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멋지고 너무 자랑스러운데,
어린 선수들 얼마나 부담스러웠을까
본인이 태어나기도 전에,
엄마가 꼬꼬마일 때,
할머니가 들려주는 그 시절에 시작되었다는
종목이 생기면서 단 한번도 놓치지 않은 금메달.
이걸 내 손으로 닫을 수도 있다?
와... 난 못햐 덜덜... ㅜㅜ
잘했다, 장하다, 존경스럽닷
너무 멋지고 너무 자랑스러운데,
어린 선수들 얼마나 부담스러웠을까
본인이 태어나기도 전에,
엄마가 꼬꼬마일 때,
할머니가 들려주는 그 시절에 시작되었다는
종목이 생기면서 단 한번도 놓치지 않은 금메달.
이걸 내 손으로 닫을 수도 있다?
와... 난 못햐 덜덜... ㅜㅜ
잘했다, 장하다, 존경스럽닷
이번에는 10점이 잘 안나오긴 하네요
예전의 퍼펙트 골드를 느껴보자구용
https://m.youtube.com/shorts/1C80GjbC7dg
그러니까요 11연패 도전하는 선수들은 또 얼마나 힘들까 아휴 참 대단들 해요
예전보다 바람의 변수를 점점 더 하고 있어요.
바람 안 불고 실내에서 쏘면 우리나라 선수들
진짜 9발 다 X 10에다가 꽂아 넣는 사람들이거든요
양궁은 항상 믿음의 중압감이 컸죠
너무 당연한듯 기대하면서도 못할까 걱정이 더 크게 되기도 하고
어릴 때부터 경탄을 하면서 숨죽여 지켜보던양궁
무심한 얼굴로 10점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던 자랑스런 선수들의 얼굴이 스쳐가네요
옛날에 국내 선발전할 때,
1등부터 4등까지였나 모든 선수들이 전부 다
10점 쏘는 일이 있었대요.
순위를 가리긴 가려야 되니까,
양궁 규칙대로 중심에서 가장 가까운 화살 순서로.
거기 달린 댓글이,
수능 만점자들 중에서 마킹 깨끗한 순으로 등수 내냐고..;;
ㅋㅋㅋㅋ
메달과 함께 받는 것 뭐냐고 남편이
제가
달력?
부채?
브로마이드? ㅎㅎ
아마 상패같은 기념품이겠죠?
언니! 달력모냐고요! ㅋㅋㅋㅋㅋ
뭐 받았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2000년대 이후에 태어났던데...그선수들 기준으로는 할머니때부터 금메달 딴 종목이었네요 ..
선수들이 V로그 찍으면서 하나 보여줌 좋겠음
포스터 라네요
에텔탑 개선문 등등이 있는 ...
꽃다발 주지
오상욱 선수가 메달과 함께 받은 거 인스타에 올렸는데 지도같이 생겼어요
차라리 꽃을 주지!
전국체전이 올림픽보다 치열하죠
크읔
멋져요.
칼 총 활의 나라입니다.
꽃값도 아깝더냐. 아이고.이 별종들아.
역시 주몽의 후예들입니다
장하다 대한민국~~~~
흔하디흔한 파리에펠 포스터라니
꽃다발 값이 비싼가보네요
[유머] 이쯤에서 다시 보는 양궁 종목 설명
https://www.ddanzi.com/free/815983688
항상 떨리지만 이번엔 너무 떨렸어요. 선수들은 얼마나 심했을까요
그 중압감 이겨내고 좋은 결과 낸 선수들 대단해요
축하합니다
전력질주하면서 180도 뒤로 돌아 활 쏘던 민족이니 제자리서 쏘는 것쯤이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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