입기 싫어지는 나이가 되니
별 메리트가 없네요.
냉방도 넘 춥고 ㅋㅋ
대공감하고 가요
돈아깝고 불편해요
그리고 바쁘게 시설 이용하러 다니는것도 시간에 쫒기는 기분이라 싫더라구요
저도 그래요 조식 먹고 그냥 집에서 자고 집에서 노는 게 좋아요. 대체 얼마나 먼지가 많은지 모를 카펫 바닥도 별로고.. 그냥 조식만 딱 먹고 와서 집에서 놀아요 ㅋㅋ 헬스장 마저도 제가 다니는데가 시설도 훨씬 좋고.. 물론 침대.. 가구 내 집에 있는 게 훨씬 좋고요.
다 공감이 되다보니 화들짝
나이든거 맞아요...
호캉스가 좋으면 저는 아직 젊은걸까요 ㅎㅎ
일단 전 잠자리 공유 ?그거자체가 안맞더라구요
천국같은 내집두고 난 지금 뭐하고있지싶은 ,,,
전 조식도 안 좋아하고
침실은 우리집이 더 호텔같은 느낌이라
호캉스 싫어용
전 경치의 노예라~~
뷰 좋은곳은 모든게 용서됨.
그럼 늙지 않는 인생일까요? ㅋ~
갈수록 베게가 안맞아 불편해요 ㅜㅜ
앞으로는 베게를 싸들고 다녀야하나
나이들면서 까탈스러운 티 안내려고 하는데
베게는 못참겠어요
전 어릴때 부터도 호캉스 별로였어요.
더러워도 내집서 내가 쓰던거랑
여러명이 사용하던 공간 사용하던 물건 쓰는거랑 다르잖아요.
좁은 네모 안에 앉는 공간 자는 공간 씻는곳
다 들어 있는것도 갑갑하고 창문도 안열리는데 많고요.
조식이야 원래 안먹고 물질 별로 안좋아하고
같은 도시에서 호텔가는거 뭐가 자랑인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다른도시 다른 나라 여행 가는거는
며칠 꾸욱 참다 오는거고요.
집순이는 원래가 안좋아한다.
즉 노화가 아니다 ㅋ
조식도 ㅠㅠ 그냥 그 부페의 점심이나 저녁이 나아요
저도 뷰 좋은 곳에서 식사한 후
그냥 집에 오는게 나아요
저도 여행 중 호텔 가서 자는 게 생각만해도 한숨이 먼저 나옵니다.
수영복 갈아 입기도 귀찮고 낯선 매트리스와 불편한 베개, 아무리 넓어도 우리집만 못한 사이즈의 방, 어중간한 음식...
그냥 집을 호텔처럼 꾸며 놓고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다 드는 요즘입니다.
우리집 거실뷰가 매우 좋은 점도 한몫하고요.
성수기 피해서 다녀야 그나마 낫고
수영 안하면 근처 산책 맛집이라도 가야죠
오늘 호캉스 왔는데
날도 꾸무리하고 기분도 안좋았는데
보송한 침구에 몸 누이니 좋네요
포시즌스 처음인데
객실 너무 좋아요
내돈이면 안 올 거 같은데
숙박권 생겨 왔어요
침대도 불편하고 뷰도그렇고 맨바닥이라도 내집이 좋아요
휴가 따로 갈 필요 없어요 뷰좋은 주상복합이라 좋아요
깨끗하게 정리 해놔서 분위기좋은 식당이나 카페도 우리집만 못하고
조중석식 나오는 데라 밥하기 귀찮으면 바로 엘베타고
갔다오면 되고 배달시켜 먹어도되고 백화점도 마트도 바로 옆
우리집이 호텔보다 좋아요
저는 가방 끌고 호텔 복도 걸어가는것부터 벌써 싫어요
호텔 이용 중 유일하게 좋은 점 ㅡ일찍 일어나서 나 홀로 조식 먹으면서 고독 씹는 거
몇살이실까요. 전 연년생 이라 이제 둘째 수험생활만 끝나면 님편이랑 호캉스든 뭐든 여행 많이 해야지 벼르고 기대하고 있는데...
