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진숙,내 이럴 줄 알았다 / 노종면

하이고 조회수 : 5,817
작성일 : 2024-07-28 23:33:23

이진숙, 내 이럴 줄 알았다. 

 

이제 하다하다 실무자한테 책임을 떠넘긴다.

 

참으로 비겁하고 치졸하다.

 

이진숙 법카 의혹에 대한 국민적 분노는
휴일, 집주변 안가리고 
빵, 커피 등 소액까지 마구 긁어 쓴 
'빵카'가 촉발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법카 한도 초과', 
'초과분 증빙 누락',
'증빙 없이 지출항목 허위 작성'에 있다.

 

법카를 한도의 두배나 썼지만
애초에 증빙할 생각도 없었고
지출항목을 접대비로 사후에 허위 기재한 의혹이 짙다.

 

증빙자료는 단 한장도 없고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여러번 긁었는데
어느 건 법카 한도 내 써야하는 운영비로,
어느 건 한도 넘겨도 되는 접대비로 기재돼 있다.

 

1. 일단 마구 쓴다. 
2. 한도 220만원까지는 운영비로 맞춘다.

3. 나머지는 모두 접대비로 처리한다.

 

그렇게 그녀는 법카의 여왕으로 군림했다.

 

대전MBC 사장 3년 동안 1억 4천 넘게 썼으니
7천만 원은 업무상배임일 소지가 크다.

 

수사 의뢰나 고발이 임박했다.

 

그러자 이진숙 입장이 나왔다.

 

"세부 증빙은 실무자가 처리"

 

이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가?

 

사용자 본인이 증빙자료를 실무자한테 주지도 않았는데
실무자가 알아서 처리?

 

이제 다음 단계는 자신은 증빙자료 줬는데
실무자가 제대로 안챙겼다고 할 것인가?

 

도저히 들어줄 수가 없는 변명과 궤변의 연속이다.

IP : 125.184.xxx.7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종면페북
    '24.7.28 11:34 PM (125.184.xxx.70)

    https://www.facebook.com/share/p/TgFtZnnwRTAeijL5

  • 2. 의혹들에 대해
    '24.7.28 11:36 PM (118.235.xxx.64)

    수사해서
    한 점 의혹 없이
    다 규명되길 바랍니다

  • 3. ㅇㅇㅇ
    '24.7.28 11:37 PM (58.237.xxx.182)

    저렇게 막해도 경찰,검찰,사법부까지 윤정권편이니 수사 안하죠

  • 4. 짜짜로닝
    '24.7.28 11:40 PM (172.226.xxx.43)

    계속해서 악수만 두네요. 생긴것과 하는짓이 이질감이 전혀 없음. 탄핵의 도화선이 되길 바랍니다

  • 5. 하,......
    '24.7.28 11:40 PM (222.235.xxx.56)

    너무 추접스러워.....

  • 6. 이말딱맞음
    '24.7.28 11:42 PM (106.101.xxx.15) - 삭제된댓글

    생긴대로 노네

  • 7. 세상에
    '24.7.28 11:42 PM (59.30.xxx.66)

    도둑ㄴ을 보네요
    저런 뻔뻔한 도둑ㄴ은 첨이네요
    윤거니와 같아요

  • 8. 대구
    '24.7.28 11:46 PM (175.121.xxx.86) - 삭제된댓글

    8월 1일 38도 예보되어 있네요
    신나네요 ㅠㅠ
    https://www.yr.no/en/forecast/daily-table/2-1835329/Republic%20of%20Korea/Daeg...

  • 9. ...,
    '24.7.28 11:46 PM (116.125.xxx.12)

    이거 그냥 도둑ㄴ이네
    윤석열 김건희 수준에 맞는 세금 도둑ㄴ

  • 10. ..
    '24.7.28 11:48 PM (211.234.xxx.189)

    대단하다

  • 11. lllll
    '24.7.28 11:49 PM (112.162.xxx.59)

    청문회 보면서 제일 부러운 건
    법카로 나도 빵 먹고 싶은 거 마구마구 사 먹고 싶더라~

  • 12. 저 여자와
    '24.7.28 11:49 PM (39.7.xxx.195)

    훔친 돈을 흥청망청 받아먹던 작자들은 누굴까 그것도 참 궁금해요

  • 13. ㅇㅇ
    '24.7.29 12:06 AM (211.207.xxx.223)

    저 여잔 범죄자에요

  • 14.
    '24.7.29 12:15 AM (211.234.xxx.93)

    직장인들 다 놀라고 있어요

  • 15. 지돈
    '24.7.29 12:27 AM (124.158.xxx.214)

    안내고 비싼거 쳐먹고 맘대로 쓸 수있으니 그 맛에 자꾸 한자리 차지하려고 바락하나봄

    진짜 이렇게 혐오스럽고 인간 처음봄

    거기다 생긴것까지 역겨워 더 소름끼쳐요

  • 16. ㅡㅡ
    '24.7.29 12:29 AM (114.203.xxx.133)

    법카를 어떻게 그런 식으로 쓰면서도
    전혀 내부 감사에 걸리지 않았는지 도무지!???
    혹시 그 집단은 서로 서로 봐 주는 분위기인가요?

