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3인칭화법 홍명보 감독 대표팀 취임 기자회견

... .. 조회수 : 1,693
작성일 : 2024-07-29 14:49:10

ㅡ협회 감사와 해체에 관한 국민청원동의 5만달성했습니다

ㅡ 다시 협회장 사퇴에 관한 국민청원이 올라왔습니다

    ㄴ 잠시만 시간내서 국민청원 동의해주세요

 

(150) 축구 카르텔 열하나회 명단 추가 공개! 축협도 몰랐던 추가인물의 존재... - YouTube

IP : 222.106.xxx.2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4.7.29 2:52 PM (222.106.xxx.211) - 삭제된댓글

    (150) 축구 카르텔 열하나회 명단 추가 공개! 축협도 몰랐던 추가인물의 존재... - YouTube

  • 2. ... ..
    '24.7.29 2:54 PM (222.106.xxx.211)

    https://www.youtube.com/watch?v=WE4ohT1xOds

  • 3.
    '24.7.29 3:16 PM (223.62.xxx.109)

    축협은 비난하되 홍명보는 팬이라서 응원할래요

  • 4. 저도 몰랐었던 일
    '24.7.29 3:19 PM (222.106.xxx.211)

    올림픽 팀은 원팀 어쩌고 하면서 이름 있고
    해외에서 뛴다고 발탁하지 않는다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결국 당시 벤치에만 앉았던 선수들 데려왔고 그 중 젤 충격이었던게 박주영 이었음.
    그렇지 않아도 병역기피 논란이 있었던 박주영
    아스날에서 벤치만 달구던 박주영 뽑으면서 뭐라고 했나?
    박주영은 병역면제 받으러 온거 아니다. 박주영은 메달따도 군대 간다고 했다.
    박주영이 안가면 내가 가겠다 라고 하지 않았나.
    근데 군대는 커녕 나중에 하는 말이 그게 농담으로 한 얘기란다.
    당시 축구팬들이 박주영 올림픽 나가는것에 대해서
    얼마나 화가 났었고 얼마나 반대를 했었는데.
    모나코에서 받은 병역면탈권? 때문에 국내에 60일 이상 체류도 못하는 인간을
    국가대표로 뽑는게 말이나 되냐고.
    그런 인간을 뽑으려고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어서
    박주영이 군대 안가면 내가 가겠다 라고 했던게 장난이래.
    그걸 정신분석학적으로 뭐라고 할까?
    지금 하는짓 보면 딱딱 퍼즐이 맞춰진다.

  • 5. 저도 몰랐었던 일
    '24.7.29 3:25 PM (222.106.xxx.211)

    홍명보는 고대후배 박주영. 소속팀에서 벤치선수 박주영을 뽑기위해
    언론에 인터뷰로 손흥민은 별로라는 식의 인터뷰로 밑밥을 깔고.

    당시 손흥민은 함부르크에서 계속 출전중이였고 분데스리가u20에서 득점왕이었죠.
    그런 손흥민은 빼고 박주영을 뽑고 그로인해 축구협회가 욕을 먹어야하는데
    감당이 안될게 뻔하자 손흥민이 차출 거부했다고
    가짜 뉴스로 도배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도 손흥민선수,손웅정 감독은 국대를 거부한 사람으로
    지금까지 욕을 먹고 있습니다.

    축구종주국 런던에서 열리는 좋은 기회인 올림픽을 차출거부할 선수가 있을까요?
    그 이후로도 손웅정감독이 말했죠. 본인이 국대 뽑지말라?
    차출거부한다는 말을한 영상이 있다면 가져와보라구요.

    다른선수였으면 차출을 거부한게 아니라
    차출공문도 보낸적이 없지 않냐며 인터뷰 했겠지만
    손흥민선수와 손웅정감독님은 그저 묵묵히 참고 인내했습니다.