전 아이가 늦어 이제 50중반이거든요.
바뀌면 잠을 못자요. 어릴때부터 그랬는데 나이드나 더 심해졌어요. 일 다 마치고 내방침대에 누워서
핸드폰 하는게 낙인데 ㅏ
식당은 전 무조건 호텔이 나은거 같긴 해요
이거 걍 계란인가 했는데 안에 캐비어 박혀있다든지 소스나 야채나 집에 딜 샬롯 이런거 다 구비해놓고 쓰는거 아니니까 더 맛있는건 사실인데 조식은 솔직히 배채우는 그런 느낌이고 프렌치나 스시는 돈값하죠.
저 46살이요;;; 중딩 애는 아직 호캉스 캠핑 펜션 다 넘 좋아해요
높은베개 진짜 최악이에요 두통유발해요
얇고 부드러운 이불 좋아하는데 너무 크고 두껍고 숨막히는 이불도 잠을 못이루게 해요 호캉스는 남의나라 얘기에요
뭔가 매너리즘 빠진 중년 느낌.
좋은거 다해 보고 이제 도파민이 다 나와서 좋은게 좋은줄도 모르죠..딱 처음 하고 설렐 때가 제일 좋은 거죠.
님이 그렇게 더러워 하는 호텔에서 젊은이들은 프로포즈도 하고 호캉스도 하고 베이비 샤워도 하고 인생의 기념 파티를 해요.
남들은 돈없어서 못하는거 나는 못하는게 아니 해보니 별로더라.. 그냥 마음속에만 넣어둬요. 나는 이렇게 배부르다는 증거니깐.
공감해요. 호캉스니 여행이니 이제 다 귀찮아요. 집이 제일 편해요.
호캉스 이제 귀찮아요.
얼마전 호텔 수영장 물 검사했더니 소변이 몇 리터나 나왔다는 기사 읽고 이제 수영도 안해요.
그저 누워서 책 읽다 와요 ㅠㅠㅠ
쓴 변기 전 싫어요.
전 50후반인데 아직 좋아요
짐싸는거 좀 귀찮기는 한데 그래도 가면 일단 밥걱정 안해서 좋고 청소 안 해서 좋고 그냥 딩굴딩굴하는게 좋아요
제가 진짜 그래요
호캉스 하러 가는게 더 귀찮고
새아파트 이사하고 집이 더 쾌적하고 편하고
수영 엄청 좋아했었는데 수영복 입기 싫고
그러니 호캉스 갈바에야 집에서 쉬다가 맛집 가서 먹는게 더 나아요
집이 제일 좋아요
호텔은 찜찜해서 몸의 근육이 긴장하고 있더라구요
누가 뭘 어찌
썼을지 모르니까요
전 수건도 얼굴용 수건은 갖고 다녀요
도저히 거기수건으로.못닦겠어서요
수건 쓰고 막 바닥에 던져두잖아요
삶아도 용서가 안되요
예전에 집이 좁고 후졌을 때야 호텔하면 와~~~하지
요즘 리모델링한 집이나 신축 아파트 보세요.
얼마나 깔끔하고 이쁘게 꾸미고 잘 사나요.
늙어서가 아니고 집 컨디션이 호텔보다 훨씬 좋으니까 호캉스 매력이 떨어진 거예요.
호텔 청소나 물품 위생문제도 그렇구요.
호텔이 아직은 좋네요. 아픈 반려동물과 아이들 때문에 맘편히 못다녔는데 앞으로는 자유. 집은 제 직장이나 마찬가지라 집에서 쉬면 해야할 일거리가 눈앞에 있는 기분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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