  • 17. 혐오인상 추접
    '24.7.29 3:29 AM (112.167.xxx.79) - 삭제된댓글

    저런 뻔뻔한 도둑 첨보네요
    면상이나 하는짓이나 추접스러움 끝판왕이네

  • 18. ㅇㅇ
    '24.7.29 3:31 AM (116.121.xxx.181)

    법카 때문에 노조에서 고발도 했대요.
    근데 검찰인지 경찰인지 뭉갰다고 하네요.

    저 여자가 한달 동안 결근한 거, 은밀히 해외여행 간 거,
    이런 걸 민주당 의원들이 어찌 알았겠어요?
    다 대전 mbc 내부에서 흘러나온 고급 정보죠.

  • 19. ㅇㅇ
    '24.7.29 3:31 A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제 뇌피셜,
    이진숙 임명하면, 윤석열 정부 올해 안에 무너진다에 5만원 걸어요.

  • 20. ㅇㅇ
    '24.7.29 3:32 A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법카 편법으로 쓰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이진숙 법카 유용은 역대급입니다.

  • 21. lepaix
    '24.7.29 3:52 AM (223.39.xxx.213)

    상상을 초월하네요
    그러고도 앵무새처럼 업무옹으로만 썼다고
    토나옵니다

  • 22. 아아
    '24.7.29 9:03 AM (114.203.xxx.133)

    검찰 경찰이
    다 한통속이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0836 핸드폰 잠금기능이요 2 ..... 2024/07/28 1,167
1590835 고층은 확실히 바람이 잘부네요 4 고층 2024/07/28 2,755
1590834 캥거루 주머니 속 궁금하셨던 분 계실까요 11 동물의왕국 2024/07/28 3,744
1590833 상가 임대는 안되지만 분양은 잘되는 모순 7 상가 2024/07/28 2,280
1590832 양재웅 의료사고? 33 쇼닥터 2024/07/28 32,331
1590831 어느 60대 할머니의 댓글 6 82 2024/07/28 6,574
1590830 북한 탁구 이변 5 ㅇㅇ 2024/07/28 2,748
1590829 시디즈 의자 헤드부분 인조가죽 헤짐 6 레저 2024/07/28 1,684
1590828 요즘 호텔뷔페 어때요? 5 ㅇㅇ 2024/07/28 3,663
1590827 블라우스 4~6만원선만 사다가 10만원짜리 1 쇼핑 2024/07/28 4,951
1590826 비출산 여성의 갱년기 궁금해요 9 .... 2024/07/28 4,662
1590825 한살림 유리병이요 8 .... 2024/07/28 2,491
1590824 기사에 실린 오상욱 사진 선재같아요 22 2024/07/28 6,090
1590823 조그만 상가 계약했는데 잠이 안와요... 72 .. 2024/07/28 23,914
1590822 떡집에서 진상손님 목격 45 ... 2024/07/28 12,421
1590821 전성애"子 장영, 배달이라도 했으면..작년까지 용돈 받.. 5 ㅇㅇ 2024/07/28 4,532
1590820 아가페 쉬운 성경 읽고 있는데요 6 질문 2024/07/28 1,187
1590819 새벽5시에 출발해서 대천해수욕장 다녀왔어요 7 반나절여행 2024/07/28 2,964
1590818 못찾겠어요. 2 감자 2024/07/28 774
1590817 회사들 올해 여름 휴가기간 언제인가요? 4 ㅇㅇ 2024/07/28 2,473
1590816 이식탁매트 세척이요 1 ··· 2024/07/28 931
1590815 아들 입대 앞두시고 마음을 어떻게 추스리셨나요 25 ㅇㅇ 2024/07/28 3,753
1590814 살아있는 생명이 중요하다면 9 누누 2024/07/28 1,896
1590813 요즘 왜 이렇게 실종자가 많아요? 6 ㅇㅇ 2024/07/28 3,932
1590812 살이 빠졌는데 탄력이 없어요 7 요미야 2024/07/28 3,312