  • 6. 1996년 이란
    '24.7.29 3:44 PM (222.106.xxx.211)

    과의 아시안컵 8강전
    전반전까지 2:1로 이기고 있던 우리나라가
    후반전 들어 5골을 먹으며 6:2로 졌는데, 이는
    박종환 감독을 몰아내려고 축협과 열하나회 선수들이
    태업한 것인데 그 중심에 홍명보가 있었고
    이란과의 8강전에서 대패한 일이 결정타가 되어
    즉각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차범근에게 넘겼죠

    박종환 감독님은
    23년 10월 87세로 타계하셨는데
    황선홍등 축협인들은 조문왔는데
    피노키오홍은 안왔었다고 합니다

  • 7. 아우
    '24.7.29 3:46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글찮아도 어떤거 때문에 매일 국민들 스트레슨데
    왜 저 사람까지 나대면서 스트레스냐
    험한꼴 당하지말고 그냥 알아서 내려오세요

  • 8. 2014 브라질월드컵
    '24.7.29 4:05 PM (222.106.xxx.211)

    벨기에와 3차전 잘뛰던 손흥민과 김신욱을빼고
    축구 팬이라면 꼭 봐야 하는 홍명보의 실책
    열하나회와 고대 인맥으로 자기 사람들 아니면 배척하며 따돌림으로
    이 때부터 축구 카르텔 조직이 형성되어 오늘까지도 이어지며

    코리안 컵대회 전날부터 경기 당일 새벽까지
    황선홍과 술자리로 만취 상태로 경기를 한 것이
    전 국민에게 알려졌으나 열하나회 고대카르텔로
    징계를 전혀 받지를 않았습니다

    브라질 월드컵에서 결국 인맥축구로
    대한민국 역사상 단 일승도 못한 최악의 경기를 했음에도
    경기 후 브라질 여성접대부를 끌어안고
    밀착시키며 부르스를 추는 추태를
    현지 브라질인들에 의해 촬영되어 알려져
    나라 망신을 시켰음에도 열하나회와
    축협의 비호로 징계없이 잠잠해졌었습니다

    2024 지금ㅡ 저 브라질월드컵때
    실패와 오명을 벗어 자신의 명예를 회복하고
    자신의 업적을 만드는 것이 현재 홍명보의 유일한 목표라고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6316 오십견이면 스트레칭하라잖아요.. 17 근데 왜 더.. 2024/08/10 4,299
1596315 생리때 단거땡기는거 달의 인력때문인가 3 ㅇㅇ 2024/08/10 1,626
1596314 개운법에서요 7 00 2024/08/10 2,644
1596313 하드 커버 표지 선호하세요? 7 책표지 2024/08/10 835
1596312 턱구보는데 중국선수들 17 경기 2024/08/10 5,468
1596311 "9.11 테러에 사우디 정부 개입 정황 드러나&quo.. 6 .. 2024/08/10 4,756
1596310 아로니아 생과 활용도 15 ... 2024/08/10 1,346
1596309 습도 확실히 낮아졌네요 8 서울 2024/08/10 2,972
1596308 지금 탁구 관중석 샤이니 민호랑 이동욱? 나와있는거죠? 3 .,.,.... 2024/08/10 3,233
1596307 나이들어 영어회화 모임 나가는거 어떨까요? 7 공공 2024/08/10 2,751
1596306 호텔 체크아웃 하면서 집 보관 부탁될까요? 4 ..... 2024/08/10 2,151
1596305 여기서 영업당해서 두유제조기로 토마토쥬스 해먹으려는데요... 5 .. 2024/08/10 3,176
1596304 환혼의 세자 신승호 봤어요 9 와와 2024/08/10 2,921
1596303 막걸리 흔들어 마시나요? 5 ㄱㅂㅅㅈ 2024/08/10 2,035
1596302 당뇨 3 ... 2024/08/10 2,250
1596301 스텐 첨에 콩기름으로 닦는 거 질문입니다. 4 스텐 2024/08/10 1,515
1596300 죽은 전복은 버려야 하나요. 8 ㅠㅠ 2024/08/10 3,711
1596299 생머리가 나이들고 반곱슬 머리가 될수있나요? 5 오잉 2024/08/10 2,717
1596298 부자들은 추위 더위 모르고 살겠죠? 12 aa 2024/08/10 4,448
1596297 생리 전 단거 땡기는거 신기해요 16 2024/08/10 2,545
1596296 차구매 소나타 하고 k5하고 결정을 못하겠네요 17 결정 2024/08/10 2,683
1596295 더위 먹은 거 같은데...ㅡㅡ 4 더위 2024/08/10 1,958
1596294 다음주에 며칠 집 나가려고 하는데요 22 나간다 2024/08/10 4,435
1596293 지갑 색상 어두운게 좋은가요? 3 ,,,,, 2024/08/10 1,529
1596292 부모 생각하는 자식 22 바카스 2024/08/10 5,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